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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다른 회사들에 대한 정보, 경험
Created: 2021, 02 27 >Updated: 2026, 05 03사람을 구할 때
진취적인 것만 있으면 어떤 일도 같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진취적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고 확인하지? 3-8명이 한 팀으로 뭉쳐서 전문적인 것은 학계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하면 원하는 것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신용할 수 있는 사람
- 정직하고 남을 생각하고 착한 사람이면 신용할 수 있는 사람인가
- 일을 잘 처리하는 사람이 신용할 수 있는 사람인가
- 정직한 것이 변질되는 것이 쉬운가
- 일을 잘 처리하는 사람이 변하는 것이 쉬운가
좋은 사람
- 계속 호기심을 갖는다
- 대화를 친밀하게 한다
- 현실감각
- 추진력
- 방향성
- 틀린 것을 인정하고 빨리 받아들이기
- 상황을 빨리 파악하고 전반적으로 파악하기
개발자들이 이직하려는 이유
- 같이 일하는 사람
- 더 큰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
- 업무에 무뎌졌다(도전적인 걸 하고싶다)
- 돈이 부족하다
사람을 붙잡을 때 이 부분을 채워주면 붙잡을 수 있을까
개발자 능력
- 기술적 커버리지 및 지식
- 실세계의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구체화
- 정확한 목표를 설정해서 문제를 해결
- 크리티컬 싱킹
- 다른 사람의 실수/삽질을 사전에 막아내고, 타인의 학습 속도/생산성을 올리고,
- 주니어 개발자는 모방을 통해서 성장하고 성장을 위해서는 주변에 실력자가 있어야
신입 사원이 왔을 때
어떤 사람은 이 신입이 나한테 새로운 영역에 대한 경험도 줘야하고, 스스로 잘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 안그래서 답답합니다.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로 그 신입이 금방 그만둘 사람일 수도 있지만, 본인이 신입에게 폭탄이 되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회사를 그만둘 때 회사가 마음에 안든다고 떠나면 정말로 회사가 안좋은 것일 수 있고, 자신이 잘못한 것을 회사탓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 구분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진짜 사람을 착취하는 회사일 수도, 그 순간 최선을 다한 회사일수도 있을텐데
보통 남을 비난하는 사람은 사실 본인이 문제다. 근데 진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일 수도 있다 상자 밖의 사람에서 본바로는 본인이 상자 밖에 있을 수 있으면 남의 문제를 지적하기보다 좋게 변화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보였는데.
그렇다고 노동착취를 하는 회사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은 체력소모가 심할 것 같다
원리원칙을 지키려는 초임에게 현실을 알려주는 선임 책과 현실의 차이를 알려주는 선임
신입사원과 신인 선수
- 스포츠에서 베테랑이 없어서 팀이 불안정하다는 얘기
- 젊은 팀은 위기상황에서 쉽게 흔들린다는 얘기
입사 후 할 것
- 입사 첫날은 인터넷을 쓰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어서 메모와 펜이 필요할 수 있다
- 입사 후 과정을 정리해서 공유. 다음 신입을 위해
- 문제점 확인 후 개선
- 멘토를 찾는다
- 회사에 대해 파악
- 팀과 프로젝트 파악
- 프로세스 문서 파악
- 제품을 쓰면서 파악
- 다음 레벨의 잡 디스크립션을 확인
일본 스시 장인 다큐를 보고
스시 장인이 제자를 두고 잡일만 시키는 것처럼 보인다 제자는 그저 잡일만 따라하는 것으로는 성장하지 못한다 장인이 하는 것을 가까이 보는 것 자체가 배움의 기회이고 잡일을 하면서도 혼자서 본 것, 느낀 것들을 연습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것 같다 훌륭한 스승은 좋은 경험을 제공해 주는 것 같다. 경험과 기술..
천재의 밑에서 배우는 평범한 제자는 천재스승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일까
만약 뛰어넘는 제자가 있다면 그도 천재였기 때문에 뛰어넘을 수 있었다 라고 얘기가 되어지지 않을까 사실 그는 천재의 밑에서 큰 깨우침을 얻은 평범한 사람이었을 수 있을텐데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되어질 수도 있는 것일까 틀을 깨트리는 것이 도약의 길이다
주 4일
금요일 오전부터 회고하는 시간을 가져서 회사 토픽을 공유하고 개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회고 시간이 길어지면 금요일은 일을 안하는 날처럼 되고 회고도 함으로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평일에 일어난 토픽들을 공유받아서 금요일에 이야기할 것들을 미리 정해놓고.
페이스북은 팀을 본인이 선택한다고 한다. 2014년 이야기
부트캠프에서 코드베이스, 사내문화, 프로세스 등을 배우고 나면 신입직원은 자기가 일할 팀을 본인이 선택합니다.
릴리즈 엔지니어가 따로 있어서 커밋들을 모아 빌드한다고 한다. 이 때 커밋을 한 개발자의 그동안의 빌드 시 문제점을 일으켰는지를 체크한다.
해외 기업이 외국인을 채용하는 이유는?
- 다양성(창의성)을 더 확보하려고
- 그 국가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 나는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의 차이점을 인지하고 해외에서 한국으로의 성공적 상륙을 한 업체에 대해 조사할 필요가 있다
- 좋은 제품을 만드는 다른 기업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일하는 방식을 알고싶다
- 교육을 잘 받고, 업무 집중도가 높은 사람, 그사람의 경험과 지식을 얻기위해 - 지식 공유
GS그룹이 혁신을 이끄는 방식이 꽤 유효한 것 같다
- 이노베이션 팀이 있고 팀장으로 구성되어있다 + 디지털 전문가
- 각 그룹사 및 팀들은 본인들의 문제를 문제은행에 등록한다 마구마구
- 등록된 문제를 해결가능한 인원들이 들러붙어서 해결한다
- 퍼널식의 구성을 노렸다
- 일단 모수를 엄청 늘리고 거기서 어차피 귀중한건 소수일 것이다 그래서 일단 많이 모으는 환경을 만든다
- 첫화면 진입자는 많은데 구매로 가는 고객은 적은 것처럼 퍼널 구조다
- 고객 페르소나를 만들어놔서 고객 사례를 대화로 물어보면서 경험할 수 있다
- 찐 현장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뽑아서 ai를 공부하는게 it전문가가 현장 경험 갖는거보다 쉬울것이다
- 그리고 다시 원래 팀으로 돌아간다
- 바이브코딩으로 만들고 나면 실제 업무는 이제 보안문제나 안정성 검증, 운영 시 효율성 어떻게 내면 될지를 연구하는 쪽으로 집중하면 된다
경영
기업의 가치
몇년 동안의 제품 개발 과정을 통해 상당량의 내부 지식을 축적한다
기존 업체와 스타트업
기존 중소기업에 있었던 사람들은 중소기업을 거치는 단계로 생각하고 대기업을 가려고 한다 스타트업에서는 대기업을 가려는게 아니라 원하는 기술과 자신이 회사와 같이 커가는 느낌을 받아서 거쳐간다기보다는 성장에 메리트를 느끼는 것 같다 중소기업에서도 부품이 아니라 같이 성장하는 느낌을 줘야 사원들이 그 회사에 머물고 싶어할 것 같다. 중소기업에서는 직원들이 나가는 것을 막기 힘들고,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
좋은 회사?
미래에도 성장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일까 좋은 비전과 좋은 사람이 있으면 좋은 회사가 될까
사업을 하는 이유
사업가들의 인터뷰를 봐야겠다 돈을 벌고 싶어서? 내 기술이 시장에 먹힐 것 같아서? 세상의 발전에 족적을 남기고 싶어서? 남 밑에서 일하는게 답답해서? 사업을 하면 내가 챙겨야 하는 사람이 생기고 돈을 계속 투자 받아야 하고 나의 입지는 줄어들고 내가 원하는 아이템 개발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회사에 에너지를 쏟는 양이 커지는 반면 라이프의 비중이 줄어든다
사업은 자신이 잘 아는 분야, 잘하는 분야에서 해야 한다
사업 아이템을 보고 하면 힘들 것 같다
창업 계기
- 나의 문제를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 자아실현 욕구
-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뭐하고 잇지 라는 창업 욕구 불러일으킴
- 남의 일을 하는 것에 대한 부족함 느낌
- 내 것에 대한 갈망
- 사업을 하면서 얻게 될 것에 대한 기대
- 사람과의 연결, 위기 극복, 기술적성장, 다방면 경험
창업을 하면 내가 원하는 것보다 고객이 원하는 것에 맞춰야 함
startup
아이템 확인
- 글을 써서 사람들의 관심을 확인한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사이트에 글을 올린다
-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확인한다
아이템 검증
- 제품 출시를 해서 구입해줄 소수의 인원을 구해 제품을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는다
- 처음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에게 좋은 사용자 경험을 줄 수 있도록 아이템을 만든다
초기 유저 모으기
-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한다
기존 업계와 연계, 제휴
스타트업이 아이템 구상하는 프로세스
- MVP?
- 아이데이션? idea 발생 단계 같은 느낌?
- 가설 검증
애자일
뼈대만 있는, 기능이 적은 것을 사용자가 처음 보게 된다
방대한 기능에 질리는 것보다 하나씩 익혀가는 느낌으로 기능을 개발하고 공유한다
예전에는 어느정도 퀄리티가 확보된 후에 출시를 했다면 지금은 최소 기능만 있고 피드백대로 발전해나가겠다는 느낌으로 나온다
기능의 부족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완전체 그렇다고 기능을 많이 넣고 완전체로 출시해봤자 고객의 피드백은 들어온다. 문제점도 훨씬 많아질 것이다.
피터 드러커 -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을 창출하는 것이다
- 고객을 위한 무언가를 발명할 수 있을지를 생각
- 제품보다 우선하는 것은 비즈니스. 레몬주스보다 음료유통 비즈니스
- 마이클 포터의 다섯가지 힘 - 들어가도 되는 산업인지 판단하는 다섯가지 척도
- 통합의 힘 <-> 전문화의 힘
- 디커플링 책
제품 문제점들
아이티몰의 제품 검색 로직이 느리다 메인 페이지에 제일 먼저 쓰는 곳이라 중요한 것 같은데
신세계몰의 검색은 글자를 다 치면 관련목록이 따라오는게 아니라 글자가 밀린다. 네이버는 타이핑은 원활하게 되게 하는데, 신세계는 검색 로딩을 사용자가 겪는다
kb은행 앱들을 보며
모듈화를 하는 것은 좋지만 패키징도 잘해야 한다 유저들은 여러 앱을 깔기를 원하지 않고 하나의 앱에서 다 할 수 있게하는 것도 중요한 기능이다
국산화와 한컴의 문제
그리고 범용프로그램 한컴은 한글문서라는 독자적인 문서파일을 만들어낸다 이 한글문서는 다른 텍스트파일과 연동이 안된다 독자적인 기술이 있지만 폐쇄적이다 한국에서는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적극사용 권장되고 있다 그래서 학생때부터 한글에 익숙해지게 되는데 외국사람과 문서파일 공유를 하려고 하면 약간 문제가 생긴다 국산화를 시도하고 국가에서 장려하는 것이지만 너무 폐쇄적인 것의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모두가 word문서를 쓰는 것도 이상할 것이다 각자의 문서파일을 묶는 하나의 편집기란 있기 힘들 것이지만 이들을 잘 엮을 필요는 있다 모두가 똑같이 쓰는 소프트웨어는 없지만 외부와 단절된 소프트웨어는 좋지 않다
한국장학재단 앱
공인인증서 시작할 때 인증했는데 끝날 때 한번 더 인증해야하는 것 불편 문자 자동 인식 못하는 것 불편 개발자가 편하면 사용자가 불편하다
타이젠 os도 이제 구글 os로 대체된다
직접 구축한 생태계가 공용 생태계에 못 미쳐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용 툴도 호환성 있는 툴을 사용하는게 결국 답일까 싶다
캐치
가입 시 대학 입력을 강제한다 이벤트 신청 시 알림 수신을 강제한다 최악이다
Todo
- 기술은 써보면서 익히는데 사업감각은 어떻게 얻지
- 사람들이 어디에 돈 쓰는지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