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진적으로 개선하기
Evolve
Created: 2021, 02 27 >Updated: 2026, 03 16점진적
- 세상은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소통 속에 발전이 생긴다. 서로 싸우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 조금씩 영향을 받고 개선되어진다
- 의견을 내면 반드시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 의견을 통해 자신의 의견은 더 견고해질 수 있다 이전의 잘못된 것을 보고 다음번에 그것을 신경쓰게 되고 그러면 새로운 문제가 생길 것이고 그것을 점진적으로 고쳐나가면 된다
- 점진적으로 발전되고있고 그것은 서로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 아인슈타인도 그 지식의 기반이 그동안의 다른 사람들의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 작은것부터 시작. 틀에 끼워넣지 말고 틀을 만들어 광활한 공간에 넣기
전통, 존중, 점진적. 모두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편인 단어다
내가 가치있게 두는 단어들이었는데 진보적이고 변화를 추구한다고 생각했는데 한방 맞은 느낌이다
변화에 적응
생존하는 것은 가장 강한 종이 아니며, 가장 지적인 종도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생존한다. - 찰스 다윈
- 이미 이런 내 삶의 지향성에 대한 통찰을 다윈이 말 했었네
점진적 개선의 단점
초기에 안좋은 경험이 개선 후에도 부정적 감정을 줄 수 있다
인터넷으로 자료를 제출하는 것은 종이를 스캔해서 올려야해서 번거로운 작업이라는 인식이 있고, 하기 싫은 느낌이 든다
점진적 변화와 반대되는 패러다임 변환
과학계는 패러다임의 변화로 큰 변화가 왔었다
토마스 쿤 - 과학혁명의 구조 점진적이 아니라 패러다임
점진적 개선이 모든 경우에 맞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를 할 때 가장 좋은 행동방식인 것 같다. 유연함을 더한다면 더 좋아진다
환원주의
철학에서 복잡하고 높은 단계의 사상이나 개념을 하위 단계의 요소로 세분화하여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견해이다. 물체는 원자들의 집합이고 사상은 감각 인상들의 결합이라는 관념은 환원주의의 한 형태이다
작은 것들이 모여 큰 것을 이룬다는 견해. 내가 쿠버네티스를 좋아하는 이유.
복잡성. 복잡계는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단순한 시작이 위험한 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다.
빼는 것
과학은 지도를 만드는 것이다. 과학은 복잡한 세상을 지도 위에 드문드문한 점으로 환원시킨다. --- 지도, 그러니까 과학은 어떤 것을 집어넣는 것에 관한 것이라기보다는 대체로 어떤 것을 뺄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 전체를 보는 방법. 존 H 밀러. 에이도스
과학도 빼는 것, 예술도 빼는 것, 기술도 빼는 것, 삶도 물건도
0 -> 1, 10 -> 1000
- 입법은 어렵고, 법을 만들고 나면 법이 강화되기 쉽다고 한다
- 최초의 발상은 어렵다고 하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은 그것보다는 쉽다고 한다
- 창의성을 말하던 이유, 현대의 창의성은 기존의 것을 비트는 창의성으로 발현된다.
복잡계
예측할 수 없어서 실수가 발견을 만들어 낸다.
복잡성은 행위자의 상호작용이 있는 시스템에서 생긴다.
조금씩 꾸준히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끊임없는 연구, 새로운 것을 찾는 탐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것에 그렇게 파고드는 것은 매우 어렵다 시작은 관심과 호기심으로, 흥미를 가지고 하나씩 찾아보다가 서서히 그 분야의 지식을 쌓아가면서 어느 순간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할 때. 그 때 비로소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흥미가 매우 중요하다 궁금한 것을 찾아보면서 조금씩 알아가도 된다. 그것이 훌륭한 기초가 되고, 기억 속에 오래 남을테니. 조급해 하지 말자
헤겔의 변증법의 한계
근대 철학자들은 세상의 진보의 법칙을 찾으려했고 변증법으로 세상을 설명하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모든 일이 변증법적으로 흘러간다면 2차 세계대전 등의 오점도 다 흘러가야하는 흐름이고 그 속의 희생자들은 희미해진다. 그래서 현대의 철학은 세상을 설명하려는 것을 포기하고 세상을 진보시키는 방법을 찾으려한다
세상이 변증법적으로 흘러가야한다면 반드시 합치는 과정이 생겨야 한다는 것이므로 어떤 특정한 한 점을 향하게 되는데, 다양성을 무시하고 강제로 합친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정반합에서 합이 중요하다 생각하면 반을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보게 되는데 그것이 아니다. 합은 나아가야할 과정이 아니라 그런 유형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변증법
"변증법은 비록 동일자의 의지를 품고 있으나, 현실세계의 상당 부분에 유용하게 적용 되기 때문이다. 변증법을 모조리 잡아 없애버릴수는 없는 노릇이니, 우리가 예술을 대하며 가져야 할 자세는 변증법이 가지는 엄청난 힘, 아무런 문제가 없는 평화로운 합의로 보이는 억압 을 항상 감시하고 제고하는 태도이다.
변증법과 피드백
계속 가는 길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계속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고, 동기부여가 될 사람을 곁에 두어 자연스럽게 열정을 일으키게 하면 좋겠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경험이 편견이 되고, 얼룩이 될 수 있다
가치관의 변화는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전 세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지고 당연하게도 그렇게 살아온 미래 세대에 의해 자연스럽게 바뀐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했지만 현대 과학은 양자역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을 쓰는 세대는 그 전 세대와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다 현대의 윤리의식이 미래 세대의 윤리의식과 차원이 다르게 달라질 수 있다.
좋아지는 방향으로만 나아가지는 않는다
모든 생물이 좋아지는 방향으로만 진화했다면 인간의 몸도 더 효율적으로 바뀌었어야 한다. 기도와 식도가 엇갈려 있는 등.
지속적 진보
산업혁명 이후 지속적 진보라는 낙관론이 있었다고 한다 인간 이성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인간 이성에 대한 믿음은 세계대전 이후 돌아보게 되었는데
지속적 진보는 낙관론일 뿐일까
최은영의 애쓰지않아도 책 머리말에 세상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그것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을 나도 잊지 말아야겠다
변화
- 어떤 변화가 이루어질때 변화의 안좋은 점을 확인하고 염두에 두면 그 안좋은 점도 커버할 수 있는 결과를 낼 수 있다
- Trade off
사람은 변한다
변한척 하는 사람이 다시 예전의 행동을 할 때 우리는 본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은 변할 수 있다 구분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 습관이 무섭다?
- 사람은 변한다?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본성
나의 삶이 안정되면 내 삶과 연관되거나 나에게 동감을 일으키는 것에 관심이 생긴다.
사람은 분명 변한다.
사람은 외부에서 바꾸려고 하면 안바뀌고, 스스로 바뀌려고 해야 바뀌는 것 같다. 근데 스스로 바꾸고 싶다고만 해도 바뀌는 게 아니고, 외부의 어떤 변화가 같이 있어야 바뀌는 것 같다.
환경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But, Need deep dive to an environment Don't make just place change
한국에 있을때는 독일에 대한 걱정을 하느라 한국일을 소홀히 했고 독일에서는 다시 한국 생각을 하고 있다
목표를 세워놓고 거기에 대비하는 것은 좋지만 현재를 더 충실히 보내야 한다 자소서에는 tdd, refactoring 중요하게 생각한다 해놓고 tdd를 써본적도 없고 바로 쓸 수 있지도 않더라
세상의 모든 문제에 다양한 시각과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항상 들어맞지는 않는다
수학에 대해 그렇게 이야기하면 모든 과학적, 철학적 토대가 사라진다 사실을 사실로 보는 것도 중요하고 사회적 합의에 따라 살아가는 것도 좋은 가치가 될 수 있다 사실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수학을 매도할 수 없다
중국의 모방과 배움의 모방
새로운 것은 없다. 근데 중국은 너무 배낀다
디자인 시스템 통일
여러 정보를 쌓고 난 뒤에야 정리를 하고 쓸데없는 것을 걷어낼 수 있다. 이 작업을 효율적이고 비용이 적게 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파리에서 수를 하지 않고 파를 하는 것은 갈라파고스화 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모으고 자료를 모으는 작업은 중요한 작업이다. 어느 정도 자료가 모인 뒤에 정리하는 작업은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공통된 부분을 따로 관리하고 새로움을 더해야 한다.
상향식, 하향식
디자인 규칙, 부서별 사용 프로그램 통일, 부서별 공유 라이브러리, 댓글 기능 공유 등은 모두 위에서 정의한 것을 아래에서 가져다 쓰는 식이다. 부서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쓰고 있던 것을 회사 차원에서 통합하는 작업인데, 톱 다운식으로 이루어진다는 느낌이다. 바텀 업으로도 이런 동작이 가능할까?
측정 가능한 기준을 세워두고 선택을 하고 선택을 측정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것
Standard Feedback Evolve Decision
목표, 결정, 업무진행방식, 공부방식, 기준설정 하는 방식, 창작, 새로운 것에 입문, 예술, 레퍼런스를 찾아 그 분야를 학습하는 것. 모두 같은 방식인 것 같다
업무도 측정 기준 만들고 수행하고 많은 레퍼런스를 모아 거기서 핵심만 추출하는 것. 글쓰기, 미니멀도 일맥상통이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과정,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 새로운 분야를 파악하는 것도 같다 새로운 분야는 무엇을 측정해야 할지 알 수 없는데 측정할 요소를 찾는 것부터 할 수 있겠다
측정가능해야한다. 귀류법으로 검증한다. 수파리, 변증법
혼잡성 정리
- 정보의 정리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바로 찾아보고 (논문?) 혼잡성을 어떻게 관리해야 효율적인지
복잡성을 관리하거나 얘기하는 책을 보고싶다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알고싶은 정보를 책에서 찾고 싶은데 어떤 책을 봐야할지 모른다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은데 이런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
카오스?
혼돈을 효과적으로 관리한 역사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모든 책의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은 체계적인 정리다
전체를 파악할 수 없다
하향식 접근을 했을 때 쉽게 접근이 되도록 해야한다
어차피 모든 방대한 지식은 공부를 통해서 습득해야한다 시간이 필요하다
시작점이 주어지면 거기서 넓혀나가서 파악해야한다 그렇다면 이 접근을 빨리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면 좋겠다
체계는 이 접근을 빠르게 할 수 있다
전체라는 것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이라서 새로운 사람 뿐 아니라 기존에 있는 사람도 전체를 알지 못한다 기존 사람들도 계속 공부해서 알아야 한다면 피로감이 들 것이다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체계는 숙지되있지만,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새로운 것을 계속 받아들이기 힘들다
혼잡성 제어
수많은 것들을 다 커버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고, 중요한 것을 꼽아서 집중한다
회사가 커짐에 따른 인원의 증가 업무가 많아지면서 코드의 증가 자료가 많아지면서 자료의 증가
복잡성을 관리하는 방법은?
넷플릭스는 좋은 인재를 뽑고 규칙을 줄이는 방식으로 관리한다 예술가들은 많이 모아서 정리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든다 그래프 간접 민주주의 쿠버네티스 서재 논문들
일반화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의 해결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자
넷플릭스는 마이크로 서비스의 레파지토리를 어떻게 관리하나
마이크로서비스는 종속성이 문제다 참조하던 다른 서비스의 버전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최대한 동일한 api를 만들어서 유지해야될 것 같다
마이크로서비스는 데이터소스를 분리하고, 작은 관리지점으로 유지해서 관리하기 쉽게하는 장점을 잘 살려야한다 이것을 모노레포에서 구현할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단일고장점을 없애는 것이 모노레포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이려나
마이크로서비스를 전부 람다로 구현할 수 있을까
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지표가 이 문제를 예측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서 그에 대한 알람을 설정한다
문제를 많이 겪을수록 노하우가 증가할텐데 이런 노하우는 잘 공개가 안되있다
근데 예측은 항상 틀리는데 이 방식이 과연 제대로 동작할까?
mono repo multi repo
마이크로서비스로 프로젝트가 구성되면 너무 많은 디렉토리가 생성된다 이걸 뿔뿔이 흩여놓으면 전체적인 파악이 안된다 그래서 모노레포 안에다가 넣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넷플릭스도 모노레포를 쓴다고 한다 근데 모노레포로 관리하게되면 전체 소스를 한번에 받아야하고 배포 시에도 전체적으로 영향을 주게 되고 개발자가 수많은 폴더 속에서 헷갈릴 수도 있겠다 싶다 이슈나 풀리퀘스트도 같은 곳에서 관리되고, 같은 레포에 여러 요청이 들어와서 문제 생길 수도
차라리 멀티레포를 편하게 관리하는 툴을 이용하는게 낫지 않을까 http://fabioz.github.io/mu-repo/ 여러 툴이 있다
대신 모노레포를 쓰면 장점이 다른 마이크로서비스가 한곳에서 관리되고
모두 템플릿으로 만드는게 뭔가 과대포장하는 느낌이 안나려면?
마이크로서비스면 엔드포인트로 api가 필요하고 api 서버라면 로그나 아웃풋이 미들웨어로 있어야되는 공통점이 있고 이것들을 템플릿으로 만들어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이미 만들어진 것들이 있을 것인데. 서버리스를 쓸 수도 있을거고
상향식 개발의 문제점 중구난방, 제각각인 형태로 개발된 것들이 억지로 맞춰진다
하향식 개발의 문제점 현실적인 문제를 무시하고 억지로 틀에 맞춰야 한다
족쇄가 되지 않는, 변화에 적응하기 좋은 템플릿이 필요하겠다
각자 마이크로서비스를 개발하다보면 다른사람이 개발해놓은 것을 중복으로 개발할 수도 있다 과잉데이터 속에서는 데이터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자는 배포를 위한 시그널만 주고 서버에서 다 처리해야겠다
쿠버네티스 짱
어떤 서비스던지 컨테이너화해서 쿠버네티스에 올리는게 가능하다 멀티 레포든 상관 없이 쿠버네티스만 파악하면 된다 어떻게 서비스를 개발하든 쿠버네티스에 올리고 쿠버네티스만 잘 확인한다
이제 필요한 것은 이미 있는지 확인하는 검색인데 비슷한 단어로 검색해도 결과를 알려주도록 태그를 쉽게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쿠버네티스를 좋은 노트 앱처럼 구조화해서 볼 수 있도록 하면 되겠다 태그, 카테고리, 문서 등등 다 확인되도록
노트와 쿠버네티스의 접목.
노트나 북마크, 파일도 태그로 여기저기 엮이면 좋겠다 싶은게 있고, 카테고리처럼 딱 분류되면 좋겠다 싶은게 있다
코드에서도 그렇다
러시아 사교계 운동계의 신인
매년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지만 팬들은 신인들을 잘 파악한다
레고에서 막 섞인 블록들을 분류해놓은 뒤 조립하면 더 빨리 할 수 있다 머신러닝에서 데이터에 라벨을 붙여 분류해서 작업을 한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글
복잡성 이론(complexity theory)
기상학자 로렌츠 나비효과 카오스 이론
IT(와 관련 사회 변화를 다룬) 온라인 교육 웹사이트 ‘컴플렉시티랩스(Complexity Labs)’는 △바닷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떼의 움직임 △교통 체계 △소셜 네트워크 △금융 시장 등을 ‘복잡한 동시에 계속 바뀌는’ 시스템의 예로 꼽는다.
새로운 아키텍처
서버가 확장됨에 따라 새로운 아키텍처를 만들게 된다 지금은 여러 회사의 경험으로 각 상황별 확장 사례들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좋은 아키텍처를 만들어 놓을 수 있을까
kubernetes
쿠버네티스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지만 그 구현을 이해하고, 블랙박스 상태로 놔두지 않고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가능해야 한다
내용이 너무 많으면 핵심이 가려진다
기계는 자료가 많아지면 더욱 좋아진다 시스템은 풍부해지되, 각 컴포넌트들은 쉽게 구성되도록 하면 좋겠다 장고 대신 플라스크를 쓰는 이유가 있듯이, 시스템은 계속 발달하게 하고, 내부에서는 자유로우면 좋겠다. 시스템이 너무 비대해지면 시스템에 관심이 안갈수도 있는데, 이 점을 조심해야겠다
양이 많아지면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다 기억할 수도 없고
테스트 케이스가 늘어나면 있는지 까먹지 않을까? 그냥 계속 쌓으면 그만인가 회사의 자원이 쌓이면 까먹기 마련 사람도 많으면 당장 기억하기보다 도구를 이용해서 기억한다
그냥 다 기억할 필요없이 생각나면 쓰면 될까
- 카테고리화를 행동기준으로 하기도 하고 출처를 기준으로 하기도 하고 분야별로 나누기도 한다
- 행동기준이라 함은 블록체인 공부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뿐 아니라 주변 인문학적 이론도 같이 담는 것이 출처 기준으로 하는 것은 유튜브, 슬라이드 자료, 특정 블로그 등이고, 분야별 기준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것 따로, 인문학 자료는 인문학 폴더에 따로 담는 것
- 법 조문에 조 항 호 식으로 분류하고 있다.
- 그룹핑, 카테고리의 느낌인데 정확하게 구분하기 애매한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할까
- 만약 한 군데에만 그룹화되어야 한다면 비슷한 영역을 나중에 찾고 싶을 때 뿔뿔이 흩어져 있는 것을 찾아야 할 때 힘들 것이다
- 이에 대한 고민이 있었을 것 같다. 찾아보자
- Evolve#많은 양을 잘 관리하는 방법
resoucre
경험으로 쌓은 리소스가 자산이 되어야 한다
- qa팀이 퀄리티를 유지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눈에 보는 페이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페이지는 좁은 영역에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서
- 어디서부터 봐야할지
- 어떤 정보들이 있는지
파악하기가 힘들고, 오히려 거부감이 들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정보들은 가까이 있으면 업무의 효율이 늘지만, 너무 많은 정보는 피로감을 준다.
자산어보 동의보감 등 지식을 남겨서 후대의 사람이 정보를 다시 처음부터 얻지 않아도 되게 했다
많은 양을 잘 관리하는 방법
혼잡성 대용량 복잡성 시계열 데이터 빅데이터
데이터가 많아지면 컴퓨터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컴퓨터가 정리할 수 없는 데이터들도 많았고, 사람이 억지로 해야했다.
이력서를 받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이력서들이 분류가 안된 상태로 많은 양이 들어와서 하나 하나에 집중하기 힘들다
자동 분류가 되거나, 제목이 분류의 느낌이 나야 한다
이런식으로 분류 없이 쏟아지는 정보를 받아들이려면 분류를 하는 것이 필요한데 자동 분류는 한계가 있다
책은 방대한 양이라도 그룹화가 잘 되어있어서 접근도 쉽고 끝까지 볼 동력이 있다. 이런식으로 비슷한 유형의 방대한 양을 조직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책은 이력서 100개보다 내용이 많다
근데 이력서는 많아지면 일일이 보기 힘들다고 하고, 책은 길어도 읽고자 한다. 사람 뽑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 이력서는 훑어본다. 모순?
문제점 리포트를 받을 때
한두 건은 수작업으로 확인 가능한데 백만 건 정도 되면 일일이 파악하기 힘들다 국가 민원을 받을 때도 민원이 쏟아지면 각 민원을 다 파악하기보다 주요 이슈만 뽑아서 처리한다는 인식이 있다
회사 블로그 모은 사이트는
회사 블로그라는 기준이 있어서 무작위 등록을 필터를 하기 쉽겠다 근데 등록된게 많아지면 필터링을 추가하긴 해야겠다
단순 나열된 정보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노트의 태그를 한정했다.
여러 사이트에서 수많은 태그가 토막난 상태로 나열되있지만 무의미한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오타니의 9x9 레이아웃을 이용했다.
단순 나열
단순 나열되있는 글이라도 그 안에는 인사이트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를 잘 관리해야한다. 그래서 데이터를 잘 정리해주는 도구가 필요하다.
방대한 양의 정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알릴 것인가
알고싶은 정보 뿐 아니라 새로 입법된 법안의 내용과 새로운 과학 연구 결과도 사람들이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연상을 통해 기억을 쉽게 할 수 있는 점을
이용해 많은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겠다
과거를 배우는 작업을 해야 하는가
이전의 작업이 어떻든 거기서 배울점이 생기고 거기서 개선시키는 방식으로 세상이 발전해 나간다 세계대전에서 이성주의의 한계를 느끼고 포스트 모더니즘이 생긴 것이 그렇고, 현재의 코로나 대응 방식이 점점 나아지는 것에서 그렇다. 초기에는 시행착오가 있지만 점점 안정화된다. 비슷한 상황이 있어도 다른 부분이 있어서 안정화 시기가 존재하게 된다. 그래서 빨리 실패하자는 얘기가 나온 것인데, 산을 올라갈때 이전에 시행착오한 사람들이 배운 것을 미리 알고가는 것은 과거를 배워서 현재를 잘 보내는 것인데, 과거를 배우는 작업이 길어지면 빨리 실패하는게 안된다.
방대한 양에도 컨트롤이 되는 것
정부에서 대기업 지정 대학 인원 몇만명인데 수강신청 정보가 잘 공유됨 국가 선거
인덱스를 만드는 것은 방대한 양을 관리하는데 도움된다.
제텔카스텐, RDBMS
신뢰할 수 없는 부품들이 모여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불완전한 인간이 모여 서로 상호공생하는 시스템이 구성된다
불완전한 것들이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서로를 보완한다
tcp의 통신방식도 오류를 염두에 둔 신뢰성 높은 통신방식
오류 수정 코드는 무선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전파 장애 등의 이유로 가끔 일부 비트가 잘못되는 통신 채널을 통해 디지털 데이터를 정확히 전송할 수 있게 해준다. IP는 신뢰성이 없는데, TCP는 신뢰성을 보장해준다.
- 데이터 중심 어플리케이션 설계 - 마틴 클레프만
노이즈 필터링
줄다리기
2명이 힘을 합쳐도 100 + 100의 평균인 100이 아니라 95 정도가 나온다는 이론이 있다.
- 사람의 불완전함
큐레이션
MD가 직종으로도 활발히 구인하는 등 큐레이션의 중요성은 이미 사회에 퍼져있었다
딘 인스타그램
노래에 이미 정보화시대에 정보과잉에 대해서 이상하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인용하면 재밌을듯
작게 쪼개다가 전체가 막막해질 수 있음
WTF python 번역하려고 했던 것처럼 작은 것들이 너무 많으면 작은 것을 한 두개 하다가 너무 많이 남아서 지쳐버리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