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제품, 마케팅, 기획
Created: 2025, 05 06 >Updated: 2026, 07 04모든 것은 편집 역량
제품 만들기는 고객 인터뷰 후
- Y 컴비네이터에 'How to talk to users'라는 영상
- 솔루션보다 문제에 집중
- 제품 만들기는 고객 인터뷰 후
- 문제에 대해 이미 겪고있는 유저를 찾는다
- 문제(아이디어)는 왜에 관한것 솔루션은 어떻게
- 관심있는 분야와 문제 인식에 대해서는 갖고 있어야함
- 이미 그 문제를 나름대로 해결하고 있지만 불편한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걸 개선해준다
소비욕구는 기본욕구
- 프로덕트를 만드는 대전제
- 문제는 항상 있다
- 다른 사람에게 좋은 도구는 나에게도 좋을 수 있다
- 남들이 쓰는건 안쓰고 싶은 심리
기술 민주화, 디지털 문해력. 내가 해결하고 싶은 키워드
불평등의 거부를 하려는 인간의 습성 가치 분류 : 불평등 해소, 지속가능성
역사 : 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드는 것에 대한 저항
프로덕트에 담길 내 철학
변화량이 중요하다 - 나의 변화량 독자의 변화량 아날로그가 뜬다 아날로그한 물건의 부수적인 물건을 만들면 어떨까 예를 들면 책갈피
미켈란젤로 - 작품을 잃어도 가치관을 지킴. 작품에 대한 미련이 없음 라파엘로 - 아테네학당, 철학역사를 훑고 다른 사람들의 기술을 자기에게 흡수함
- 시각화 - 소모가 보이는 형태를 찾아야한다
- 내가 쌓아야할때인지 내보내야할 때인지 보는 지표는 노트의 정리량
- 유저를 모아야할지 프로덕트를 개선할지는 CC
- PMF에 맞는 새 앱을 개발해야하는지는 그 지표
- 제품 만들기는 고객 인터뷰 후
- 컨텐츠 관련 3H 중 어떤걸 만들지 볼 지표는?
- 내 포커스를 어디에 둬야할지는 ?
핵심 - 세계관 미션 비전 + 전략
- 기획의도 why
- 누구를 어떠 상태로 만들고 싶은가
-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 구상 what
- 사용자 경험
- 멘탈 모델
- 고객 여정
- 비즈니스 모델
- 로드맵
- 사용자 경험
- 실현 how
시장 파악
- 만들기 전에
- 사람들이 원하는가
- 나만의 해자가 있는가
- 지속 가능한가
피드백 빨리
- 반복되는 경험은 미리 조사 가능
- 관점, 레이어별 고민을 해야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
전략
- 약한고리를 강화한다
- 고객을 찾고 목소리 들어보기
- 정보 저장 방식 세팅하기
- 인스타 스레드 게시물
- 사진과 프롬프트
- 블로그 글
- 기술적 해자가 있으면 좋겠다
프로덕트 생애주기
- PMF 찾기
- CC 맞추기
- 확장하기
대학생 수준이나 소수의 작은 팀 회사 수준이 아니라 피그마가 되려면, 노션이 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 데모가 끝이 아닌 지속적 관리
- 기존 솔루션보다 더 낫게 계속 해결
- 누군가가 시간, 돈을 계속 잃고 있는 문제를 찾는다
- 고객 접촉이 사후 관리까지 이어진다
- 제품이 실패했을 때 대처까지 고려한다
- 다음 사용자를 데려올 수 있는 기능을 넣는다
- 이 제품이 누군가의 일을 계속 대체할만큼 믿을 수 있는가
고객 중심
창업자들은 뛰어났고 제품도 진짜 새로웠습니다. 그런데 피치(투자자 앞에서 하는 제품 설명)를 시작할 때마다 아키텍처부터, 자기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영리한 부분부터 꺼냈어요. 이야기에서 고객의 고통이 삭제돼 있으니 그냥 소음으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진저리를 내던 바로 그 지점을 도입부에 다시 넣었어요. 같은 제품이고 같은 주였는데, 그다음 대화들이 파일럿으로 전환됐습니다. 그리고 그걸 반복 가능한 고투마켓 시스템으로 만들었고요
- 고객 중심이 시작이자 끝이다
차별성과 퀄리티
취향이 차별성이 되고 퀄리티는 엉덩이 무게에 달려있다
몰입해서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도달한다 가설 실험 결과 피드백
시장
돈이 도는 시장 뷰티산업 자동차산업
돈이 돌던 시장에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 판다
- 이미 의류나 여행업도 이런거긴한데
- 내가 생각하는건 더 작은부분으로 앱을 대체하는 것
- 근데 그게 생각해보니까 앱들의 경쟁인데
- 아고다 같은걸 이기려고 하는건 아니고
- 더 작은 하나의 기능이랄까
- 메뉴판 그려주는걸 가장 뛰어나게 한다던가
- 이미 매번 주기적으로 돈을 사람들이 쓰는 앱이 뭔지 찾아보자
브랜드가 먼저인가 프로덕트가 먼저인가
- 프로덕트
- 근데 미니멀모으기는 브랜드를 같이 하는 것
- 좋지 뭐
툴을 가지고 그것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기 보다 무엇을 하고 싶은데 어떤 도구가 있는지 찾는게 쓸모가 있다
- 쓸모를 높일 수 있다
1인 생산자가 돈을 어디다가 쓸까 웬만하면 몸으로 떼우려고 한다 내 직업의 이름은? 프로덕트 오너? 메이커?
선배들의 생각
목표설정
개발을 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그대로 맞춰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대로 맞추는 것보다 사용자가 생각하는 이미지의 껍질을 깨뜨려 줄 신선한 이미지를 구현해낼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내 것을 주장해야 되는게 아니라 사용자에게 좋다고 느껴지게 만들어야 한다 나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용자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 안된다 사용자에게 감동을 일으켜야 한다
영화의 전권을 쥐고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감독이다. 감독이 "이 음악은 아니다"라고 말하면 내가 아무리 좋다고 주장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고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이미지나 영상에 너무 집착해서도 안도니다. 감독의 이미지 안에서 무난한 작품을 만들면 작곡가로서 아무런 재미가 없지 않은가! 대부분의 감독은 풍부한 창조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내부에 있는 모든 창조 에너지를 쏟아부어 영화를 만든다. 따라서 영화음악을 만드는 사람도 그에 걸맞은 풍부한 창조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감독은 항상 자기 이미지의 껍질을 깨뜨려 줄 신선한 음악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 히사이시 조
고객 만족은 장기이익을 극대화하는 유일한 방법
"이렇게 실제로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는 사용자들을 보면서, 가격이 서비스의 가치에 직결이 된다는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의 책을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궁극적으로 소비자는 자신이 얻을 가치만큼만 지불하고자 한다. 모든 판매자의 과제는 소비자가 지각하는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내고,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이에 맞추는 일이다. 판매자와의 교환이 공정했다는 여운을 남길 때에만 소비자는 충성스러운 고객으로 남는다. 고객 만족은 장기이익을 극대화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서문 고백 중에서
커뮤니티의 편의기능이 발전된다
더쿠나 펨코처럼 각 커뮤니티마다 글들을 쉽게 볼 수 있는 편의기능을 잘 만들어놨다. 커머스사이트도 이를 벤치마킹 할 수 있다.
먼거리에 이동 속도가 가장 빠른 비행기.
프랑스에서는 가까운 거리에서는 비행기 이동을 금지하게 되었다 기술 발전이 인간을 이롭게 하지만, 기후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신경써야한다 소프트웨어에서 탄소배출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전기를 소모한다. 저전력 머신에서 돌아가면 될까 저전력을 많이 만들면 총 사용량은 비슷할건데 한 서비스가 쓰는 리소스를 줄이면 한 피씨에 사용되는 서비스가 많아질 수 있다
어떻게하면 환경도 지키고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써달라고 호소하거나, 불편함을 감내하게 하기보다는 더 좋은 점을 만들어 쓰고 싶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기존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든다고 해도 또 알리는데 성공해야한다
디스콰이엇이 시장 조사를 한 방법
디스콰이엇을 개발하면서 그리고 저희 사용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답변을 드릴게요.
제품 개발할때 대부분의 메이커들이 레퍼런스 리서치를 하는데 시간을 투자하는데요 리서치를 할때 몇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나와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덕트들 리서치 (예 - 채용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데 원티드, 블라인드, 리멤버 커리어 등이 있죠)
- 문제는 다르지만 해결책(UX)이 비슷한 프로덕트들 리서치 (예 - 호스트와 여행객을 연결시켜주는 에어비앤비, 강사와 수강생을 연결시켜주는 탈잉)
- 나와 비슷한 BM을 갖고 있는 프로덕트 리서치 (예 - 다양한 subscription 모델들)
- 나와 비슷한 기술을 갖고 있는 프로덕트 리서치 (예 - 디스콰이엇의 경우 넷플릭스의 협업 필터링 모델과 미국 Lunch Club이라는 곳의 알고리즘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부터 유사 서비스들의 기술 스택이 어떻게 되는지 리서치를 많이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 Go-to-market 전략 리서치 (예 - 디스콰이엇의 경우 성공한 대부분의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들과 양면 플랫폼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그 스토리를 다 리서치했습니다.)
위에 나와있는 것들을 보면 사실 모든 프로덕트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검증해야 되는 타깃 사용자와 그들의 문제/니즈, UX, Engineering feasibility, BM, 사용자 유치 관련된 것들입니다. 리서치를 통해서 영감을 얻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아이디어를 변형하고 구현해서 검증을 해보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 같아요. 리서치는 2주정도
존 카맥 - 제품에 집중해라
https://www.tech42.co.kr/ai%EA%B0%80-%EC%BD%94%EB%94%A9%ED%95%98%EB%8A%94-%EC%8B%9C%EB%8C%80%C2%B7%C2%B7%C2%B7%ED%94%84%EB%A1%9C%EA%B7%B8%EB%9E%98%EB%A8%B8%EA%B0%80-%EC%82%B4%EC%95%84%EB%82%A8%EB%8A%94-%EB%B2%95%EC%9D%80/존 카맥 -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제품에 집중해라.
바리에이션은 필요하고 효과적이다
바리에이션 하는게 그저 따라하는게 아니라 맞춤형 타겟을 찾아가는 작업일 수 있겠다 10대 20대용으로 제작된 것을 20대30가 쓰도록 하면 변형으로 사용자의 니드를 채워줄 수 있다
게리 탄 조쉬 뉴스레터
==YC 파트너들이 창업자의 야망을 한 단계 끌어올릴 때 쓰는 화법이 눈에 보이는 겁니다.== ==에이전트가 주어진 작업에 대해 어떤 100만 토큰을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게 해 주는 겁니다.== 요청 하나에 100만 토큰이든 80만 토큰이든 넣어 달라고 하고, 그게 soul.md(에이전트의 정체성과 배경 지식을 담아 두는 파일)에 들어가 있게 만드는 거죠. ==작업을 그냥 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스킬로 만들게 됩니다.== 힘을 쏟아 뭔가 하나를 해낸 다음, 그걸 마크다운 파일 더하기 코드 더하기 테스트로 바꿔서 재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크론잡(정해진 시간마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작업)에 걸어 두는 거예요.
gstack is a process, not a collection of tools. The skills run in the order a sprint runs: Think → Plan → Build → Review → Test → Ship → Reflect Each skill feeds into the next. /office-hours writes a design doc that /plan-ceo-review reads. /plan-eng- review writes a test plan that /qa picks up. / review catches bugs that /ship verifies are fixed. Nothing falls through the cracks because every step knows what came before it.
허진호님의 two cents
https://twocents.xyz/p/two-cents-97-consumer-ai-2-yahoo?utm_source=post-email-title&publication_id=19020&post_id=211961966&utm_campaign=email-post-title&isFreemail=true&r=3z2by&triedRedirect=true&utm_medium=email AI를 매개로 하여 소비자가 “물건을 찾고 구매하는 과정”, 좀더 본질적으로는 “소비자가 일상 생활/소비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는 과정” (일상 용품, 취미 생활, 패션 등을 모두 포함하여)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그 변화가 장기적으로 지속하는한 “새로운 소비자 behavior”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쇼핑/커머스에서는 먼저 현재 이미 구축되어 있는 상품 데이터베이스를 (headless 형태로)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커넥터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이러한 headless 형태의 쇼핑 서비스를 (personalization으로 무장한) agent를 통해, 혹은 agent가 주도적으로 진행할 경우, “소비자 행태” 및 관련 “시장 구조” (예: intent router의 구글 검색 광고 시장 잠식) 변화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그 다음 단계로 이 시장이 풀어 가야 할 과정이 될 것이다.) 웹 시대의 소비자 접점을 만들며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참고하여, AI 시대의 소비자 접점 플랫폼에서는 그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을 모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린 것이 아닐까 한다
시장을 고르는 법
- 이 아웃풋은 누구의 문제를 해결하는가?
- 사람이 알아들을 언어로 전달됐는가?
- 내가 해결한 것을 남도 쓸 수 있게 만들었는가?
- 선물처럼 느껴지는 요소가 있는가?
- 다음 변경 비용이 큰 것만 미리 처리했는가?
1인기업의 강점을 살린다 vs 한계를 너무 빨리 규정짓는다
- 1인기업이라 빠르게 할 수 있다
- 기업의 단점을 나의 장점으로
- 작은 시장을 노려도 된다
- 고정 타겟 페르소나를 중점으로 잡고 주변 9개 표로 구성
- 그룹화 할 수 있는 타겟
- 한정된 자원과 리밸런싱
- 하지만 바꿀 수 없는 방향성은 확립
- 밸런스 맞추기
- 변화에 반응할 수 있는 환경갖기
- 속도, 밀착, ai
- 너무 니치해서 대기업이 잘 안들어가는 곳 (비건 중식당)
이게 돈이 되네의 시장도 있다
- api 호출
- 기업에서 반복적이고 안정적으로 쓰는 서비스
- 반복적으로 쓰게되는 서비스
- 저장 릴리스 유튜브 요약 유튜브도 되는데 저장이 되서 낫지 않을까
내가 가야할 시장
- 내가 생각하던 서비스들 중에 아 이건 대기업에서 사람 많아야하겠다는게 있었는데 그걸 떠올리고 거기서 못하는 니치는 뭔지 다시 짚어보자
-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잡다하게 일을 해야한다 하지만 원칙을 세워 방향을 잡고 하지 않을 것도 정한다
- 할 것
- 지속 가능한가
- 방향성이 맞는가
- 확장 가능한가
- 하지 말 것
- 한번 하면 끝날 것
- 고부가가치가 아닌 것
- 가치를 생성해내지 못하는 것
- 할 것
- 내가 가야할 시장
- 하지 않을 것
- 매시브 비즈니스와 스몰 비즈니스는 차이가 있다 위챗을 만드려고 하지 않는다
- 맨투맨이 미래인데 이걸 고부가가치로 만드려면? 일일이 코칭 및 상담은 비용도 그렇고 효율적이지 않다
아이디어
래핑 싸움이다 거기에 한 끗을 더하면 고급 프로그램이 된다
프로덕트 방향 결정 로드맵
- 비전 :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어떤 가치를 고객에서 제공하는가
- 전략 : 가치를 어떻게 제공하고 경쟁에서 이길 것인가
- 로드맵 : 제품의 테마를 결정하고, 제공 시기를 구분하기
- 목표치 설정 : okr의 우선순위 정의하기
- 커뮤니케이션 : 피드백
제품 만들기
- 하나에 쏟아붙는 것보다 여러개를 빠르게 시도해보는게 더 잘 될 수 있다
- 하지만 하나하나가 정성이 들어가야 한다
- 주제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 수익이 나야 한다
-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
- 내가 필요했던 것들에서 찾는다
아이디어 찾기
창업 아이템 찾기, 비즈니스 하는 법
- 정보를 제공한다
-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본다
- 나의 가설을 제시한다
- 호응을 본다
돈이 되는 서비스를 하려면
- 페인포인트와 해결책 제시
- 이걸 하기 귀찮으면 내가 해준다
- 그리고 돈을 받는다
Ai가 일을 대체하게 될 때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 해상도를 높인다 무엇이 좋은지는 구분할 수 있게된다
- 정성을 들이려는 태도로 산다
- 호기심을 따라간다
사람들의 궁금증이 곧 길이다
기획
- 관점
- 세계를 읽는 시각
- 시대를 읽는 시각
- 산업을 읽는 시각
- 나를 읽는 시각
- 기획
- 완성도는 디테일
- 기획은 내가 하고 싶은 방향성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키고 그 과정의 빈칸을 채우는 일
- 원페이지 요약은 한눈에 들어오지만 한번에 알아보기 힘들다
- 주목해야하는 것에 비중을 두는게 눈에 더 잘 들어온다
- 가설 - 검증
- 프로덕트에도 기능에도 필요한 사이클
- 실행 계획을 만들기 위해 기획을 한다
- 그러기 위해서 레퍼런스를 찾고 분석한다
- 구조화한 실행 계획이 좋은 결과물을 만든다
- 포켓몬 최초 스케치의 짜임새
기획 아이템 찾기
- 아이템
- 아이디어부터 시작하는가
- 정성적 관찰부터 시작하는가
- 지표부터 시작하는가
- 시각화
- 리스트업
- 차트화
- 표로 보기 좋게 정리
- 목업 와이어프레임
- 레퍼런스 참고로 아이템 획득
- 아이디어에 근거를 더한다
- 지표를 첨가한다
- 페인포인트를 찾고 개선한다
- 그러면 페인포인트를 어떻게 찾는가
- 직접적으로 말해준다고 그게 다 고쳐져야 할 것인가. 다수의 요청사항을 들어야 하나
- 인입창구는 최대한 열어놓는다. 필터링은 내부적으로 한다
- 고객의 요구사항이 있다면 그걸 만족시키기 위한 포인트를 집요하게 판다
- 어떻게?
- 왜 를 묻는다
- 컨설팅이 된다
- 고객이 어디까지 말해줄 수 있을까
- 너무 깊게 들어가면 침범한다고 느끼려나
테크닉
먼저 팔고 만든다
시간과 언어를 관통하는 무언가
시간이 흘러도 계속 될 레퍼토리
- 다이어트
- 연애
- 재테크
- 교육
제품에 들어가야 할 것
- 피처플래그
- 데모 영상
ai 페르소나를 통한 가설 1차 검증
- 기본 속성
- 업무 특징
- 페인 포인트
- 필요한 것
- 행동 속성
- 기타
고객이 늘어날수록 처리해야할게 늘어나는 부분이 생기면 자동화한다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법
- 사용자의 심장을 반응하게 해야 함
- 실시간 응답
- 사용자 친화적인 설명
- 주의 집중 할 수 있게 하기
페이지 방문 확인 시 지표
- 방문 세션
- 평균 스크롤
- 평균 체류시간
나의 희망
내 생각들을 담은 앱을 만든다
-
모으고 정리 (편집)
-
변증법적인 개선 (Evolve, Flexible, Cycle, Feedback)
-
앱을 만들면서 이것만은 피해서 퀄리티를 높이자
-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앱
- 속임수가 있는 기능
나는 제품으로 가치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
미니멀, 정돈으로 어떻게 가치를 만들어낼까 정보의 평등과 미니멀을 어떻게 연계할까 가치 창출을 하고 싶다
내 프로덕트의 핵심
미니멀, 밸런스, 순환(피드백)
- 후보 : 아날로그, 정성, 디테일, 소비취향, Evolve
- 미니멀 - 선택지를 적게 준다. 100가지 중에 10가지만 고르게 한다. Mece 하게 개괄 보여주되 최소선택지만 활용하도록
- 밸런스 - 긴 바에 중앙 맞추게 하는 밸런스바를 테마로
- 순환 - 오늘의 액션이 다음날에 신호로 돌아오는 ui. 보이는 카드박스
나의 프로덕트
- 나의 핵심
-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한다
- 사람들의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는가
- 선물하고 싶은 것을 만든다
- 지속가능성 - 기록화
- 미니멀
- 밸런스
-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한다
- 생산적인 걸 만든다는 방향성
- 주식으로 돈 버는건 생산적이진 않다
- 그렇다고 성과만 좇지는 않는데
- 세상을 이롭게는 너무 뜬구름
- 앱 만들기로 수익 낼 방법은?
- 시장
- 사람들의 욕망
- 문제 해결
- 세 가지 축에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
- 그리고 나의 방향성에도
- 생산적인 것
- 가치 있는 것
- 단순한 것
- 내가 해결한 문제를 다른 사람들도 해결할 수 있게 한다를 나의 포지션으로 잡는다
- 이걸 사람들의 언어로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기
- 사람을 기준으로 가치창출하는지만 판단
렌치구멍을 사용자가 사용하기 쉽게
렌치 구멍은 사이즈가 나뉘어져있는데 사용자가 사용할때는 여기에 어댑터를 달아서 손으로 조절하기 쉽도록 해주면 사용자는 맞는 렌치 찾을 필요 없이 편하게 쓸 수 있다
제품과 인간
인간의 아이러니
- 그럼에도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찾는걸 쓰고 싶어하고 다른사람도 해야 나도 하고 그렇지만 묻혀갈 수 있어야 한다 상호작용과 익명성
- AI가 뽑아준 또 하나의 소비특성. 프리미엄 평범함
- 평범한 물건이지만 특별한 것. 평범한 것의 고급화
- 사람들은 쉽게 이익을 얻는 것을 좋아함
- 시스템 설계할 때 굳이 사람이 행동하는 흐름을 거스르는 방향으로 하지 말고 내리막을 이용해라
-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구를 활용. 편의성, 즉시만족, 사회적 인정, 경쟁심
의식적 제약
- 인지적 과부하 - 적당히 좋은게 아니라 진짜 좋은것을 찾기 시작
- 사람들이 원하는 건 사실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난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맥락에서 가장 적절한 것
- 기술적 우월성이 시장이 원하는 것이 아니다
- 아이폰은 사용 경험의 일관화를 잡았다
- 기술은 뛰어나되 뽐내지 않고 자연스러워야 한다
- 사람들한테 물어본다고 되는게 아니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설명하지 못한다. 스티브 잡스는 고객은 원하는 것을 모른다고 했다
-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사이의 간극을 잘 포착해야 한다
-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지점을 찾고 그럼에도 뭔가를 하는 그 경계선을 찾아서 그 부분을 편하게 해주면 사람들은 그것을 쓴다
기술적으로 분석되는걸 쭉 실행하면 너무 매크로 같다
개념을 이해하고 나만의 해석으로 실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제품 마케팅이라고 하면 A,B,C를 하면 그렇게 각인됩니다. 라는건 너무 대량생산될 수 있는 조건인 거 같다. 한정상품으로 만들면 된다 -> 내가 먼저 사야하는 제품이다 감정을 팔고 싶은데 플랫폼에 들어가면 그냥 그들 중 하나가 된다 인스타로 유입시켜서 네이버스마트스토어로 구매하게 한다 함께 완성해가는 감정을 좋아한다 고객을 알고 트래픽을 만들어야 하고 후크를 만들어야 한다. 그 사람의 페인포인트를 찾는다 연예인들이 영화찍고 TV에 나오는 것도 비슷한 기술
아웃풋을 인풋에 넣을 수 있는 구조인가를 생각해서 만들기 시작한다
선착순 10명에게 먼저 제공해드리겠다 추후 확장하도록 하겠다 근데 그러려면 객단가가 좀 나와야하는데, 근데 일단 돈을 쓰게 하려면 그 이유가 있어야 한다. 기능을 먼저 보여줘야 한다
한 서비스 서비스에 대형 it 기업의 패키징의 퀄리티로 관리하고 싶다
-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 마감을 잘 해야한다
- 사용자 입장에서 쓰는 방법 및 쓰는 활용법이 있어야 한다
넓은 범위에서 내가 가능한 범위만을 잘 제한해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 스테이지 1
- 이것은 어디에 위치해있나 - 왜 이게 나왔는가? 이것의 현위치
- 나의 어떤 것을 보여줄 것인가 - 특장점
- 고객 정의
- 사용자와의 인식 맞추어 글로 전달
- 문제 파악과 가치 전달
- 자신의 행위가 다른사람에게 선물이 된다는 흐름
- 사람들에게 매일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 ✅ 2026-09-15
- 매주마다 ai 를 더 잘 쓰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그것을 공유한다
- 매주마다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매주마다 노트를 정리할 것이다
- 여행지에서 사람들을 관찰할 것이다
- 나중에 변경할 때 비용이 큰 것만 미리 한다
- 피하기
- 빌딩 5cm만 옆으로 옮겨주세요
- 문제원인파악에서 엔진이 고장난 비행기는 돌아오지 못한다
- 그냥 쌩으로 출시하기에는 확장성이 아쉽다
- 데이터 저장은 supabase나 s3
- 마케팅 지표 확인은 posthog - 스킬있음
- ai 세팅 api key 있어야하는데..
- pencil 세팅 - 스킬 있음
- 디비 나중에 붙이면 대결장 가기 식으로 로컬에만 데이터 갖고있어도 그 때 올릴 수 있겠다 로그인도 마찬가지
- 구글로그인은 나중에 붙인다
- 마케팅지표측정은 빨리 붙인다
- 피하기
- 권한과 가시성(레이어링)이 막히는 지점이지 기술은 웬만하면 된다
성과 측정
AB 테스트 툴
- 기존에 구글 옵티마이즈가 있었나보다. 근데 종료됐다고 한다
- VWO, AB Tasty, Optimizely
- https://www.bucketplace.com/post/2021-10-29-%EC%98%A4%EB%8A%98%EC%9D%98%EC%A7%91-a-b-%EC%8B%A4%ED%97%98-%ED%94%8C%EB%9E%AB%ED%8F%BC-%EA%B5%AC%EC%B6%95%EA%B8%B0/
- 아 기능을 A/B로 나눠서 보여주려면 각각의 배포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로 할 수 있겠다
- 클라이언트/서버에서 나눠서 생각해보면
- 클라이언트에서는 툴이 js를 삽입해줘서 화면을 바꿔줄 수 있을 것이고
- 서버단에서는 이미 A/B가 모두 반영되어 있는걸 배포해놓고 툴은 주소에 플래그를 조절해 A/B를 각각 요청하게 하면 되겠다
- 플래그 결정 방식은
- 랜덤 할당 (해시 함수)
- 속성 기반(지역, 디바이스, 성별, 등급)
- 롤아웃 비율 조절 (5% 고객 -> 10% 고객 -> 30%)
- 고정 할당
- 서버에서 룰을 정해서 평가해서 할당
CTA 버튼
- https://pixso.net/kr/skills/cta-button/
- 성과 측정에 매우 중요하고 유효한 요소
- 장바구니 담기, 구매하기 등 액션을 부르는 버튼
- 보통 쇼핑몰에서는 이것저것 비교하고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구매하지 상품 설명을 보고 바로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 물론 계속 보고 있던 충성 고객이라면 충분한 설명으로도 구매할 수도 있다
- 그래서 충분한 여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한편 즉시 구매로 이끌 수 있도록 스무스한 환경도 있어야 한다
- 브랜드 스토리가 구매 여정에 녹아 있으면 좋겠다
- 코오롱몰은 그래도 종합쇼핑몰이라서 이것저것 사이트 내에서 비교를 할 수 있다. 기획전도 여러 상품을 비교할 수 있게 제공해주면 좋겠다
Carrying Capacity
- 결국 유입된 유저들 대비 얼마나 이탈하는지. 이 두 지표만이 마케팅에 근본이 되는 지표다
- 제품 가치에 투자할 것인가. 마케팅에 투자할 것인가에 대한 지표
- 70만 MAU를 유지하려면 7000명의 active유저가 매일 들어오는데 1%의 유저만 이탈하는 상황.
데이터 기반 디자인
- 가설을 검증할 수 있으면 된다
- a/b 테스트를 해서 실험한다
- 웬만한 테스트는 이미 진행되었다. 먼저 검색한다
- 제품 시장 적합성을 찾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a/b 테스트다. 내 앱에도 바로 이걸 해보면서 실험하고 검증한다
매출은 목표지표이자 후행지표이고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다. 대신 내 행동지표는 내가 달성할 수 있다
- https://youtu.be/jUDVqeJ5mJY?si=CXDcxgqvJFYNrDfC
- 가설 검증을 빠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
- 가설 검증을 어디서 할 수 있나
- 어떤 지표를 측정해야할지 정하는게 먼저다
- 어떻게는 찾아봐야한다
- 기획과 개발의 공집합
- 지표를 보고 어떤 개선점을 만들지 찾아서 가설 검증 후 적용한다
- okr, kpi
변화량이 있는 지표로 목표 설정
- 영업이익율 2% -> 5%
- 조회수 10 -> 1000
AI
AI 제품
- AI 제품을 만든다면 AI 답게 보이게 해야 불쾌하지 않을 것 같다
- AI가 처음에 금방 만들어준다고 그걸 그대로 쓰는 조잡한 느낌으로 출시하면 안된다
- AI가 결과물을 만드는게 아니라 사람의 생각을 결과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줘서 불필요하게 드는 리소스를 간소화해준다.
- 내 요청이 어떻게 처리됐는지 어떤 과정 흐름이 있는지 보여져야 한다
- 모호한 입력 발견 시 사용자 확인 요청. 검증 실패 항목에 대한 사용자 판단 요청
- 디자인 컨셉을 먼저 잡고 그걸 참고해서 전체 작업 진행
- ai 프로덕트
- 채팅 인터페이스를 강화하던가
- 채팅 인터페이스를 벗어난 도메인에 집중하던가
하나의 AI 서비스를 만들면 고려해야할 점
- 지속적 개선되는 AI 여야 함. 결과가 수정되길 원하면 다음 호출때는 그것이 적용되어야 함
- 실패 시 재시도
- 할루시네이션 가드레일
- 복잡한 레이아웃 내에서 LLM이 텍스트의 특정 요소만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음
- 필수로 지키라는 명령을 지키지 않을 수 있음
- ai 호출 시 디버깅의 어려움
- RAG, 파인 튜닝의 어려움
- 인프라적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 서비스가 죽었다 다시 살아나면 작업을 마저 처리할 수 있어야 함
- AI 호출 시 화면이 정지되면 안됨. 비동기 처리
- 이미지 처리 - presigned upload와 resize
- 사용자의 프롬프트를 보이게 해줘야 사용자 ux가 좋다
- ai 서비스는 횟수제한하고 자유롭게 쓰는거 고정비용으로 한번받고 끝내자
-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것의 운영은 가볍게 되게
사례조사
스타터스토리 사례 확인 결과
- 대부분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진행했다
- 본인의 문제해결이나 틱톡에서 화제되는걸 주제로 삼았다
- 포스팅을 하루에 하나를 꼭 할 필요는 없고 더 많이 했다
- 구독모델을 다들 쓴다
- 경쟁 앱의 리뷰를 확인해 내 앱을 개선했다
- 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들을 실행한 것이다
- 아이디어부터 고객 1명 획득까지 일주일 안에 확인이 가능하다
- 인플루언서 컨텐츠 관리가 필요하다
- 이 사례들을 보면 수익화 되는 앱의 종류를 확인하고 마케팅의 특수한 방법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앱의 종류는 기존 앱들의 벤치마킹이고 그들이 말하는 건 더 중요한건 마케팅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케팅에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결국 왕도인 것처럼 모두가 사용했다. 현 시대에 인플루언서는 너무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이 의외의 정보였고 이를 활용한 앱들도 속속 나오는 것 같다
- 결론 : 경쟁앱들이 있는 시장에 가 부족한 부분들을 메운 앱을 만들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한다
개인과 1인 사업자가 가진 정보와 경험을 실행 가능한 시스템·콘텐츠·제품으로 바꾸는 사업 1인 사업자의 운영 시스템을 정리해주는 사업 여행 경험을 기록·재사용 가능한 콘텐츠로 바꿔주는 사업 AI를 활용해 개인의 리서치·실행 흐름을 만들어주는 사업 -> 취향이 장식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이 된다
ETC
- 팔리는 앱은 제목과 설명이 아주 중요하다 - 그리고 그걸 측정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 find keyword
- target volume & competitions
- check revenue first
- 쉽게 만들 수 있고 쌓이는 컨텐츠를 만들어야 나의 브랜드가 생긴다
돈이 되는 서비스를 하려면
- 페인포인트와 해결책 제시
- 이걸 하기 귀찮으면 내가 해준다
- 그리고 돈을 받는다
Ai가 일을 대체하게 될 때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 해상도를 높인다 무엇이 좋은지는 구분할 수 있게된다
- 정성을 들이려는 태도로 산다
- 호기심을 따라간다
사람들의 궁금증이 곧 길이다
아이디어를 찾지말고 내가 해결하려는 분야에 사람들이 어떤걸 힘들어하는지를 찾자
내 플랫폼에 들어오게 할 필요없이 도구로서 삶에 녹아들게만 하면 된다 메신저로 처리하는 clawdbot 괜찮은듯
내가 집중할 수 있는 범위만큼만 펼친다
정보를 공유해서 사람들에게 닿고 귀찮은 일들을 직접 해주면 끝
무료버전에서 제공해 줄 차이
- 데이터 영속성 차이 - 한달? 1년?
- 데이터 양
- 프리미엄 기능 차이 - 웬만하면 오픈
- 속도 차이 - 경량 서버
- 커뮤니케이션 관리 - 수시연결, 임시연결
- 정적페이지에서의 차별화는?
- 분석 대시보드 제공
- 알림 제공
- 실시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