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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26, 02 25 >Updated: 2026, 03 29

워크플로우

복잡도에 따른 워크플로 실행

  • 간단
    • 각 에이전트는 단일한 목표 수행
    • 기획은 방향성 제시
    • 개발은 가장 간단한 구현
    • 마케팅은 아웃풋 구상
    • 운영은 가이드라인 검토
  • 중간
    • 하나의 파일로 처리
  • 복잡
    • 모든 산출물 출력

With AI, Leader

  • 팀원에게 일을 시킬 때 원하는 행동을 마스터에게 시킨다
    • 작업이 끝내진 상황
    • 어떤 변경사항이 있고 영향 범위가 어떻고 고려한 것이 어떤것이다
  • 에이전트 역할은 참모
    • 이런이런 고려사항 있는데 이렇게 해보시겠습니까 하고 권유하는 딴지가 필요하다 질문해야함

전략

  • 상세
    • 마케터는 스스로 피드백에 대해 습득하고 적용하고 수정한다
    • https://x.com/integer_han/status/2023927108859461901?ct=rw-th
    • 운영자도 자동으로 계속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이상 상황을 개선한다
    • 마케팅은 브랜드 DNA 를 가지고 한다. 디자인 시스템도 이용한다
  • 오픈클로는 시스템 큐로서 기능하게 하자
  • 나 - 고객 사이에도 큐를 둔다. 마케팅 문구 다듬기라도
  • 근거를 기반으로 ai가 대답해주면 좀 더 원활하게 진행된다
  • 놀리지랩을 단일소스로 잘 유지할 수 있도록 내용관리 및 인덱스 관리는 내가 해야한다
  • 모르는 게 있으면 왜 뭐가 모르는지를 물어보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 좋은 검증 시스템 만들기
  • 운영은 워크플로를 0부터 다시 검토하게 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물어보고 다시 시작 가능
  • 시큐리티 등 가이드라인 검토
  • 히스토리 로그 최종 관리 및 업데이트 책임자
  • opeator의 운영자화. 인스타 글쓰는것도 관여할 수 있는 운영자
  • 작업제공 - 기존작업꺼내오기 - 변화 알려주기 - 변화를 잘 반영하기
    • AI가 질문하게 하기
    • 피드백 이모지를 받아 문서를 업데이트하기
  • 에이전트가 연락 할 수 있는 입구를 만들어놓아야겠다

시스템 세팅 남은 거

이건 각 항목을 잘 리서치해서 글 쓰면 효과적이겠다

  • 오토리서치 실험방식으로 잘 되는지
  • kl 인제스트 잘 되는지
  • 내일 할 일을 추천 받을 수 있을까
  • 데일리 카드뉴스 등 패턴 일관화
    • 디자인을 계속 새로 잡고 싶다
  • 인피니티 리포트의 퀄리티 만족
  • 결과물 말투 설정
    • 발랄하고 친근한 ~해요체
    • 또는 신뢰감 넘치고 자신감 넘치지만 겸손한 말투
  • 내 가설이 시스템을 돌아 문서에 남고 지표가 만들어져 확인할 수 있도록
  • 오픈클로나 헤르메스에 모바일 디바이스 연결해서 브라우징 연동하는법 또는 브라우징 원활하게 하는 법
  • 에이전트 활성화
    • 기획 디자인 개발 마케팅 운영의 단계를 무조건 거치도록 인피니티에 단계별 스탭을 보도록 추가해야겠다
    • 목표만 제시하면 내가 원하는대로 상세 결과까지 나오도록 해야한다
    • 계속 만들고 대기하고 결과보고 하면 안된다
    • 근데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쌓이기 전에는 내가 빨리 확인해야한다. 아 이 지점에서 내가 막힌거네
    • 자동이 되려면 시스템이 만든 결과가 내 맘에 들어야 한다
  • 원하는건 sns 컨텐츠를 제시해주고 만들어주는 게 내가 한줄만 넣어도 맘에 들게 만들어주는 것
    • 이걸 위해 필요한건 내용에 맞는 디자인 출력. 단 내 디자인 컨셉에 맞게
  • AI가 내 문서를 잘 활용하고 외부정보도 잘 활용하는 법
  • 오픈클로 속도, 메모리 확인하고 제대로 쓰기 필요
  • 영상은 그래픽카드있는 서버로 돌리거나 힉스필드 돌려야 할 듯
  • 스킬을 통해 룰을 지키게 만든다?
    • 요청 시 스킬이 돌고 스크립트가 문서를 만들게 하고 검증은 그 문서들이 완성됐는지로 하면 완성되려나
  • 인피니티 안에도 태스크관리, 보고서 양식 등 다양한 요소가 있는데 완성도 관리를 어떻게하면 좋을까
  • 오픈펜슬 웹뷰 있는지 확인 - 웹뷰로 띄울 수 있음
  • 에이전트가 조사를 하다가 글쓴이에게 요청메일을 보내는 정도의 작업이 되려면 어떻게 굴리는걸까
  • 8시까지 돌리기 잘 안되고있음
    • 어떻게하면 한번 돌린 후에 다시 태스크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을까
  • 에이전트엠디에 계속 진행할 때와 멈춰서 물어볼 때를 적어놓기

오픈클로 쓰면서 막혔던 부분

  • 속도이슈/메모리 검색 임베딩 쿼타
  • 답변하는지 모르겠는거
  • 크론 정리
  • 활용법
  • 요청과 요청 사이에 텀을 관리하는 법
  • 오픈클로가 일한걸 보고만 가볍게 받는다
  • 하겠습니다 하고 안하는거
  • 위키를 잘 안읽는거
  • 약속된 규칙을 안지키는거
  • 브라우저 처리
    • 티켓 취소표 확인 스킬 만들기
    • 빠르길 원하는게 아니다. 그저 확인만 하고 싶다

오픈클로 소울에 있으면 좋겠는 행동가짐

  • 사용자의 정보를 철저히 보호
  • 안되면 되는 방법을 찾아서 해보기
  • 작업 전 문서를 꼭 찾아보고 하기
  • 문서에 정보가 부족하면 인터넷을 찾아보고 하기
  • 결과물의 품질을 보고 개선점을 찾기
  • 예측을 하고 결과를 확인해서 차이를 개선하기
  • 달성할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서 작업을 처리하기
  • 달성할 수 있는 지표와 함께 문샷도 만들어서 처리하려고 노력하기
  • 작업이 끝나는지 잘 체크해서 알려주기
  • 작업 진행 작업 후 버튼 액션 후 잘 알려주기

오픈클로에 적용할 철학

  •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다
  • MECE 보고
  • 미니멀

자가 개선

  • 자가 학습하는 에이전트
    • 내 노트 기반으로 복사해서 llm 위키로 재정렬
    • 각 노트의 기본 구조 및 주제는 변경하지 않고 각 문서는 최대 500줄로 제한
    • 내 노트는 8*8의 카테고리 구조
    • 그 안에서 내용을 정리하고 발견하고 개선하면서 퀄리티를 높인다
    • 매시간마다 새로운 카테고리의 문서를 탐구하여 디깅하고 해당 문서 업데이트와 더불어 배운점을 학습해서 문서화하고 이것도 500줄이 넘으면 중요한 것만 남기고 정리
    • 매일마다 나에게 알려준다
    • 그러면 에이전트가 성장할까?
    • 목표는 나의 10년후를 보는 것과
    • 에이전트와 나의 최적화 핏
    • 그리고 나보다 내 니즈의 일을 잘하는 에이전트
    • 내가 시키면 내 기대만큼 일을 잘 해주게 하는게 목표
    • shdkej.github.io/content
    1. 내가 직접 쓴 노트를 한번씩 업데이트해서 에이전트의 노트와 비교
    2. 나의 허가는 필요없어 이상해지면 같은 시스템으로 다시 만들거야. 무한한 속도 안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관찰해보고 싶어
    • 내 노트 기반
    • 매시간 학습
    • 출력은 알림
  • 자가개선
    • 평가 에이전트 추가해서 평가하고 개선파일 별도로 만들어서 실행
      • 평가 크론
      • 평가물 반영을 기존 작업에이전트에 추가
    • 이거만 해도 스스로 뭘 계속 한다
  • 좋은 검증 지표 만들기

위키

피드백 루프 돌리기

질문 - 1차판단 - 복잡 - 위키 검색 - 작업완료 - 위키 업데이트

위키검색 : LLm - agent wiki index - mapped

위키도 피드백루프를 돈다 Ingest query log 산출물, log된걸 기반으로 재검색 피드백루프가 잘 도는지 확인해야한다 가시성 확보해보기 - 인피니티에서 바로 보는걸로

도는 구조

내 만다라트 노트검증을 위해 에이전트위키도 긴 글인데 작게 쪼개는게 나을지 검증 필요 지금은 zg로 검색이 잘 되는데 이걸로 충분할지 아니면 온톨로지 도입을 위해 작게 쪼개진 문서들로 구성되는게 나을지

  • 이게 어차피 500줄을 안넘도록 관리하고 있긴 했다

인피니티에서 문서 참조할 때 zg가 꼽은 문서들 중에 관련 부분을 제대로 찾는가 - 안되고있음

근데 llm wiki로 가면 인덱스들이 따로 생기는건가

  • 아님. 근데 위키화가 되는것임

새 산출물이 kl 로 가면 source로 들어가고 그게 위키로 적용되는 프로세스 체크

  • 두 개의 크론
  • 인피니티 아카이브되면 아카이브항목을 소스로 가져오는 크론 6시간마다 sync-ingest
  • 소스 항목 중 선별하여 위키로 변환하는 KL 크론

KL의 Logs를 참조하는 경로가 잘 있는지 - 없음

KL의 파일들 중 에이전트위키에 반영된거랑 아닌거 한 페이지에서 그림으로 볼 수 있을까

장기 작업 에이전트

실험을 하나 해볼까해 목표는 내가 오프라인에 있는 오후 12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작업을 계속 돌려 고퀄리티로 고도화하기 지정시간까지 도는 태스크야 예를 들어 내일 아침 8시까지 태스크를 진행하는거고 꽤 큰 작업이 될거야 이걸 인피니티로 진행하려면 어떻게하면 좋을까 일단 목표 태스크는 하나의 웹앱을 만드는 것인데 치안지도를 보는 세계지도앱으로 할게 어떤 도시를 여행갈때 숙소를 잡거나 할때 치안이 안좋은 곳이 간혹 있는데 이걸 모르고 잡을 때가 있어서 지도로 쉽게 볼 수 있는 앱이야 이제 이걸 만든다고 했을 때 이걸 12시간 넘게 너가 태스크를 처리하게 될텐데 그냥 한번 만들고 땡이면 안되겠지. 그러면 목표에 맞춰 태스크를 나누고 짧은 시간동안 하나의 태스크를 처리하고 시간 확인해서 종료시간보다 짧게 끝날거같으면 태스크를 추가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식의 운영 방식으로 돌려봐주면 어떨까 싶어. 모든 중앙문서는 kl을 이용하고 소스파일은 별도의 폴더로 관리한다. 그리고 이제 첫 작업 전 계획한 태스크를 나한테 보여주고 승인하면 이제 시작된다 작업이 웨이팅이 됐는데 알려주지 않았어 하루동안은 너가 자율적으로 임시방편은 아니더라도 좋은 방법을 다시 리서치해서 (너는 나보다 리서치를 잘해) 대안을 실행할 수도 있다

  • 사업성, 시장의 니즈, 사람들의 불편에 해당하는지 확인 요청
  • 네이버 스토어 파악 및 운영 등은 차후 합병 필요
  • 내가 승인했으면 어떤경우라도 완성까지 해야해
    • 그냥 버전 0 데모정도가 아니라 깔끔한 마감의 mvp는 되어야해
    • 12시간이나 진행한다는건 하나의 훌륭한 완성된 소프트웨어를 만들겠다는 목표야
  • 맵박스로 뭘 하는 작업에서 그래픽용량 부족으로 못씀
  • 인피니티 카드에 진행횟수랑 태스크총 개수가 나오면 좋겠다
    • prd 만들고 태스크를 작게 쪼개서 만들면서 해놓고 만약 계획과 달라지면 대시를 붙이던가 해서 구분되게 해주면 좋겠다

대작업 처리

인피니티가 하나 만드는거만 할게 아니라

  • 리서치 후 만들기를 반복할 수 있어야 함
  • 리서치 만들기 보고서

인피니티 완료

  • 태스크 목록화
  • 태스크 작은 사이클 돌리기
  • 실행횟수 차면서 태스크 진행시키기

인피니티 대작업루틴

  • 작은 사이클을 반복해야함
    • 지금은 전체 프로세스 단위로 태스크가 짜여졌는데 그게 아니라 작업 단위로 전체 프로세스가 돌아서 작은 하나의 사이클이 계속 반복적으로 돌려야함
  • 좀 더 진취적으로 새로운 툴들이나 적합한 도구들을 찾아주면 좋겠다. Remotion이나 mapbox를 알려줬지만 해보고 안되면 더 나은 대안이 있으면 해도 됨

구성요소

  • openclaw
  • Knowledge lab
  • Infinity
  • 자가개선
  • 데일리 리뷰
    • 내가 뭘 했고 (현황파악)
    • 뭘 했고
    • 뭘 개선해야할지
    • 뭘 해보면 좋을지
  • 지금도 이게 있긴 한데 문구가 안 와닿는거같다
  • 처리해야할 이슈를 뽑되 바로 알리는게 아니라 인박스에 저장
    • 오래된 건 백로그로 미뤄두고 나중에라도 볼 수 있게
    • 이것도 큐 시스템이랑 비슷하다
    • 마크다운으로 태스크 잘 관리되는걸 고려해보자
    • 전역 투두
      • 프로젝트별
      • 업무노트와 연계
      • 백로그
  • 내 claude와 openclaw간의 연계가 되는게 되어야 이것도 되겠다
    • claude에서 세션 데이터의 요약을 수시로 업데이트하게 해야할까
      • 구글드라이브 업로드를 안물어보고 할 수 있을까
      • obsidian에 올리게 할까 -> 근데 openclaw가 이걸 못읽음
      • 공유하는 폴더 위치 - 구글드라이브 말고 노션이나 github
      • "claude -p 로 세션증분 업데이트해서 github에 업로드"
      • 회사에서는 개인 onedrive 폴더 위치
    • 그렇게 데이터 공유는 된다고 치면 openclaw가 나에게 정리 결과를 알려주는 proactive

에이전트 네이티브

  • 에이전트가 모든 베이스를 가진다
    • intent 파일을 바라보게 한다
      • 이건 github에 올려서 업데이트 가능하게 한다
    • claude가 heartbeat로 계속 보고 처리한다
    • 이거 근데 텔레그램으로 메시지 보내주면 이거에 대한 응답은 어떻게 받지?
      • openclaw가 문서 업데이트하게 해야겠다
      • infinity 스킬 만듦
    • claude에 /schedule 이라는게 생겼고 최소 1시간 간격으로 클라우드에서 크론 돌려준다. 여기서 관제탑처럼 보고 실제 작업은 데스크탑에서 처리
      • 이건 정각에 딱 처리되는건 아님
    • 클라우드에서 텔레그램 발송이 안되서 github action으로 뺌
      • 이건 차차 간소화 확인 필요
    • infinity 폴더 안에 GATE, INTENT 가 목록 관리용으로 있고 intents, reports 가 히스토리로 쌓인다
    • 이게 안꼬이고 잘 동작할까?
      • 한시간마다 크론해서 intent 파일을 읽고 관련 파일 다 수정함
      • 오픈클로에 intent 등록하게 함
      • intent 파일은 겹친다
    • 옵시디언 데이터 연동이 애매
      • 이건 github으로 관리하고 자동연동되게 해야할듯 10분간격 데이터 크론
    • 다른 에이전트 시스템 비교
      • 내 설정이랑 비교했을 때 내가 참고할만하고 배울만한 부분 조사해줘. 여기만의 특이하고 특별한 부분 찾아줘
    • 결국 휴대폰으로 텔레그램으로 요청하면 openclaw 서버의 claude code가 돌고 작업 처리 후 github에 올린걸 내가 본다. 보고는 텔레그램으로 다시 오긴하는데 제대로 보는건 github으로
  • 내가 에이전트를 돌리는게 아니라 에이전트가 돌다가 나한테 알려주게 해야한다
    • 나는 계속 공부하고 공부한걸 에이전트에 적용
  • 에이전트는 실행자
    • 위키는 지식
    • 나는 지휘자
    • 챙기지 않은 것을 나열
    • 정신적 보상
    • 매니저가 지침 내리게

프로세스 정리

인피니티 프로세스

  • 위키 확인
  • 인피니티 등록
  • 태스크 분해 및 목록 생성
  • 처리
  • 보고서 작성

시스템

하루 4시간 일하고 5년 안에 10억 벌기 내가 쉬는 동안 에이전트가 위임받아야 한다

시스템 컨텐츠 - 유입 - 전환 - 재구매 하루를 반복해 일년을 만든다? 예상을 하고 결과값과 비교한다

데일리로 올리는 컨텐츠를 어떻게 회수할까 하루에 컨텐츠 어떤걸 올릴지만 고민하자

나는 가설을 세우고 지표를 보고 검증만 한다 다른 모든 것은 위임한다 시스템이 모든 것을 처리한다 시스템에 대한 나의 지침은 한 문서로 정리한다 나머지는 그 문서의 파생일 뿐

오픈클로 시스템 폴더를 프롬프트 아카이브와 통합할까 에이전트 시스템 해부

딸깍을 위해 준비한 것들

  • 오픈클로
  • 인피니티
  • 놀리지랩
  • 그라파나
  • 그 외
    • 스페이스
    • 나의 노트 구조
    • 프롬프트 아카이브
    • 컨텐츠들
    • 캘린더

-- 그라파나와의 연동성 증가 필요

계속 관리해야할 에이전트 파일

  • 브랜드
  • 디자인 시스템
  • 리더 에이전트
  • 4개의 공동작업자 에이전트
  • Core LLM 파일
  • 인프라 문서

AI 에이전트 세팅

구루들의 페르소나로 작성한 베이스 에이전트로 돌린다

  • 기획 미야모토 시게루?
  • 마케팅 세스고딘?
  • 운영에 쿠버네티스 창시자

산출물

프로덕트 산출물 - BRAND(O) 를 미리 만들어서 이걸 참고해서 진행

  • 브랜드 아이덴티티
  • 핵심 메시지 (문제 정의 및 핵심 목표)
  • 요구사항 문서 PRD
  • 유저 페르소나 가이드
  • STP 전략 보고서 (시장세분화, 타겟팅, 포지셔닝)

개발 산출물 - TECH SPEC(O)을 미리 만들어서 이걸 참고해서 진행

  • 디자인 시스템(O)
  •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디비 ERD
  • API 명세
  • UI UX 스토리보드

히스토리 관리

  • 결정 사항 기록 문서
  • 가설 문서
  • 캠페인 전략
  • 사후 분석 보고서
  • 서비스 위키

운영 방법

  • 공통 대시보드
  • 이슈 티켓 관리
  • 각 문서가 서로 연결되고 업데이트 되어야한다
    • 연결되는 부분의 우아한 처리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
    • 기획자가 가설제시를 한다치면 그 가설을 생각한 맥락을 문서로 뽑게하고 개발자나 마케터가 그걸 활용할 때 맥락을 참고할 수 있게
  • 문서만 보고도 시스템을 다시 만들 수 있는 상태
  • stateless
    • 맥락이 문서안에 있어야한다
    • Code as doc
  • prd의 모듈화. 전체를 몰라도 기능구현
    • prd를 루트를 하나를 두고 기능별로 쪼개라고 한다 msa처럼. Epic이라는 큰 기능을 폴더로 두고 작게 쪼갤수록 좋다고 한다. 루트는 원페이저로
    • 그러면 prd는 요구사항 정의서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추적표로 마무리치면 되겠다
    • PRD 상단 5줄은 why와 비전을 명시해두고 prd를 기반으로 요구사항 정의서 요구사항 추적표를 완성 시키는 흐름으로 가면 완성도를 챙길 수 있을 듯
    • 요소
      • 목적, 기능
      • prd에도 가설과 선택이 들어간다
      • edge case 정의와 user story를 녹인다
      • ux 흐름을 담는다
      • 고려해야할 기술적 제약을 명시한다
      • 타겟과 상세구현?
  • 간단한 버튼 수정 같은 건 이슈 티켓 정도로 갈무리
  • 디자인 시 디자인 룰 참조하게
  • 개발 전 완성되는 문서와 만들면서 생기는 문서 구분

claude code 전역 세팅

  • ~/.claude에 전역설정
    • ~/.claude/settings.json
    • ~/.claude.josn 도 있다
  • skills
    • superclaude
    • skill-creator
    • stitch
  • agents
    • superclaude
  • commands
    • superclaude
  • plugin - settings.json에서 설정
    • frontend-design
    • python, typescript lsp
    • code-simplify
    • asana
    • confluence
    • slack
    • playwright
  • mcp
    • context7
    • playwright
    • sequential-thinking
    • stitch
    • magic - UI 도구

작업한 것들

  • 인피니티에 시각화 유려하게
    • 닫기 버튼은 아래에 (손이 닿기 쉽게)
      • 이건 디자인상 깨지기 쉽다
      • 제스쳐를 추가해보자
    • 제목을 명확하게
  • 레드팀에이전트 레드 추가
  • 세무에이전트 세미 추가
  • 인피니티 업데이트한거에 요청쿼리랑 결과부분 내용채워지도록 업데이트 필요 ✅ 2026-09-02
  • 내 노트 검색이 잘 되는게 맞는지 확인할 질문 노트북lm에 물어보기 ✅ 2026-09-02
  • 내 노트와 메일, 캘린더 등을 체크해서 나의 행동을 끌어내는 크론 ✅ 2026-09-15
  • 개발 문서에서 내 개발취향 뽑아서 테크문서에 넣기 ✅ 2026-09-02
  • 에이전트위키를 루트로 해야할지 kl을 루트로 해야할지 - kl을 루트로 하되 에이전트위키 먼저 찾기
  • 인제스트를 양식에 맞게 재구성해야겠다
  • LLM md 문서 연결시켜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