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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Plan, Goal, Milestone

Created: 2021, 02 27 >Updated: 2025, 07 23

목표, 계획, 시간, 다음 세대

Todo

  • 작은 것부터 한다
  • 변증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 정리하면서 퀄리티를 높인다
  • 전체를 차례대로 하기보다 조금씩 전체를 훑는 것을 반복한다

Future

미래를 준비하는. 다음 세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독립운동가가 멋지게 보이는 것처럼 현재를 위해 살지 않고 미래를 위해 사는 것이 멋져 보인다

생택쥐베리

미래를 위해서는 예측하지 말고 가능하게 해야 한다. 더 이상 더할 게 없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벽함에 도달한다.

왜 사는가? 삶의 목표

은퇴 이후의 삶 노년은 죽음을 기다리는 삶이 되면 안된다 어릴때는 무엇을 향해 자라고 중년은 무엇을 향해 노년이 되어야 하는가 아이들은 크고 싶어서 죽기 싫어한다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기 왜? 왜 오래 살아야 하는가 60세 이후의 삶을 윤택하게 보내기 위해 세상의 변화를 보는 것이 즐거워서 소중한 순간을 많이 만들기 위해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재밌는 것이 있으니까 오래 살면 더 많은 것을 겪고 느낄 수 있다

60세 이후엔 무엇을 할 것인가 노년에는 무슨 재미로 사는가 지금 하는 여가생활을 그 나이때도 즐기면 된다 책, 자기계발, 개발, 축구 은퇴한 교수님들은 뭘할까. 후학양성? 책쓰기? 이어령 작가님은 돌아가실때까지 책을 쓰셨다 가족과의 시간? 악기 연주, 글쓰기, 연구

노후를 위해 젊음을 포기하는 것은 별로다 젊을 때 고생하면 노후가 편해진다 삶에서 즐거움과 고생의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 나이가 들어도 생산 수단을 가지고 있으면 외부에 끌려다니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젊을 때 이것 저것 경험하면서 생산 수단을 만들고 발전시킨다

사는 이유가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서라면 지금의 재미를 놓치고 미래의 재미를 준비하는 것이 합리적인가?

집을 사고 여윳돈을 가지고 삶의 효율성을 최대로 높인 나는 이제 무엇을 할까

사업을 하면 거기에 모든 신경을 쏟고 다른 재밌는 것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 사업 자체가 재미있어서 출판을 해내는 것을 목표로 해도 될까?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나 스스로 좋아하는걸 계속하는거? 하고싶다고 생각한 걸 할 수 있는 삶

50대 이후의 삶에서 일이 빠지면 뭐가 남을까 지금도 퇴근 이후에 뭔가 하는게 없어서 내 삶을 채울 뭔가가 필요하다 은퇴후에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걸 지금부터 만들어야겠다고 계속 생각만 하고 실행한 것은 없다. 이런 식으로 하고 싶어하는건 있으니까 생각난 것들을 적어놓고 해나가면 노년이 되어도 하고 싶은게 생기고 하게 되지 않을까

쾌락만 좇으면 생산적인 일을 하기 힘들다

서머셋 몸의 『달과 육펜스』

이 책에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얘기가 있다고 한다

계획

목표를 좇아 사는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고 더 이상 목표를 찾을 수 없다면 사는 재미가 있을까

목표를 왜 세우는가 성취감 방향 제시 동기 부여

계획이 이끄는 삶

  • 오타니의 만다라트

목표를 정하지 않는 삶

  • 강박을 갖지 않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
  • 목표 달성 이후의 삶의 공허

목표는 계속 바뀐다. 목표에 다다르면 새로운 목표가 생기기 마련이다. 끝은 없다. 마일스톤이라는 개념을 잊고 있었다. 달성하려는 것을 계속 쫓으면 된다. 예측은 늘 빗나간다 측정하고 조치해야한다. 관찰가능성보다 포스트모템에 힘을 쓴다

막 휘두르면 다음 번에 나아지지 않는다. 적당히 준비는 하고 나아가야 한다. 후속조치는 나에게 경험이 되어 누적되어야 한다. 측정가능하도록 휘둘러야 한다 실패를 통해 무엇이라도 배우고 밑거름으로 삼아야한다.

실행되는 계획과 막막한 계획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먼 계획은 달성되지 않는다. 추상적인 계획은 달성되지 않는다 vs 꿈은 이루어진다

계획이 추상적이면 행동을 안한다 계획이 너무 구체적이고 빡빡하면 할 의욕을 잃는다 투두리스트에 목록은 올라가있지만 막상 하려고하면 너무 하기 싫다 데드라인을 지정하면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내가 위기를 느낄 데드라인이 만들어질까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포트폴리오를 채우고 싶다 근데 막상 하려고 하면 뭔가 막힌다 다른 것을 하고 싶다 작은 계획을 만들어야겠다

생활계획표

생활계획표를 짜도 그 계획은 시간은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지만 구체적이지 않고 명확한 목표도 없다 계획에는 구체적이고, 세부적이고, 목표가있고, 쉬운 트리거가 있고, 데드라인이 있고,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example

100장의 메모를 모아서 그것을 기반으로 책을 만든다고 가정하자.

100장의 메모를 모으는 것은 1장씩 단독으로 모으는 작업이 가능해 틈틈이 모아서 100장이 되면 잘 정리하는 식으로 해서 목표점이 생기고, 한 번에 하지 않아도 된다는 심적 여유가 있어서 압박감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기약 없이 놔두다가 아예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다.

조금씩 쌓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겹으로 만드는 방식이 시작하기도 좋고,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데에도 효율적일 것 같다. 애자일처럼. 쌓아야 하는 순간도 있겠지만. #example

독일에서의 경험

지금 가장 큰 실패는 독일에 와서 일을 못 구한 것 큰 꿈을 가지고 왔지만 작은 실행을 생각하지 못했다 빠르고 간단한 실행단위로 조금씩 전진해 나갔으면 좋았겠다 작은 계획을 진행하면서 실패하면 빨리 대응하고 했어야 하는데 너무 추상적으로만 생각했다

일을 구한다 - 영어로 일을 해야 한다 - 영어 공부를 한다 - 영어로 생활한다 - 쉐도잉을 한다 그래서 쉐도잉을 초반에 하곤 했으나 어느 정도 늘기는 했지만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나가서 외국인들과 얘기를 해야한다고 생각. 이상한 글을 안보는 것이 불편한 것을 피하려는 것이 아니길하면서 슬럼프가 왔다 코로나로 더 움츠려들긴 했지만 코로나가 아니었더라 하더라도 내가 나가서 외국인들과 얘기를 할 수 있었을까? #example

구직하면서의 경험

일을 구한다 - 이력서를 본다 - 경험이 회사에 어필이 되야한다 - 어필이 될만한 기술로 개발해서 포트폴리오에 올려야 한다 - 개발을 해야한다 쿠버네티스로 서버구축하는 작업을 시도했는데 계속 막히면서 결국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질질 끌고 있다 기존 레포지토리의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작업도 다른 일을 찾는다고 놔두고 있다 머신러닝으로 파이프라인 만드는 것도 하다가 멈추었다 포트폴리오에 올릴 프로젝트들이 막히니까 회사지원도 멈추게 되었다 1차면접에서 한번 떨어진 후로 지원을 아예 안하는 상태가 되었다 영어에 부족함을 느끼고, 포트폴리오에도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이 부분을 채워야 한국에서도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mple

시간

시간 관리

시간을 밀도 있게 생산성 있게만 살면 삶이 피폐해진다

여유를 가지고 선택과 집중을 하면 된다.

낭비한 시간이 없길 바라던 적이 있었지만, 현실적이지 않다. 인간은 쉼이 필요하다.

생산성을 높이는 건 자연스럽게 인풋이 들어오게 하고, 하고싶은 것이 있을 때 바로 할 수 있게 할 수 있을 정도만 높이면 된다.

포모도로를 계속 켜놓고 있지만 제대로 실행하지는 못했다. 집중을 오래 유지하기 쉽지 않다. 처음 12 포모도로는 할 수 있어도 45개쯤 가면 이제 지친다.

시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울 때는 그동안 이걸 안하고 게임만 했던 시간이 너무 아깝고 빨리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초조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은 프로그래밍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 과거의 시간을 아까워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그 시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해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행동 할 것이다. 시간을 매번 아껴 사용하는 것은 에너지 소모가 크고, 지속 가능하지 않다. 해야할 것은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 과거를 아까워 하지 않아도 된다.

일과 삶을 분리하면서도 쫓기지 않을 수 있을까

공부를 저녁까지 한 후에 집에서 마음껏 놀면 논 것에 대해 죄책감이 들고 다른 사람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이 든다

개발자들은 특히 취미도 개발인 경우가 많아서 더 뒤쳐지는 느낌이 드는데, 일이 끝난 뒤에는 마음대로 사는 것이 좋은 삶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일이 아닌 개발을 하는 것은 재밌기 때문에 완충작용으로 동아리같은데에서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완충작용을 하면 어떨까

뒤쳐지는게 두렵다기보다는 실력이 녹슬 것 같아 두려운 것 같다 일은 아주 좁은 영역이고, 관심사는 넓다 일을 하고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면 집에서 채우지 말고 일을 통해 채워야 좋겠다

자기개발을 계속 해야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삶의 여유도 가졌으면 좋겠다

가정이 있으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싶을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가족과 있으면서 일을 위해 자기개발하는 것이 좋은 상황인가?

나이가 들어도 일을 하면서 살아있는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은퇴 후에 집에서 쉬는게 지겨워 일거리를 찾는 것도 이해가 된다 은퇴 후 새로운 배움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는 것도 좋아보인다 하지만 4시간만 일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일과는 다른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럽에서는 일요일에 거의 모든 자영업 가게가 닫는다 그런식으로 사회적 합의가 있다면 일과 삶은 분리가 되는게 맞을 수 있겠다 싶다

일이라는게 삶의 반 이상을 차지하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하면 일을 하면서 성장을 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일하다가 막히던게 쉬면서 해결법이 생각나서 일에 도움되는 경우도 있다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배운 것이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삶에서 쌓은 경험이 일에 적용이 많이 되면 좋겠어서 잘 안쓰이는 기술은 안쓰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다 (PHP, ruby 등)

일과 관련 없지만 일과 연관시킬 수 있는 것은 많다(예술, 영화 등등)

생활을 하면서 일과 연관시키면 되지, 일과 분리하려고 할 필요는 없겠다

근데 연관이 없다고 죄책감을 안느꼈으면 좋겠다는 것인데. 이런 죄책감이 느껴지면 일과 삶을 섞으라는 이야기도 있다. #think #balance

삶과 일의 블렌딩

개발을 하려고 했던게 삶이 일과 영향이 적어서 손해를 보는 거 같아서라는 것도 큰 이유 중 하나였다. 근데 지금도 업무 시간 외에 일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물론 의도적으로 일에 관련된 것을 생각하지 않아도 개발하는 것에 도움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점에서는 나아졌다고 볼 수 있지만 일요일 저녁에 월요일에 일 할 것에 대해 정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지만 하기에는 거부감이 든다. 일은 업무시간에만 하고 싶은데 계획도 업무인 것 같다. 업무 시간 외에는 일에 관련되기 보다는 개발적으로 도움되는 것에 신경 쓰는 현재의 상황. 괜찮을까? 일단 괜찮은거 같다는게 이 글을 쓰면서 든 생각.

아빠가 되면?

부모가 엄하면 자식은 실수를 숨기게 된다 다 터놓을 수 있는 사이가 더 좋다 자식이 고등학생이 되면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키우면 좋겠다 아이에게 선택을 하도록 하자 아이의 생각을 물어봐야 한다 하지만 간혹 그냥 이끌리는대로 하고 싶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자식에게 흔히 말하기를 아프리카에서는 밥 못먹고 굶는 사람이 많으니 그걸 생각해서 밥 남기지 말고 잘 먹으라고 하는데 부자들과 비교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이 그것에 대해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될까

아이의 상상력과 거짓말을 어떻게 구분해줘야 할까

  • 이야기를 맞장구 쳐주면서 실제로 가능한지 생각해보게 한다 (실제로 저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 거짓말 관련 우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
  • 거짓말을 안해도 문제가 없음을 알려준다

저작권에 대한 교육 필요

가르치는 것

선생님이나 선배들 또는 다른 사람에게 가르침을 얻는 경우 부모님이 아이에게 뭔가를 알려주는 경우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내가 생각하던 방식이 넓어지거나 바뀌는 경우

아이에게 뭔가를 바라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람에게서 뭔가 배움을 얻는 경우는 분명히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부모의 통제가 아니라 아이의 영감이 되게 하면 좋겠다 어렵다

부모가 되면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 싶은게 당연 갓난아기 때부터 유치원까지는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곳 학교 다닐 때는 좋은 학군에 보내고 싶을텐데 집을 옮기는게 쉽게 되지 않을 것이다

전자책 vs 독서환경

아이가 생기면 책을 읽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집에 책을 많이 두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지금은 책을 다 전자책으로 본다.

혼자 있을 때는 전자책으로 다 봐도 상관 없지만 책을 읽는 분위기를 전달해주지는 못 할 것 같다.

그러면 책을 모아야하는데, 지금 집을 1년마다 옮겨야하는 상황에서는 책을 가지고 다니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결혼 후에 책을 모으기 시작하면 될까? #todo #collection

기타

나는 기술발전 월드컵이라는 대회에 관중 같다

관중이지만 선수들과의 뜻깊은 추억을 쌓는 기분 좋은 관중이 되고 싶다 기술발전을 최대한 오래 보고 싶다 기술발전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다 1990년대 인터넷의 대중화 이후 재밌는 경험을 많이 했다

유토피아란 무엇인가

모두가 싸우지 않는 사회 행복만이 가득한 사회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사회 고통을 느끼지 않는 사회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회

사람마다 원하는 것이 달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없다 누군가의 행복이 누군가의 불행이 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사회가 정할 수 있게 되면 그 세상은 썩은 사회다 그래서 내 생각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사회가 사람을 조종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되고, 아직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이다 중국 공산당은 썩은물이다

멋진 신세계의 세계는 왜 유토피아가 아닌가

개인적 유토피아를 이룬다면 삶이 즐거울까

Information#인간의 평균 지적 수준이 괴테와 실러에 이를 것이라는 유토피아

모든 사람이 거룩하게 되고 서로 사랑하게 될 것이며, 부자도 빈자도 높은 사람도 낮은 사람도 없어져 모두가 하느님의 아이들처럼 될 테니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예프스키 알리샤의 유토피아

Plan

plan without precision plan with guide

소풍을 갈 땐 준비를 잘 해가면 소풍이 즐거워진다

여행을 할 때는 준비를 잘 해가도 계획대로 안된다

미래 예측

예측은 될 수 없다 경험으로 만들게 되는데 일반화가 되면 안되겠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모으는게 좋겠다

Evolve#경험이 편견이 되고, 얼룩이 될 수 있다

미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 비전은 사람에 대한 것이 좋겠다

소프트웨어 목표

사용자의 요구를 더 잘 충족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맞겠다 기술은 점점 발전할 것인데 이 기술의 발전 방향은 사람이고, 사람의 생활을 개선하거나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거나 하는 것이 되겠다. 하지만 매트릭스나 멋진 신세계의 세상처럼은 안되면 좋겠다 어떤 세상이 다가올까

유연

유연하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쉽고 확장되기 좋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얘기를 나누면서 나의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고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하면서 발전한다. (학회, 컨소시움) 근데 발전을 하면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finish at once is impossible.

but when started, you need keep mind to finish on day. focus work and find more detail. it is possible, nevertheless, it makes start quickly. and afterward, add more detail. if started day don't build skeleton. it is too slow.

자꾸 결과와 답을 찾으려 한다

목표를 정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서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계속 변한다는 것을 답 설정의 바탕에 두고 답이 답이 아닌 것을 잘 의식했으면 좋겠다 변화를 생각한다고 계속 생각했지만 답을 찾으려 하는 마음이 있는데, 답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방법을 갖고 싶다

목표

인생의 목표 설정은 하지 않고 마일스톤만 세우지만 일에는 목표를 잡고 계획을 해야한다싶다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뽑고 싶다

밸런스

어느 가치도 절대적으로 우수한 것은 없다 적절한 지점을 찾는 것이 사람의 능력이다

좋은 퀄리티를 만드는 것 적절한 지점을 찾는 것. 그것이 목표가 될 수 있겠다. 메타적인 목표

너무 일찍 성공하면 남은 인생 동안 그것에 대해 생각하며 끌려가는 삶을 살 수도 있다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미루지 말자

늦었다 생각했을 때, 그때라도 하면 후회한 날 중 가장 빠른 날이 된다

과거의 일을 바탕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작업이 잘 실행되는 곳이 있는가? 어떻게 되고있는가?

살인사건의 동기를 파악해서 다음 사건을 막는데 연구하는 등 -> Profiling 모든 연구분야?

개발자의 미래 생각하기

리누스 토발즈처럼 되는게 인생의 목표는 아니다. 무병장수도 목표가 될 수 없다. 오래 사는 것에는 의미가 없다. 치매에 걸리거나 아무것도 씹을 수 없으면 사는 의미가 줄어든다

죽음

죽음은 살아있는 사람에게 고통이다 죽음을 생각하면 삶이 소중해진다 1년 시한부를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1년을 낭비하지 않고 알차게 살고 싶다고 생각할텐데 그럼에도 낭비하는 시간은 생길 것이다. 낭비라 생각했던 것에서 다른 경험이 나올 수도 있다

죽음은 살아있는 동안 소중했던 사람들에게 고통을 준다. 그렇다고 고통을 안주기 위해 소중한 사람을 안만들 수 없다.

정리를 하면 미래 대응이 된다

정리를 함으로써 나중에 일어날 일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원하는 방향이 있고 그 길로 가더러도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른다. 그 때 생각 정리와 마음 정리가 잘 되있다면 일어난 일을 더 잘 받아들이고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