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s
And money management
Created: 2020, 05 06 >Updated: 2026, 03 17경기 사이클
- 경기 회복기
- 주식,부동산 산다( 주식은 경제상태를 선행해서 보여준다 )
- 경기 호황기
- 채권
- 경기 후퇴기(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고 불안한 상태)
- 안전자산
- 경기 침체기
- 현금(예금)
자본주의 공산주의
- 생산 수단을 사적으로 소유할 수 있느냐 없느냐
- 보수 진보
- 세금 <-> 복지
일반 회사원은 1년에 세금을 얼만큼 낼까
어떤 항목으로 낼까
- 원천징수세액
- 근로소득세
- 국민연금
- 건강보험료
- 고용보험료
연말정산 시 뱉어내는 기준
- 소득공제:계산 전 금액 공제
- 세액공제:계산 후 금액 공제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여 사용 시 초과분에 대하여 체크 카드는 30% 신용카드는 15% 소득공제
- 신용카드 사용금액을 먼저 계산하여 체크카드 공제금액이 더 많도록 해준다.
- 총 급여 4000 -> 1000만원 초과분,
신용카드로 1500, 체크카드로 500 썼을 때 체크카드가 25% 미만일 때로
안잡혀야 체크카드 사용분 500이 모두 공제 가능하므로
- 신용 500, 체크 600을 쓰면 체크 100만원분만 계산이 된다
- 총 급여 3000 -> 750만원 초과
- 신용 500, 체크 500 사용 시, 체크 250 * 30%, 75만원 소득 공제
- 즉 신용카드는 총 급여의 25% 이상 사용할 필요 없음
- 신용카드 사용분이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될 수 있음(2020 현재 3년 유예)
- 총 공제한도 300, 총 급여 7천만원 이하 시.
- 교통, 문화생활비 공제
- 초과분에 대해 계산, 다만 총 공제한도를 넘어서는 추가 공제 가능
청약
- 청약저축 240만원 한도의 40% 소득공제 -- 96만원
- 청약 점수 산정 시 10만원까지 인정이지만 소득공제는 20만원씩이다.
- 추후 납입?
- 선납 인정이 24회분 인정. 즉 연체 24회 됐으면 연체 상쇄할 수 있음
- 연체는 채점에서 불리하므로 24회 이상 연체되면 불리
- 민영주택은 1년 이상 방치해도 신청 전 한번에 넣으면 인정됨
- 2만원 넣은 적이 있으면 손해인가? 어차피 20살에 시작 안하면 뒤쳐지는 것 아닌가?
- 만 30세 이후부터 측정(이전 최대 24개월 인정), 300개월 만점
- 만 30세 확인하는 것은 무주택 기간인 듯
- 청약가점: 가점제, 추첨제 있는데 가점제에서 1순위 중에 가점 높은 사람을 뽑는 것
- 민영주택일 때 가점이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가입기간 보는 것
- 국민주택은 저축총액 또는 납입횟수를 본다
전세 관련 공제, 300 한도, 원리금 40% 연금계좌 세액공제 - IRP 가입 시 세액공제, 15% - 700만원 한도 [ ] 월세 납부액 10% 세액공제. 증명서류 필요
ISA
주택청약
국민주택은 24개월 24회 1순위. 1회 10만원까지 인정 (최대납입가능 금액은 50만원) 국민주택은 1500만원 납입금액이 있으면 된다 근데 150회의 횟수제한이 있어서 10만원씩 150회를 넣는게 유리
소득공제가 있어서 240만원까지는 공제혜택 받을 수 있다
민영은 납입횟수 제한 없이 금액과 기간이 중요
근데 1순위는 기본조건이고 가점이 높아야 한다 국민이든 민영이든 무주택 기간, 가족 수, 가입기간
가점제는 힘들고, 추첨제를 노려볼 수 있다
즉, 10만원씩 꼬박꼬박 넣고, 민영이 되면 한번에 마저 넣으면 된다.
https://www.cardif.co.kr/ko/life-stage/for-safe-start/my-dream-my-house-all-you-need-to-know-about-saving-for-house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8073368i https://blog.toss.im/2020/11/02/finance/life/for-housing-subscription/
프리랜서 세금
기타소득 세금 8.8 사업소득 세금 3.3
세금 종류
종합부동산세
- 주택 등 일정금액 이상 금액으로 소유 시 일정금액 초과분에 대해 내는 세금 (19년 현재, 주택 6억 이상)
증여세
- 대가 없이 받는 재산에 대한 세금 (1억 이하 10%)
상속세
- 사망 시 양도되는 재산에 대한 세금 (1억 이하 10%)
양도소득세
- 재산 소유자가 재산을 양도했을 때 발생하는 이익에 대한 세금 (세율 쌤)
종합소득세
- 연말정산 시 계산되는 세금
부가가치세
- 재화 구매 시 발생하는 세금 (10%)
소유권이전
자녀에게 양도하려는 주택의 시가를 얼마로 정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세법에서는 거래일 전후 3개월, 즉 6개월 동안의 매매사례가액을 시가로 정하고 있다. 만일 문씨가 자녀에게 양도하려는 주택이 아파트라면 같은 단지 내 유사한 아파트의 실거래가격이 기준이 된다.
준비물
- 등기부등본
-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서
근저당권 말소?
stock app
- robin hood
- stash
주식을 하는 기준
세계는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주식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가장 잘 이용할 수 있는 도구다 은퇴 전까지는 월급으로 살 수 있다
기업 제품에 대한 영향 파악 기업 재무재표 확인
자본 이익 가격(시가총액)
- 100억 자본으로 10억 벌면 ROE 10%
- 100억 자본에 시가총액 비율 PBR
- 이익 대비 가격 PER. PER = 주가 / EPS
- EPS = 이익 / 총 주식 수 = 주당 이익
- 시장 평균 PER 10정도
- EPS(주당 순이익) 높을 수록 좋다.
매출액, 당기순이익, ROE, 부채비율, 유보율, PER, PBR
- 부채비율 - 부채 / 자본. 낮을수록 좋다. 50% 이하 양호, 평균 40%
- 유보율 - 잉여금 / 납입자본금. 높을수록 좋다. 500% 이상 양호
Check date
실적발표 배당날짜
Invest like vc company
To know company goal Company plan Item Direction Check a ceo
Sell a little, buy a little Divide different invest My work area
매출액 = 영업이익 + 생산 비용 + 마케팅/영업 비용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차이가 크면 세부사항 확인 필요 당기순이익은 순수하게 회사가 앞으로 쓸 수 있는 금액? 남는 금액? 부채비율
시장 전망 직원 만족도 투자 의욕
Stock
잘 아는 분야를 선택하고 네이버 재무재표 정도만 확인하고 그 기업의 제품을 써보기
- 블록체인 : 세종텔레콤, 위메이드, 투비소프트, 한컴위드
- 클라우드 : *KINX, 메가존클라우드(비상장), 이노그리드(비상장), *카페24, *가비아
- 기술 : *다나와, *다날, x이스트소프트, 베스핀글로벌(비상장), *더존비즈온, *비즈니스온, *비트컴퓨터
올드: 나무기술, 파수, 시큐브, 라온시큐어, 드림시큐리티, 케이사인, 갤럭시아컴즈 롯데정보통신, 엑셈, 솔트룩스, 코리아센터(쇼핑몰), 데일리블록체인, 유라클, 다우기술, 알서포트, 한빛소프트
배당주
성장전망이 좋으면 배당 받기 좋다? 배당률
배당금 수익률
배당일 배당지속성
주식 평가지표
기업개요 매출구성 재무분석 현금흐름
다트들어가서 사업보고서 들어간 다음 감사의견이 적정인지 본 후
- 상장기업의 경우 cam이라고 감사인이 작성하는 회사의 내부재무이슈들을 정리.
- md&a 라고 경영진이 작성하는 재무이슈들 있음
- 거기에 붙은 주석들 찾아가서 읽어보면 재무제표 봤다고 해도 됨
단기간에 시장의 유동성으로 액면가가 계속 바뀐다
언제 사고 팔아야 하는가 파는 것은 필요할 때, 기업에 큰 위기가 왔을 때 사는 것이 어렵다 가격이 떨어지면 사라고 하는데 매일 볼 것도 아니고, 이슈가 있어서 떨어지는 것도 아닌 시장의 변화로 떨어지는데 떨어졌다고 바로 사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떨어졌는데 안 사는 것도 이상하다
10년에 한번 증여 비과세
2천 2천 5천 미주식
주식 익절 시 세금 덜 내는 법. 1년단위로?
- 연간 2천 이상 시. 배당 포함. 국내,외 합쳐서. (종합과세)
- 23년부터 5천?
- ISA 는 200까지 비과세 (이건 기본 세금 15.4%를 비과세 해주는 것)
- 해외주식은 연간 250까지.
- 200+250 까지는 매년 수익실현하는게 좋을듯? ISA 만기 시 포트폴리오 재구성
집 언제 살 것인가
35살에 1억가지고 4억 대출하여 5억 집에서 살면 50살까지 얼마를 더 내고 살게 되는 것이고, 얼마씩 내면 되는가
집에 돈을 쏟아부으면 투자할 돈은 없어진다고 보면 된다
집으로 재테크하고 싶은 생각 없고 내 집만 살 수 있으면 되는데, 지금 추세로 집값이 오르면 내가 살 집을 아예 못사게 되나? 예전에는 부동산 안오른다고 한참 앓는 소리 했던 것 같은데, 다시 정체시기가 올까
주식으로도 인플레이션만 이길 정도만 바라고 단타는 절대 하지 않는다
집을 사고 전세를 주어서 그 돈으로 주식에 다시 투자
하는 방법도 있다
일본 버블
은행에서 대출하는 금액은 어느 정도가 되면 위험해질까 국가에 영향을 줄 정도는 얼마인가 일본은 왜 집값이 떨어졌는가 공실 증가로 부동산 업자들이 돈을 갚을 수 없게 되고 은행은 돈을 못돌려받아서? 대출 규제로 부동산 업자들이 매물을 뱉어내고, 매물이 쏟아져서 부동산 하락
공매도 제한이 풀리면 주가가 떨어지지 않을까 (2월)
그 이후에 떨어지면 사도 되고, 안떨어진다면? 그래도 사야겠지?
주가는 미래의 이익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반영하는 것 같다 현재의 이익도 상당한 영향이 있고.
- 공매도 제한이 풀리는 것이 연기되었다.
- 5월, 부분 재개가 되었는데 막 급락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제도도 개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