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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al

Created: 2020, 07 24 >Updated: 2026, 02 28

수학적 사고

정답부터 찾으려고 하기보다 좋은 질문을 먼저 던지려고 하는 것 어쩌면 수학적 사고를 통해서만 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고, 우리가 찾은 답이 의미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수학이 필요한 순간 - 김민형>

Logical

  • 유물론 관념론
  • 기계론적 유물론
  • 변증법적 유물론
  • 수학적 귀납법
  • 일반 귀납법

하나의 논리 구조를 만드는 것

  • 추론 과정 사실 결과 판단 근거

연역법

일반적 사실로부터 구체적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 전제가 잘못되면 추론은 깨진다

귀납법

귀납법: 관찰된 구체적 사실을 가지고 일반적인 사실을 만드는 것 관찰된 것이 전체를 대표하는지 확인 불가 하나라도 다른 것이 있으면 추론이 깨진다

반복되는 것에서 첫번째 동작이 동작함을 확인한다 두번째 동작이 동작함을 확인한다 나머지도 동작한다고 할 수 있다

귀류법

내가 물건을 살 때 사려고 했던 동기를 한 번 생각해보면서 그 동기가 타당한지 확인하는 것이 귀류법적 접근이었다

어떤 동작을 하려고 할 때 그 동작이 아닌 다른 동작을 하는 것이 더 나은지 확인해서 더 낫지 않다고 확인되면 원래 하려던 동작을 하는 것이 최선이다는 방식이다

원하는 바와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논리를 전개해서 결론이 잘못되었음을 찾아내는 증명 기법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을 출간하기 전에 자신의 진화이론에 대한 가능한 반론을 모두 찾느라 20년 가까이를 소비했다고 한다 <알고리즘 라이프 - 알리 알모사위>

변증법

제시하고 반박하고 합친다 세상은 변증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변증법: 정, 반, 합 전제, 반대, 융합

명제 논증 결론 전제

그림이론

논리와 감정은 분리되지 않는다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생각해야한다

마음에 안들면 어떤 객관적 자료도 안좋게 볼 여지가 있다

알고리즘을 예로 들면, 알고리즘의 결과를 보고 사람이 개입할 여지가 있기에, 어떤 알고리즘도 사람의 주관이 없는 것이 없다

논리적 오류의 종류

  1. 심리적 오류
    1. 감정에의 호소
    2. 사적 관계에의 호소
    3. 군중에의 호소
    4. 부적합한 권위에의 호소
    5. 인신공격
    6. 피장파장
    7. 원천 봉쇄의 오류
  2. 자료적 오류
    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2. 잘못된 유추의 오류
    3. 무지에의 호소
    4. 논점 일탈의 오류
    5. 우연의 오류
    6. 의도 확대의 오류
    7. 잘못된 인과 관계의 오류
    8. 결합, 분해의 오류
    9. 흑백 논리의 오류
    10. 복합 질문의 오류
  3. 언어적 오류
    1. 애매어의 오류
    2.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
    3. 애매문의 오류
    4. 강조의 오류
    5. 사용과 언급을 혼동하는 오류
    6. '이다'를 혼동하는 오류
    7. 범주의 오류

MECE

  • MECE 유용하지만 부분의 합이 전체인 경우에 쓰기에 유용함을 주의하자
    • 노트나 라이프 사이클 시스템에는 쓸 수 있을 거 같다 - 면접 시에도 유용할 듯
  • mece는 꽤 효과적인 도구다 문서를 쓸 때도 이용할 수 있을 듯 두괄식으로 포괄된 내용을 먼저 설명하는 느낌
  • MECE는 보고서나 문서에는 쓸만하지만 창작에느 쓰기 좀 별로다
  • 여행을 mece하게
    • 자원 기준
    • 돈 시간 리소스 정보
    • 여행 기록을 지도와 사진으로 남기는 기록지
    • 형식은 마크다운
  • mece하게 생각하는 법
  • mece 노하우 정리
    • 기준을 잡는다
    • 그 기준으로 분류를 한다. 분류는 3~5
    • 겹침 검사를 한다
    • 겹친다면 기준이 모호한 것. 기준을 더 명확히 한다

Philosophy

근대철학자

  • 17세기 경 부터 르네상스 이후 인간에 대한 인식 변화를 가져온 시대
  • 데카르트는 모든 것을 의심하여, 진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져왔다.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가 진실의 시작이라고 했다.
  • 경험론 - 합리론에 맞서 사유가 아니라 경험에서 지식이 유래한다고 주장
  • 관념론 - 칸트, 인간의 관념이 사회를 형성한다고 주장
  • 실존주의 - 니체, 사르트르, 보부아르, 철학적 사유의 시작을 개인의 경험으로부터
  • 실용주의 - 실천과 이론을 연결시키려고 했다. [이이의 이통기국](#이통기국은 이상이 현실 속에 존재함을 의미한다.)이 생각난다
  • 분석 철학 - 비트겐슈타인, 러셀

모더니즘

롤랑바르트 보르헤스

구조주의

  • 사물은 주변 환경에 의해 본질이 바뀐다
  • 근데 그 본질은 하나로 귀결된다

포스트구조주의

  • 본질이 바뀌는건 맞는데, 본질이 하나가 아니라 다양하고, 그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 자체가 가치있다

모더니즘

  • 이성이 짱이고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이다.
  • 이성적으로 답이 정해져있어서 권위적이고, 경직된 느낌

포스트모더니즘

  • 이성만이 짱이 아니다.
  • 다양성 추구

모더니즘이 건축, 디자인 영역에서는 의미없는 장식이나 형식을 깨고, 기능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쓰이고, 이는 현대에도 계속 사용되고 있다. 특히 less is more, minimalism.

포스트모더니즘은 이성의 부작용인 경직되고 획일화된 사고를 뛰어넘어 감성, 비주류, 다양성을 조명

https://ko.wikipedia.org/wiki/%EA%B7%BC%EB%8C%80%EC%B2%A0%ED%95%99

베이컨이 제시한 인간이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경로 4가지 (인간의 우상)

  • 종족 - 인간이라는 종족에 대한 이해
  • 동굴 - 개인적 특성, 상황
  • 시장 - 인간간의 관계에서 배우는 것
  • 극장 - 추상적인, 고찰을 거친 개념(철학)에서 오는 인식

짜임새있게 잘 정리한 것 같다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임무란 세계와 언어의 한계를 명확히 함으로써 말할 수 있는 것은 더욱 명료하게 말하고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것이다

주자

모든 행동 속에는 그 안에 이치가 있다. 그 이치를 지배하는 최고의 이치가 있다. 그 최고의 이치가 사람에게 오고, 사람 안에 이치가 있다

도덕적 개인주의는 무엇이 ‘좋은 삶’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 그리고 ‘자기가 옳다고 믿는바’를 대중의 판단으로부터 독립시켜 사고할 수 있는 자율성을 요구한다.

소크라테스가 자신을 ‘탁월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바 없듯이, ‘진정한 정치적 기술’을 아는 사람이 꼭 탁월한 ‘소수’일 필요는 없다. 반면 진정한 정치적 기술을 아는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 삶을 끊임없이 추구할 것과, 대중들의 판단에 스스로를 내맡기기보다 자기가 믿는 바를 지속적으로 견지할 것을 요구받는다. 그리고 만약 ‘진정한 진리’(psychagogia)를 조금이라도 맛보았다면, 다른 사람들을 ‘좋은 삶’(eu zen)에 대한 고민으로 이끌어 올 것을 요구받는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모든 것을 의심해보는 것’과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끊임없이 진리를 추구해야한다는 정치철학적 전제를 통해 수렴되는 것이다.

꿈 속에서는 내가 겪었던(티비를 본 것도 포함하여) 일들만 일어나는 것인가?

프로이트의 무의식 이론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봐야겠다. 그렇다면 겪었던 일이 그대로 나오는게 아니라 겪었던 여러 경험이 꿈 속에서 저절로 조합되서 나오게 되는 내가 꿈꾸던 완전 링크된 기억으로서 꿈이 만들어질 수 있겠다 싶다. 연관관계를 스스로 찾아내서 꿈 속에서 보여줄 수 있겠다 싶다.

꿈 속에서 늘 고민하던 것들이 티비에서 봤던 인과응보의 내용과 섞여서 실제 고민이 해결되는 꿈을 꿨는데 평소에는 연관시킬 생각조차 못하던 것들이 꿈에서 나와서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