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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20, 06 11 >Updated: 2026, 06 01- 교육 시 진행도 체크 시트 만들어서 링크 하나 공유하면 파악하기 좋더라
2025
그래프
그래프는 “15% 줄였다” 같은 문장보다 규모·추세·변동성·시점을 한 번에 드러내며, 임팩트를 설명하고 검증 가능한 신뢰를 얻는 가장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임
자율주행
자율주행은 기존 차에 추가된 서비스가 아니라 사고를 많이 일으키는 기존 주행시스템을 개선할 새로운 안전한 주행시스템이라는 관점 전환 그래서 모두 자율주행 시스템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과감한 주장도 할 수 있다
바람은 촛불은 끄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지혜 용기 절제
- 고대 그리스인들이 믿고 나아가려는 인간의 근원
존경
존경이란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의 독특한 개성을 아는 능력이다. 다른 사람이 그 나름대로 성장하고 발달하기를 바라는 관심이다.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동경
동경은 이해와 가장 먼 감정
- 블리치
~2025
정보
덴마크 회색 코끼리처럼 공동체가 공유하는 정보가 있다
#information
본질
쏟아지는 데이터의 대부분은 소음이다. 본질에 집중하면 필요한 것을 골라낼 수 있다
정보의 활용
- 무차별적으로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놓는다
- 가계부. 일단 모아놓는다
- rss. 일단 모아놓는다
- todo. 일단 모아놓는다
- 섬세한 필터링을 거친다
- 정리한다
- 피드백한다
- 새로 알게 된 정보를 트윗한다 -> 아웃풋
- 몇가지 원칙을 정한다
- 가드레일을 만든다. 중구난방적인 정보 공유는 노이즈다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는 알려지지 않으면 닿을 수 없다
주식에서 숨겨진 유망주는 없다? 숨겨진 맛집은 없나? 아무도 아직 안 한 아이디어는 없나? 뭔가를 발명하려고 생각하면 누군가 이미 만들어놨다 새로운 과학적 발견이라고 생각하면 누군가 이미 생각했던 것이다
가치있는 것은 알리지 않아도 발견될까?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면 내가 알리지 않아도 찾으려고 하긴 할거다 근데 어느 시점에 생각나게 하는 트리거가 있어야 찾는다 그렇지 않으면 아주 미미하게 찾아진다 트리거가 있더라도 잘 발견되게 모양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seo를 사람들이 신경 많이 쓰고 구글에서도 관련 태그를 추가해주는 옵션이 있긴 있다(메타데이터) 근데 그것으로는 부족한 것 같다 특정 시점을 만드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사람들이 자주 떠올리는 것만 노리고 하는 것도 별로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것(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내 새로운 시도를 알리는 것)도 별로고 근데 이 방법들이 아니면 우주에 떠있는 먼지에 불과해지겠지
내 정보를 알리는 것 뿐 아니라 정보를 얻을 때도 정리가 돼있지 않으면 아는 사람들만 아는 정보들은 놓치기 쉽다 논문은 리뷰라는 프로세스가 있고 인터넷에는 가끔씩 정리해주는 사람들이 있지만 항상 있지는 않다
홍보
사람들은 입소문 난 것은 보고싶어 하는데 홍보하려고 하는 것은 안보려고 한다 남들이 하는 건 나도 놓치지 않고 싶어하는 것과 새로운 것을 원하는 마음이 있지만 작위적인 것은 싫어한다
공적 네트워크 이용
40? 50대 이후부터는 그동안 받아왔던 인풋들을 나눠줄 수 있는 삶이 되면 좋겠다.
'고용’이란 개념은 사람 A가 자신의 자원(돈)을 이용해 사람 B로 하여금 그의 에너지를 A의 목표를 성취하는 데에 쓰도록 하는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책 한 권을 공적인 자리에서 소개를 한다면, 그것은 오프라 자신의 인적 네트워크와 공적 신뢰도를 이용해 그 책을 수 천 명의 사람에게 알려준다는 목표를 성취하고자 함이다. https://hahnryu.com/2017/05/22/elon/
광고를 받아서 그것을 홍보해주는 것도 가치가 있지만, 나의 행동이 영향력이 생긴다면, 내가 그렇게 영향력이 생기기까지 받아왔던 도움을 갚는데에 쓰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일인 것 같다.
열심히 달려서 원하는 것을 얻고 난 후에는 그것을 얻기 위해 받아왔던 도움을 갚으면 멋있을 것 같다. 감사한 것들을 잘 적어놓자.
그리고 그렇다면 그렇게 갚아나가는 것이 유효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40대까지의 목표로 삼을 수 있겠다.
도움을 준다는 것이 꼭 가진자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뭔가를 달성한 후에 돕겠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꾸준히 도우는 삶을 살지만, 중년 이후의 삶을 재미없는 삶으로 보내지 않기 위한 방법을 찾는 중에 나온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중년 이후에도 계속 배우고 습득해야하겠지만, 지금은 확실히 배우기에 힘을 대부분 쏟는다면, 이후에는 나누는 것에 힘을 쏟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강연을 하는 교수님들은 이 작업을 이미 하고 있는 것 같다.
people want to know how the world change is.
and so generally watch the TV to know what’s different in the world. nowadays, TV has reduced usage. instead, youtube has grown. it is through to personality.
people also have a personal focus. TV doesn’t fill this.
but to focus only on personal interest is no good. need variety.
don’t stuck in the personal interest. be variety. but personal interest is good.
이통기국은 이상이 현실 속에 존재함을 의미한다.
현실이 어떤 모습을 갖추느냐에 따라 이상이 온전히 실현되기도 하고 전혀 실현되지 않기도 한다.
컵의 모양에 따라 물의 모양이 달라지는 것과 같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현실을 변화시켜 이상이 온전하게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다."
모든 진정한 이론은 오직 구체적인 현실속에서만 명료화되고 발전되어야 한다
칼 마르크스
개인의 입장에서는 투자 수익률보다는 순자산 증가라는 관점에서 투자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20% 정도 손실이 났다고 주식 시장을 저주할 필요도 없고, 20% 정도 수익이 생겼다고 인생이 역전되지도 않으니까.
개미의 80%는 일을 하고 20%는 위기에 대응한다고 한다
팀도 이렇게 업무 집중 인원과 전체 조망 인원을 가져감으로써 혼잡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외국의 PM이 이런 역할이라 할 수 있겠다. 한국의 프로젝트 매니저는 상하관계가 있어서 이런 거라 생각 못했는데 외국은 수평적이고 그냥 하나의 직업적 차이일 뿐이라고 한다
풍훤과 제갈량 이야기
- 풍훤은 평시에 도움이 없다가 위기상황에만 능력을 발휘해 끝이 좋았고 제갈량은 평시에도 리더여서 끝을 다 마치지 못했다
새로운 시대의 권력, 마이크로 파워 - 천훙안, 미래의 창
20세기 이전은 천재가 시대를 바꿨다면 이후는 통합의 시대가 될 것이다
평론
- 좋음은 느껴지지만 왜 좋은지 얘기하기 힘든경우가 있는데, 왜 좋은지 얘기해주는 것
- 상징 -> 해석 -> 담론 (https://blog.naver.com/a_lord/221669730994)
- check: 평론의 과도한 의미부여
About write to a paper
“백성들이 이걸 배우면 그들의 영혼에 망각이 자리 잡을 것입니다. 백성들은 기억의 단련을 그만둘 것이고, 그럼 기억을 잃을 겁니다. 당신이 발명한 것은 기억이 아니라 망각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단편적인 사실들만 알고있는 것은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사실들을 엮어 의미와 해석을 가능케 해주는 것을 “멘탈 모델” 이라고 하며, 이는 다양한 학문에서
유래하기도 하고, 살면서 자연스레 체득되기도 한다. 다양한 멘탈 모델들, 특히 모든 분야에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슈퍼 모델” 들을 많이 익히면 “슈퍼 씽킹” 을 할 수 있다.
과학자들의 발견은 대개 은유적 착상으로부터 시작된다.
이후 그것을 명시적으로 규명하는 과정이 따른다. 새로운 문제에 대한 해결 알고리즘을 만드는 과정도
비슷하다. 먼저 영감이 오고 체계적 절차와 관계를 표현하는 일이 따른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 하나를 배우는 것은 직접적이다. 그것으로부터 기시감을 느껴 다른 문제 해결에 사용하는 것은 은유적이다. 은유적 능력은 고통스런 기초 확립의 시간과 시행착오의 축적이 만드는 기시감의 밭으로부터 나온다. 전공과 다른 영역의 독서도 은유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토양이 된다.
인간이 이 세상에서 귀하다고 하는 것은 정성 때문이니, 전혀 속임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늘을 속이면 제일 나쁜 일이고, 임금이나 어버이를 속에거나 농부가 같은
농부를 속이고 상인이 동업자를 속이면 모두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단 한 가지 속일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건 자기의 입과 입술이다. 아무리 맛없는 음식도 맛있게 생각하여 입과 입술을 속여서 잠깐 동안만 지내고 보면 배고픔은 가셔서 주림을 면할 수 있을 것이니, 이러해야하만 가난을 이기는 방법이 된다.
우리는 중국측에 코로나로 인해 세계에 끼친 경제적인 손실에 대해 보상할것인가에
대해 문의했고, 베를린에 있는 중국대사관으로부터 답장을 받았다. 중국대사관은
우리한테 "비열하다"고 했고, 우리가 내셔널리즘을 유발할 것이라고 했다. 그에 대해 나는 당신에게 할말이 있다.
- 당신은 모든 국민들을 감시하고 있으며, 감시가 없었으면 당신은 대통령 지위를
유지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 감시는 자유를 억압하며, 자유가 없으면 창의성도 없다. 창의성이 없으면
발명도 없다. 그래서 당신의 나라 젊은이들은 창의성이 없고, 남이 만든 것을 베끼기만 한다. 중국의 가장 큰 발명품은 코로나이다.
- 당신들은 코로나가 사람간에 전염이 된다는 것을 분명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서양연구자들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당신은 세상을 어둡게 만들었다.
-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박쥐를 연구한 우한의 연구소는 안전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한다. 왜 우한의 연구소는 당신의 정치범 수용소만큼 철저히 관리하지 않았나? 코로나로 희생된 사람들한테 왜 그랬는지 설명해달라.
- 당신은 불투명한 국가, 감시국가를 만들었고, 치명적인 병을
만들었다. 이게 당신의 정치적 업적이다. 당신의 대사관은 내가 보낸 질문에 대해 이것은 우리의 우정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했다. 당신이 우리한테 마스크를 보낸게 그게 우정이라고 당신은 생각하는가? 나는 그것은 오히려 웃고있는 제국주의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당신네 나라에서 시작된 코로나로 중국을 강화하고 싶은가 본데, 나는 코로나가 당신의 정치생명을 끝낼 거라고 생각한다.
“Amateurs practice until they make the shot. Pros practice until they can’t miss.”
무질서한 원숭이(Chaos Monkey)
넷플릭스의 엔지니어들은 무질서한 원숭이(Chaos Monkey)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 원숭이는 서비스 인스턴스들을 무작위로 중단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다소 황당하게 들리지만, 넷플릭스에는 일부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은 문제없이 운영되어야 한다는 원칙이 있으므로, 이를 수시로 시뮬레이션하는 과정을 통해 복구 능력을 높여둔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속도와 메모리는 최첨단 기술이나 이식성 보다 중요합니다.
교수님 말대로 미닉스는 이식성을 고려했고 많은 머신에 포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머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미닉스가 좋겠지만,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미닉스는 386 일부 성능과 몇가지 기능을 희생에서 그러한 이식성을 얻었습니다.
먼저 우리는 리눅스가 가야할 길이 아니라고 결정하기 전에, 리눅스가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제 486에서 메모리 및 연산이 많이 필요한 그래픽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이를 사용할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속도와 메모리는 최첨단 기술이나 이식성 보다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손
보이지 않는 손은 가격이 모든 정보를 담고 있어 다른 더 많은 정보는 가지면 안되는 공정한 경쟁시장을 원하지만 그런 완전시장은 존재할 수 없으므로 그런 환경을 누군가가 만들어줘야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경쟁은 무너진다. 정부는 그런 자율경쟁시장을 조성하는 역할로써 필요하다.
간디 7가지 악덕
- 철학 없는 정치
- 도덕 없는 경제
- 노동 없는 부
- 인격 없는 교육
- 인간성 없는 과학
- 윤리 없는 쾌락
- 헌신 없는 종교
다람쥐는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마우스의 순화어다.
마우스 버튼은 다람쥐 단추, 광마우스는 광다람쥐, 마우스 커서는 다람쥐 깜빡이 또는 반디가 순화어다. 물론 여기서 나오는 말이 대개 그렇듯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namuwiki
좋은 판단(euboulia)은 다양한 의견의 수렴에서 비롯되고, 도시의 안전은 일반적 원칙과 특수한 경우의 균형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신이 만든 주어진 세계에서 인간이 만들어가는 세계가 되고
문자로 세계를 보는 것에서 숫자로 세계를 보게 된 이후,
자연과 달리 숫자는 단절적으로 보였다. 여기서 미적분을 발견함으로써 빈틈은 메워졌다.
이미지 인문학1 - 진중권
인간의 평균 지적 수준이 괴테와 실러에 이를 것이라는 유토피아
미학 오디세이 - 진중권
메타포
낯선 영역의 용어를 친숙한 영역으로 가져와서 빚대어 설명하는 것
휴지통 아이콘 처럼 파일을 버리는 곳의 아이콘을 휴지통으로 함으로써 컴퓨터에 현실 세계를 가져왔다 그러나 조심해야할 것은 우리 지역에서만 통하는 것을 모두에게 통할 줄 알고 쓰는 것이다 https://ditoday.com/%eb%a9%94%ed%83%80%ed%8f%ac%ec%99%80-ui/
less is more
Ludwig Mies van der Rohe
less is bore
전쟁
보급로가 중요하다 무관을 문관으로 키우나, 문관을 무관으로 키우나? 둘 다 어렵다
그러면 1명 보다는 2명이 낫다. 근데 3명이 잘 묶이면 더 좋다. 이게 한도 끝도 없이 많아지는게 효과적이지는 않다. 15명 정도가 한 팀으로 되면 공유가 적절히 된다. 그러면 그 15명이 15팀 있으면 15팀을 관리하는 부서를 만들고, 그 부서가 15개가 되면 또 그걸 관리하는 장치를 만드는 식으로 프랙탈적으로 규모를 키운다.
근데 그게 계층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수평적으로 얽히면 좋겠다.
작게 유지하는 기술을 쓰되, 많아진 리소스도 잘 활용하려면?
A라는 최선안이 있어도 현실적인 문제로 A-1을 선택하는게 관료제의 병폐?
- 합리적이라는 이유로 합리화가 된 것일수도
Law
법원 판례집 보는법 - https://mglaw.scourt.go.kr/wsjs/panre/sjs050.do
저작권
남의 컨텐츠를 비슷하게 따라 그려서 블로그에 올려도 되는가? 기안이 웹에서 검색한 사진을 참고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 괜찮은가?
인터넷의 사진을 퍼서 내 블로그에 실어도 되는가?
- 인용물보다 창작 부분의 내용이 많고, 관련이 있어야 하며 주를 이루어야 한다. 구분이 되있어야 하고 변형을 해서는 안되며 출처를 남겨야 한다
- https://m.blog.naver.com/jaming88/221687523030
저작권은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
영업비밀 - 산업재산권 지식재산권
발명 - 특허 실용신안 - 실용신안권
발명은 연필을 처음 선보인 것 실용신안은 연필에 지우개를 붙인 것 실용신안을 고안이라 한다. 고안했다 할때
지식재산권 안에 산업재산권. 산업재산권 안에 특허권
개인정보보호법
민사 형사
민사에서 사건을 접수하는 소장은 법원에 제출하는데 법원(국가)은 판결만 하고, 사건 개입은 하지 않는다
형사에서는 고소장을 경찰,검찰이 받고 국가가 개입해서 수사를 한다
민사는 원고와 피고가 개인의 권리에 대해 민법을 가지고 정당성을 따져, 배상을 하게 되고(돈을 받으려면 민사), 서로가 증거를 제시해 다툰다.
형사는 국가와 피의자(피고인)가 형법 등을 가지고 형이 내려진다
민사는 통상인이라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정도의 입증 필요 형사는 법관이 합리적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의 입증
민사는 피고가 무대응 시 승소할 수 있다 형사는 검사가 입증하지 못하면 무죄다
사기, 폭행, 갈취 모두 민형사 소송할 여지가 있다
법률에서는 예외상황으로 몇가지를 정해놓았는데 범인의 연령, 성행, 지능과 환경 피해자에 대한 관계 범행의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을 확인하여 법을 집행한다.
법률에서 선의는 모르고 했을 경우를 뜻하고 악의는 알고 했을 경우를 뜻한다.
- 당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생활 법률 상식 사전 - 김용국
손해
"손해라 함은 법익에 관하여 입은 불이익을 말한다. 그것은 위법행위(채무불이행 또는 불법행위)가 없었더라면 존재하였을 상태와 위법행위가 있은 현재의 이익상태와의 차이이다. 불이익이 생긴 법익은 재산 ·신체 기타 법적으로 보호하기에 상당한 것이면 무엇이든지 상관없다."
인터페이스 종류
- 무선
- 블루투스
- 와이파이
- 지그비
- 유선
- LAN
- RS232
- HDMI
- 동축케이블
- USB
- 디스크 인터페이스 (규격)
- SATA, mSATA
- PCIe
- M.2(SATA), M.2(PCIe-NVMe)
- 디스크 통신방식
- AHCI
- NVMe -- Need PCIe
IoT
Iot 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줄 수 있을까 Iot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protocol
- zigbee
- BLE
- WIFI
- 비콘
Item
- 회사 사무실용 IOT 구상
- 모듈화
- 무선 LAN - LoRa
Iot 적용 가능 분야
- 사무실
- 공장
- 학교
- 집
- 도로
- 가방
- 수면
- 가스
- 에어컨
개발자 프리 사이트
- https://m.freemoa.net/
- http://www.elancer.co.kr/
- http://www.wishket.com/
- https://soomgo.com
- guru.com
- peopleperhour.com
- upwork.com
역사적 사료의 가치가 있으면 나라에서 수집품으로 인정해준다
멱등성: 항상 같은 결과를 출력하는 성질
스타트업 업체수
- 실리콘밸리 뉴욕 런던 베이징 보스턴
- 텔 아빞 베를린 상하이 la 시애틀
1차 세계대전
비스마르크는 프랑스를 고립시켜 독일의 안정을 원했지만 빌헬름 2세 왕이 즉위한 후 물러나게 되고 독일은 강경책으로 나가게 된다. 러시아와 영국을 적으로 만들게 되고,
세르비아는 민족운동이 일어나고 있었고, 오스만 제국을 쫓아내면서 그 땅을 전쟁을 통해 획득하고, 오스트리아 제국이 소유권을 주장하는 보스니아를 되찾으려 노력했다.
세르비아의 과격 민족운동주의자들이 보스니아 사라예보에 세르비아를 견제하기 위해 온 오스트리아의 대공을 죽임으로써 오스트리아는 독일을 등에 업고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포했고, 러시아와 프랑스는 세르비아를 지원하게 되면서 세계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1차 세계대전은 그 전의 전쟁과 다르게 대량생산과 근대식 교육 때문에 공급이 빨라져서 무의미한 소모전만 계속되어 길게 이어졌다. 그 전에는 기사도 같은 것이 있었지만 물량전 앞에서 그것은 의미없어졌다 Think#world war
iphone wifi
- 07-01 releasing iphone
- 09-11-25 lunching iphone in korea
- iphone was not first smartphone. but best smartphone
- it's start smartphone world from cellphone
- wifi didn't allow in korea. but iphone coming with wifi.
- more contents variation(app store) than android. cause developer can get price 70%. (android is 5%)2
- dark side in comment3
축구 승점 3점 1점 이유
- game to be exciting
- more winning team win then winning and draws team
개발자 프리 뛰는법
- 2400만원 이상 시 사업자등록증 필요하지만
- 그냥 사업자등록증 내는 게 그 전에도 괜찮다
- 구글 앱스토어에서 유료어플 등록 시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하다
정량적 데이터는 의사전달이 명확한데 정성적 데이터는 기억에 남는다
데스크탑 cpu 교체 시
소켓이 규격이 나눠져 있다 메인보드 홈페이지에서 호환 확인 필요 바이오스나 칩셋도 영향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써멀 도포
- 굵은 콩알 - 물성이 강할 때(잘 펴지는 경우)
- X자 - 찰질 때
- 3줄 - 뻣뻣할 때
- 펴바르기 - 쿨러가 매끈할 때
- http://dpg.danawa.com/bbs/view?boardSeq=28&listSeq=2858957&past=Y
중고차 유튜브에 정보 많다
지역별 시장통합 배달 서비스가 있다
서울은 놀장 천안은 장바요
바퀴벌레 맥스포스 셀렉트갤
티맵 지하철 혼잡도 알려줌
행복주택 지원시기 중간에 경쟁률 알려준다
보일러의 예약기능은 꺼지는 시간이 아니라 켜질 시간에 대한 예약이었다!
- 근데 잘 동작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컴퓨터는 함수가 무한루프에 빠지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한다 (튜링)
핍진성 - 그럴듯함
한국십진분류표
0 총류 1 철학 2 종교 3 사회과학 4 자연과학 8 문학 9 역사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
- 마루180, 경기문화창조허브 등
로비스트
미스 슬로운
뒷돈 주는게 로비가 아니라, 연결된 사람들을 만나고 설득하고 법의 테두리를 잘 이용하고, 요청을 연구해서 전략을 짜서 연결하고 설득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무조건 범행에 동기가 있다고 봤는데 사이코패스는 동기 없이 범행을 저지른다.
동기 범행동기 정상참작 사이코패스 - 비동기
하루키 새벽에 소설 쓰는 것
소설가가 된 이후로 줄곧 새벽에 일어나 5시간 소설 쓰고 운동하고 하는 식으로 산 것은 아니고, 소설을 쓰는 시기에는 그렇게 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소설은 한참 소설을 안쓰다보면 이제 어느정도 표현할 재료들이 축적되었다 싶을 때가 있고, 그리고서 어느 날부터 집중해서 쓰기 시작한다고 한다. 마감에 좇기는게 아니기도 하고, 쓰는 중에는 쓰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는 정보를
예민한 관찰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얻을 수 있다
동양은 관계중심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넷플릭스는 해시태그를 다는 직업이 있다고 한다
:information:
소셜네트워크 장점
내가 안유명해도 유명한 사람이 나를 체크하면 빠르게 내 정보가 퍼져나간다.
유퀴즈
온기우체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 모티브 익명 고민 상담.
마츠무라 야스오, 만다라트 실천법
만다라트 계획법을 이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 책이 있었다. 오타니는 이 것을 보고 그 계획표를 만든걸까
FLoC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구글에서 FLoC 라는 개념을 도입해 개인을 그룹으로 묶어 데이터를 관리한다고 한다 좋은데?
세계경제포럼 - 직장인이 가져야 할 역량 순위
2020
- 복잡한 문제 해결
- 비판적 사고
- 창의성
- 사람관리
-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
- 정서 지능
- 분별 및 의사 결정
- 서비스 지향
- 협상
- 인지적 유연성
- 2015 - 품질 관리(?), 적극적 경청
디지털 컨텐츠 소장
외부 유출, 불법 복제 및 다운로드를 막기 위해 DRM을 걸고 자신의 플랫폼 안에서만 돌아가도록 되어있는 현재.
NFT를 컨텐츠의 유일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불법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도구로서 사용 가능할까
앱스토어
앱스토어라는 시장에 물건을 올리면 시장이 그 물건을 판단하고 검증하여 자격이 충족되야 등록을 시켜주고 게다가 이것을 이유로 수수료도 받아낸다. 소비자는 그 시장을 믿고 안심하고 구매를 한다. 플랫폼이 그 안의 컨텐츠를 통제할 수 있겠다.
구글 크롤러, SEO
구글 검색에 잘 들기 위해 사이트를 최적화하면서 사용자 경험도 증가한다. 웹이 막무가내로 이루어진 사이트보다 최적화 잘 된 사이트가 사용자에게 더 잘 닿게 된다. 그러면 개발자들은 최적화를 하기 위해 더 힘쓴다. 선순환.. 이자 플랫폼의 통제(앱스토어처럼 긍정적 통제..) 개발이라는게 자유도가 엄청 높지만, 이런 기준이 있어서 나름 정돈되면서 발전되간다
데이터 3법
머신러닝에 가장 중요한 것이 쓸만한 데이터이고, 데이터의 가치가 커져가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 국내에서는 데이터 3법이라는 이름으로 법률 개정안이 나왔다. (유럽은 GDPR, 미국 CCPA) 각 기관이 독점하던 데이터를 공유하는 고속도로의 건설 같은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다.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법과 기관을 일원화하였다. 개인정보(특정인 식별가능), 가명 정보(이 정보만으로는 개인을 식별 불가능), 익명 정보로 정보의 개념을 구분하였다.
기업, 기관이 개인정보를 가명정보의 형태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 주요내용 가명정보가 되어도 정보가 조합되면 개인정보가 유출될 것이 우려점. 이로 인해 기업, 기관에 유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음. 개인정보침해
https://www.dokdok.co/brief/nae-gaeinjeongboyi-mirae-deiteo3beob-ihaehagi
소설가 1년동안 해당 분야 연구
묘사를 위한 구체적인 지식 획득 소설가는 글의 핍진성, 사실성, 세밀한 묘사를 위해 소설을 쓰는 분야에 대해 연구를 하는데, 이 연구를 한다고 전문가가 되지는 않는다. 사업을 할 때도 사장이 모든 분야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직원들을 잘 관리하면서 일을 잘 하도록 해주는 것처럼, 그 분야에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으면 역할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는 어느 정도인가? 해당 분야가 아닌 사람이 얼마나 알 수 있을까?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맺게 되면 팀 내에 역할을 공유하게 되는데, 각자의 역할이 아닌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나 영향을 발휘할 수 있을까?
억울한 피의자인지 기려내기 위해 증거를 많이 모으는 검사
어떤 결정을 할 때 근거를 많이 모으면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을까 그렇게 결정한 문제가 틀릴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고 항상 돌아보고 경계해야한다
시험x
연구자들은 시험을 안봐도 새로운 발견을 위해 힘쓴다 회사에서는 시험을 안봐도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시험이 아닌 다른 형태일 뿐이지 고객이라는 평가가 있기 때문에 필요없는 것이지 학생들은 피드백을 받을게 시험이라서 시험이 필요하다
사람사이에 시험을 하는 것은 피드백이 제대로 안와서, 믿음을 주지 못해서, 또는 단순히 재미를 위해 할 수 있지만, 안했으면 좋겠다.
Top team has people who finisher of top class
교도소에서는 교화 작업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교도소에 있는 수감자들을 어떻게 교화하는 중이고, 잘 되고 있을까? 최근 조두순이 출소하는 날이 다가옴에 따라 우려를 하는데, 어떻게 될까 형량 안에 교화를 한다는 게 말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형량을 살았지만 교화가 전혀 안되었다면 교도소의 의미가 조금 퇴색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출소를 하고 나서 교화가 되었는지 확인할 방법도 없는데.
대학수업
대학수업은 그 분야의 기초지식들을 알려주고, 그 분야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는 수준이다. 과제들을 통해 깊게 연구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지 수업 자체가 깊이 있는 강의를 해주지는 않는다. 해당 분야에 대해 이런 것도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한 후 스스로 깊이 있게 공부하도록 도와준다. Exploration
법률가는 입법부가 만든 법 중에 납득이 안되더라도 그 법을 받아들이나?
법의 자의적해석범위는 합리적인가?
판결가에게도 보수적인 성향이 있고 진보적인 성향이 있다
컨퍼런스 유튜브
컨퍼런스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온게 있을텐데
대기업 컨퍼런스
포스텔의 법칙
유연성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한 부품의 출력범위가 상당히 작고 잘 정의되어야 한다 입력은 관대하게 출력은 보수적으로 #archit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