09-24 사투르니아 온천
오픈클로 플러그인 리스트업 설정파일 최신화 닥터 워닝 제거
여행 인사이트
관찰 아카이브: “이 도시의 사람들은 이 문제를 이렇게 푼다”는 구체적 장면 • 앱의 씨앗: 반복해서 만난 불편과, 그것을 해결하는 작은 가설 • 워크숍의 재료: AI나 작은 도구가 누군가의 일을 실제로 어떻게 가볍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 여행 영상: 장소 소개가 아니라, 한 질문을 따라가며 얻은 발견을 담은 이야기
로마는 티켓팅이 어렵다 콜로세움, 최후의만찬 프랑스 오페라 가르니에
갔던 나라 타입별로 분류하고 회고 역사가 유명한 나라는 좀 잘 공부하고 가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함 그리스 터키 이집트 이탈리아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해서 가보자
독일 프랑크푸르트 쾰른 베를린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그리스 아테네 밀로스 터키 이스탄불 이집트 카이로 다합
하루를 여행한게 다지만 이걸 좀 잘 남기고싶은데 가진게 있는데 쓸 수가 없네
- 여행지를 계획한 이유
- 여행지에 대해 찾아본 것
- 여행 과정
- 끝나고 난 소감
- 추천 여부
시대별로 중요했던 사람을 좇아 여행한다 율곡 이이의 삶을 추적해보고 싶은 욕구에서 시작 이탈리아에 온 김에 이탈리아에서 해보자 근데 사실 미켈란젤로, 카이사르 같이 너무 대표적인 인물들이 있다. 현대인물로 한명 더 뽑아보자
관찰
- 하우아유로 사람을 대하는 서버와 손님
- 젤라또 만드는 걸 전시에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다른것보다 신선해보여서 사려는 마음이 생긴다
- 이탈리아 - 날씨가 좋아 밖에서 수다떰, 날씨 풍경이 그림의 색감에 영향을 미침
- 오리지널리티 - 카이막을 먹으며
-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앞 다른 언덕 - 360도 뻥 뚫려있다. 이런 공간은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 이슬람의 건축스타일이 또 특이하다
- 외부는 평범하게, 내부는 화려하게
- 예약날짜 풀리는게 특정한 장소들이 있다
- 콜로세움, 최후의만찬, 사그라다파밀리아
- 묵직한 기구물들을 보면 안정감과 시각적 편안함이 든다
09-23 콜로세움
여행
- 보르게세 공원
- 스페인 계단
- 판테온
- 진실의 입
- 콜로세움
- 풀 관광 완료
09-22 바티칸 투어, 라파엘로
- 현진이 파일 참고해서 문서 만들기
09-21 로마 도착 후 산책
이탈리아 남부 후기 살레르노 아말피 라벨로 푸로레 포지타노를 갔다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페리도 타고 해안길 버스도 경험했다 남부를 잘 느낀 것 같다 이곳의 차별점은 해안가에 세워진 번화한 도시라는 점이다
내일 바티칸 투어에서는 어떤 질문에 답을 받길 원하면 좋을까
09-20 푸로레 무사히 다녀옴
09-19
여행 준비와 여행 후 기록에 집중
이미 10월 19일까지 하려면 스위스 스페인 포르투갈 파리까지 되어있어야한다
스위스는 진짜 비싸다
아이패드랑 피그마랑 잘 호환되나? 아니면 다른 AI랑 잘 연계되는 아이패드 툴 있나? - 잘 안됨
09-18 아말피 라벨로 여행
09-17 장보고 요리하기 (투두)
- 미니멀모음을 기반으로 내 지식들을 마감시켜놓고 외부의 자문을 받아본다
- 어떻게 잘 읽히는 문서로 만들것인가
- 묘사
- 지표 그라파나와 연동하기
- 내 노트를 이용해서 미니멀 노하우 전자책을 쓴다
- Mece하게 작성하고 목차를 세웠을 때 부족한 목차는 각각 나에게 채워줄 것을 요구한다
- 도난을 당했을 때 경찰도 안도와주고 호텔도 안도와주고 숙소어플도 안도와준다
- 이건 어떻게 해결해야하지? 도둑을 잡을 증거도 외국에서 구하기 어렵고 숙소에서도 도와줄 게 없는데
- 여행자보험, 스스로 잘 챙기기, 보안이 좋은 숙소
- 오픈펜슬에 연동해서
- 레퍼런스 캡쳐한거 보내주면 펜슬에 업로드 되는지
- 레퍼런스를 분해해서 문서화 해줄 수 있는지
- 레퍼런스대로 만들어줄 수 있는지
- 플리트비체를 어떤 타겟에게 팔 것인가
- 여행 네이버 검색유입 ai인용
- 좋은 컨텐츠 제목은 다 저장해놓는다 뭐가 궁금하구나를 알 수 있다
- 덕업일치 동물 위젯 움직이게
- 위젯 커스터마이징 앱 기능은 몰라
- 일단 디데이로 커플 위젯
- 큐 시스템 구축 - ai 호출 조절 및 트래픽 관리
- 덕행기 문서 뽑기
- Virtue 수파베이스 세팅하기
- 쓰레드를 오픈클로가 읽게 한다
- 수정 안한지 오래된 문서는 리마인드 알림 주기 🔺
- 하루키가 사용 후기를 남길만한 앱을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 에이전트 내 작업에도 녹이기 ⏬
- 이메일 고객관리 서비스 만들기 🔽
- 헤밍웨이 전자책보기
- 영화 책 연도별 별점 정리 🔽
- 한달 기준으로 예약하거나 준비해야할 것들 캘린더에 저장
- 일정이 있어야 되긴하겠다. 투어 및 입장예약
- 숙박 교통 예약 등
- A/B 테스트 환경 만들기🔽
- 로컬 라마 띄워서 내 환경 구축하기 ⏬
- 엑세스 키 만료되는것도 안내 받으면 좋겠다 🔽
- AWS 새소식 요약해서 슬랙으로 알려주는거 좋다 다른 확장도 가능할듯⏬
- 상호 개인 시간 관리 방법 찾기
- 인피니티에서 영상 사진 보여줄 수 있나
- 영상 속 인상적인 장면 캡쳐해줄 수 있나
- 레이달리오의 원칙이라는 책처럼 내 카테고리를 항목별로 정리할 수 있을까
- 문제해결능력을 수치화할 수 있을까
09-16 휴식
- 리서치 - 확장 방향으로 수정완료
- 인피니티를 직원기준으로 돌려야할지 검토. 지금은 태스크 기준. 근데 아마 유지하는게 맞을 듯 리포트 위주로 봐야하기에
- 프로젝트 기준으로 회수되는지 보는 대시보드 화면도 필요할듯
- ceo, cto, cmo 등으로 나눴을 때의 장점은?
- 그들의 관점으로 매일 리포트 받으면 유의미하려나
- 이게 근데 내 기획 개발 마케팅 이거랑 다르려나
09-15 힘든 폼페이 후 행복 살레르노
09-14 나폴리 피자 만족
오늘은 나폴리 구경 3대장 피자 중 두번째 피자를 먹었고 아주 만족스러웠다 그러고 지하철이 건축가들이 지은거라 한번 쭉 둘러보았는데 톨레도역이 잘 되어있었다
09-13 나폴리 피자 맛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 발리에서 균형에 대해 이야기함
09-12 나폴리 이동, 말 좀 잘하자
- 리서치를 더 밀도있고 구체적으로 해주기
이 여행에 전체 결혼식 과정이 들어가게하기
- 프러포즈
- 사진
- 혼인서약
- 반지교환
- 주례
- 웨딩마치
또 말을 막해서 싸웠다. 근데 내 마음이 더 안좋았다. 내가 잘못한게 맞는데 내 기분도 안좋아져버렸다. 이런 기분을 어떻게 풀어야할까. 지금은 현진이기 위로를 해줬지만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까. 선택의 순간에 대처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으면 서로 잘 대처해야한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이런 부딪힘이 있을텐데 슬기롭게 헤쳐나가보기를 잘 공부해야겠다. 여행의 효과가 오히려 이런 인생의 배움일 수 있겠다. 싸우고 기분을 푸는 법과 결정이 애매할 때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찾아보기 !IMG_9324.jpeg
09-11 힘든 하루. 시라쿠사 당일치기
09-10 에트나 화산
09-09 *타오르미나 너무 좋았다 기억하기
리눅스 컴퓨터유즈 사례 찾아보기
09-08 시스템에 위임하기
- Package.json 이나 스크립트로 과정 고정 하고 스킬화 하는거랑 그냥 프롬프트 읽게하는거랑 차이 확인
- Space에 정적앱 추가하는거랑 람다 쓰는거랑 nextjs 쓰는거랑 구분 확인
오늘 하루 여행 잘 했다
- 아침에 카타니아 시장 가서 모듬회 먹기 - 덤탱이
- 오면서 음료수 자판기에서 사먹기 - 덤탱이
- 집에서 쉬다가 점심 디저트 - 서비스가 아쉬웠다
- 벨리니 공원 좋았다 잘 쉬었다 - 이건 시간소비
- 버스정류장 걸어가며 음료수 - 걷기는 음료비용 듦
- 버스 티켓 확인하고 구매 - 이건 절약
- 집에 와서 쉬다가 저녁 레스토랑 쓰리코스 - 만족
09-07 카타니아 이동 현진이 컨디션 안좋음
여백이 곧 미니멀일까 혼잡 - 정돈이 미니멀일까
최신연구자료 가져오기
09-06 팔레르모 먹방
09-05 늦잠 개선 필요
09-04 생일을 잘 보냈다
2026.09.04 하루 정리 오늘 내 생일이었다 현진이가 저녁식사를 좋은 곳을 예약해주었다 아주 배부르게 먹었다 오늘은 어젯밤에 다합에서 팔레르모로 넘어와서 호텔에서 자고 조식을 먹었다 현진이에게 아주 고맙다 기술적 실험은 오늘 그래도 진전이 있었고 작업목록을 시각화하면서 좀 더 실험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다
09-03 시칠리아로 이동
09-02 다합 마지막 밤, 장기 작업 실험 시작
사진의 정리 노트의 정리
2026.09.02 잡상 이제 다합에서도 하루 남았다 목표했던 프리다이빙 자격증을 땄고, 바쁘게 여행다니던 걸 한숨 돌렸다. 너무 늘어진 감이 있지만 잘 쉬었다 이제 이탈리아 한달여행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행도 잘하고 인사이트도 얻고 기록도 잘 남기고 싶다 오늘은 내가 여행중에도 에이전트가 장기작업을 맡아줄 수 있도록 실험을 시작했는데 결과가 잘 나오면 좋겠다 물론 쉽지않은 걸 알지만 효과적으로 루틴을 돌려봐야겠다 이 실험은 하루마다 결과가 나오는데 피드백텀이 좀 길다. 그래도 실험결과를 잘 분석해서 다음 실험에 잘 반영하는 걸 연습해봐야하겠다
09-01 에이전트위키 피드백루프 세팅
여러 에이전트 대화방 필요할까?
- 다른 시스템의 클라우트 에이전트와의 통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