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작업환경
13 vs 15 vs 17
Created: 2021, 03 03 >Updated: 2025, 07 23parent: Blogging
요약
고민에 해답이 아직 없다.
- 15인치 2 in 1 노트북 + 15인치 보조 모니터 + 빔프로젝트
- 이 상태을 선택한다 가정하고 검증한다. (귀류법)
조건
- 물리적 제약이 없으면서 최적의 작업 환경을 가지면 좋겠다
- 가벼우면 좋겠다
- 답답하지 않으면 좋겠다
- 확장성이 있으면 좋겠다
- 이런 것도 신경 쓴다
- 집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편하게 작업하면 좋겠다
- 간단하게 셋팅할 수 있는 구성
사이즈별 대표 모델
- 17인치는 그램
- 15인치는 ?
- 14인치는 씽크패드
- 13인치는 가벼운 2in1
24인치 모니터를 폴더블로 만들면 좋을텐데, 14인치 폴더블 태블릿은 나왔는데 24인치 폴더블로 된 태블릿이나, 아니면 모니터라도 있으면 좋겠다.
본격 사이즈 비교
먼저 13 vs 15
- 13 맥북 사용자는 15로 가고 싶어 한다
- 15인치는 무거워서 13인치를 쓰는 사람도 있다
- 어차피 가방에 넣으면 13 무게와 15 무게가 큰 차이가 안느껴진다고 하기도 한다
- 태블릿을 원활한 환경에서 사용하려면 1kg 노트북과 비슷해진다 (거치대,키보드)
- 화면이 크면 보이는 코드 줄 수가 많다
- 80년대 가로 80자 세로 24줄
- 지금 가로 150자 세로 100줄?
- vim에서 폰트 14로 했을 때 15.6인치 FHD 노트북에서 40줄 보인다.
- 34인치 모니터에서 60줄 보인다.
- 내 작업환경에서는 화면 두개를 띄워놓기 보다는 모니터 두 개가 있는 것이 좋고 영상 볼 때 말고는 큰 화면보다는 많은 화면이 더 좋을 것 같다
- 공항 캐리어에 들어가는 모니터라면 24인치인데, 영상 볼 때는 만족스러운 크기는 안 될 것 같다.
- 빔 프로젝트를 쓰면 된다
13 vs 17
17인치 단점
- 너무 커서 편하게 들고다닐 수 없다
- 너무 커서 집에만 둘 경우에는 짐이 된다
- 너무 커서 모니터를 가린다
- 뒤로 못뒤집는다
- 거치해놓고 사용 시 거추장스럽다
13인치 장점
- 돌아다닐 때 편하다
- 자세 바꾸면서 작업하기 편하다
- 꺼내고 정리할 때 편하다
고민
- 화면이 크면 모니터가 더 높아져야 한다
- 큰 화면이 있으면 노트북을 옆에 두고 키보드를 따로 쓰는게 편하다. 아무리 노트북이 가볍다해도
- 집에서 모니터가 있으면 노트북 크기는 작을 수록 좋다 vs 노트북 화면이 작으면 모니터가 없을 때 답답하다
- 모니터는 한 집에 오래 머물러야 살 수 있다 vs 모니터를 작은 걸 사서 캐리어에 넣고 다닌다
- 모니터를 안 쓰는 방향으로 한다 vs 영화나 영상을 볼 때 모니터가 커야 보는 맛이 난다
- 모니터가 있는 최종상태를 기준으로 노트북을 구매하느냐 vs 현재 돌아다니는 상태를 기준으로 노트북을 구매하느냐
- 키보드가 있으면 노트북만 가지고 작업할 때 안쓴다 vs 키보드가 없으면 노트북을 거치해놓고 쓸 때 불편하다(키보드가 없으면 모니터가 있을 때 멀리서 쓸 때 불편하다)
- 13인치 살거면 10인치가 더 가볍잖아? vs 휴대폰도 5인치 6인치 차이나는데
- 노트북 답답한 화면 쓰지 말고 그냥 모니터를 큰 걸 계속 산다
- 작업 효율이 먼저다 vs 작은 화면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쓰고, 낭비를 줄인다
- 가끔 여행을 갈 때도 쾌적하게 쓰려면 17인치 모니터가 낫지 않을까 vs 여행 다닐 때 노트북 들고 다닐 필요 있나
- 작업환경 셋팅할 때 딱 노트북만 꺼내면 되는게 좋다 vs 목 건강을 위해서 모니터는 높아야 하고, 키보드도 분리하는 게 자세의 여유가 있다
- 노트북은 노트북으로 17인치 그램 vs 나중에 집에만 놔두고 쓸 때 너무 커서 거추장스럽지 않을까
- 앗 근데 한달씩 돌아다닐 때 들고 다니기에는 큰게 좋겠다
- 13이나 15나 어차피 부족하다. 화면 두개는 필요하니 가벼운 13이 낫다 vs 13으로 단독작업은 문제 없나?
- 집 이외의 장소에 1주일 머문다고 가정 시 13인치로만 작업이 가능할까
- 15인치도 하나는 답답했는데 13인치 단독 사용은 거의 힘들겠다. 그러면 1주일 이상 머물면 모니터를 추가로 챙기기? 근데 하루만 갈때 하나만 가지고 가는게 의미가 있나?
- 13인치가 가벼운게 영향이 적을까? 15인치가 시원한게 영향이 적을까
벽에 모니터를 고정하고 키보드를 자유롭게 vs 노트북을 그냥 쓰기
집에서 노트북을 폈다 치웠다 해야 한다면
- 벽에 고정
- 기둥에 고정
- 자석에 고정
- 책상 위에 거치
노트북을 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작업하는 경우
- 여행 시 이동
- 편한 쇼파에서 작업하고 싶은 경우
- 서서 작업하는 경우
고정해놓는 경우
- 숙소 도착 후 고정
- 책상이 있는 경우
태블릿, 모니터
- 태블릿 대신 외장 모니터를 쓰고, 외부에서 작업 시 휴대폰과 외장 모니터만 들고 간다?
- 지금 태블릿을 사고 보니, 태블릿만 들고 나가서 작업을 하긴 힘들 것 같다(ipad라서)
- 작업 효율화를 위해서는 화면이 두 개인 것이 좋겠고, 15 + 15가 좋을 것 같다
- 외부에서 작업 시에도 15인치 하나로 급하게 하고, 집에서는 15+15로 안정되게 하면 좋겠다.
- M1 + 외장 모니터
- 15 + 15
- 서피스 + 갤럭시 탭
- 13 + 13
- M1 + 아이패드
모니터 크기와 작업 능률
- 가독성이 좋다는 것은 빨리 읽을 수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인가?
- 인치별 텍스트 줄 수
- 위치별 적정 모니터 크기 (모니터 인치 거리)
- Readability
- 노트북 자체는 자세에 안좋은데, 이동성은 뛰어나다.
- 노트용 화면과 작업용 화면을 분리해도 될까? 노트는 아이패드에서 하고, 작업은 맥에서 해도 될까? 키보드를 왔다갔다하면 귀찮지 않을까? 화면 1개는 부족하다
화면비율 왜 4:3에서 16:9로?
- 화면 해상도 영화는 21:9
- 티비는 4:3에서 16:9
- 컴퓨터는 제조사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6:9
- 종이 4:3. 192x128
- 창 여러 개 띄워두는 작업 환경에서 최적의 해상도는 무엇일까
- 카메라가 찍는 비율, 화면에 표시하는 비율. 어느것이 시장을 주도?
사람의 시야각
- 고개를 안돌리고 한 화면을 다 담는게 좋은가? 한눈에 보이는 것과 많은 것을 띄워놓는것
- 고개를 움직이는 것 vs 눈동자를 많이 굴리는 것
- 최소 두 개의 작업은 동시에 하고 싶은데 FHD에서는 웹을 볼 때 반만 보면 불편할 때가 있다
- 영화 볼 때 침대에서 보면 2미터 이상 떨어지게 된다 2m + 책상 거리
- 17인치 노트북과 모니터를 모니터 암에 달아 쓴다?
- FHD는 24인치가 적당
- 4k는 40인치는 넘어야 차이가 느껴진다고 한다
눈
- 눈은 가로로 길게 되있고 16대 9가 중앙을 봤을 때 좌우가 한번에 보인다고 한다
- 고정 된 것을 볼 때는 16대 9가 좋고 글을 볼 때는 가로로 길면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