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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맞추기

중용, 딜레마, 조화, Balance

Created: 2020, 11 11 >Updated: 2025, 12 30

Balance

균형을 잘 잡는 삶을 인생 철학으로 삼고 가면 되겠다

잃을 것을 걱정하게 되면 내가 할 수 있는 종류가 제한된다.

나를 낮춰서 내가 어디로든 움직일 수 있게 하면 좋겠다

권위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체면을 구기는 상황이 생기게 되면 이성적으로 판단 하지 못하고 시야가 좁아진다. 일본장교가 부하의 작전지적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그 지적이 타당했음에도 그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아서 전투에서 지게 된다.

묶이면 고인다. 언제라도 털어낼 수 있도록 한다.

권위, 소유욕

가진 것이 있으면 잃지 않기 위해 자유가 제한된다 정보를 가지고 싶은 것은 소유욕인가? 지적 호기심인가? 현실적으로 돈이 어느정도 있어야 생각할 자유가 생긴다 무소유가 진리가 아니라 적당히 가지는게 삶의 자유를 더 갖는 것이다 잃어도 되고, 나를 옭아매지 않는 정도로 가지면 되겠다

모르는 것을 알아야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경제학에서 고전주의에서는 세상을 확실성이 있는 것이라 봤는데 그 이후 만들어진 이론인 케인즈학파 등에서는 세상을 불확실성이 높고 복잡하다고 한다. 과거에는 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더 많은 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몰랐었음을 알게 된다.

모르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멍청해보일까봐 가만히 있는 것은 권위를 잃지 않으려고 생각의 폭을 제한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 vs 모른다고 하고 떠넘기는 것

모르는 걸 같이 알아가자고 항상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물어봤을 때 떠넘기려는 것처럼 안느껴졌으면 좋겠다

아직 어느쪽이 더 나은 가치인지 모르겠는 것들. 딜레마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어떤 관점으로 아래의 양쪽 사항을 고려했을 때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을까

아래의 내용은 나열식으로 쭉 적혀있어서 알아보기는 힘들지만 이렇게 적은 이유는 나중에 그 두가지 고민의 사례를 계속 모았을 때 사례가 쌓이면서 그것에 대한 판단이 잘 되지 않을까 해서 모아본다.

일단 시작하는 것 vs 가볍게 밑그림을 그리고 하는 것

  • 처음할 때 확실히 봐두고 하면 일을 두번 안해도 된다
  • 한번에 끝내는게 좋은 일이 있고 계속 보면서 살을 붙이는게 좋은 일이 있다
  •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 안된다
  • vs
  • 같은 일을 반복하면 상기시킬 수 있다(책읽기)
  • 작업전에 1분만 준비하던가 이전상황을 기억해내본다
  • 처음에 완벽할 수 없으니 빠르게 한번 하고 다시 돌아보는 게 더 좋다

두가지를 어떻게 동시에 할 수 있을까

일단 시작하는 것,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 5분 안에 할 수 있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 vs 가볍게 밑그림을 그리고 하는 것. 전체적인 부분을 한 번 그리고 하는 것

한번 허용하면 계속 반복된다 vs 한번의 예외는 있을 수 있다

  • 다이어트할 때 잘 참다가 한 번 거하게 먹으면?

쉬운단어

  • 교육의 가치 vs 몰라도 괜찮아

쉽게 하는 것

쉬운 것으로 현혹하는 우민정책과 쉽게 접근 가능하게 하는게 한끗차이같다

솔직하지 않은 것과 방어적인 것

2in1이 좋을때가 있고 미니멀하게 하나의 기능만 집중되있는게 좋을 때가 있다

모두가 쓰는 것에 대해 뻔한 것과 표준으로 퍼져있는 것

형식을 안지킬 때 가치관의 차이

  • 어 독특하네? vs 아니 왜 기본을 안지켜?

반목 무관심?

확장 vs 개선

  • 작게,제한적으로 만들고 확장하는 방법
  • 널널하게 만들고 개선하는 방법

공개하는 것이 더 좋은결과가 나올까, 숨기는게 더 좋은결과가 나올까?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 것과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의 사이

  • 합리적 의심
  • 상대방이 나의 고통을 알면 힘들까봐 내 고통을 숨기는 것

익숙해지는 것과 지겨워지는 것

  • 20년 동안 계속 한 일을 그만뒀다가 다시 할 때
    • 지겨워서 하기 싫은 경우가 있고
    • 눈 감고 해도 잘하는 경우가 있다
  • 훈련이 되는 경우와 계속 닳아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

써도써도 적응이 안되는 경우 vs 적응이 되는 경우

적응 vs 능률 상승

  • 노트북 마우스, 터치패드 불편?
  • 없는 것에 적응 vs 있으면 능률 상승
  • 그림을 타블렛이 아닌 마우스로 그리는 것은 적응의 영역이 아니다. 사용하는 도구가 달라져서 새로 입문하는 것이다
    • 쓰다보면 좋아지겠지가 안될 것 같다

칭찬

칭찬하면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열심히 하는 타입 vs 칭찬하면 으쓱해져서 마음을 놓는 타입

피그말리온 효과

칭찬은 사람을 그에 맞는 행동을 하게 해준다

근데 우쭈쭈 해주면 버르장머리가 없어진다

통제 vs 유도(?)

강력한 법과 처벌을 통해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 방법과 의식적으로 사회적 규범을 따르게 하는 방법에 대해 어느 방법으로 유도하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아이에게 휴대폰 사용을 하게 하는 대신 부모가 모든 것을 감시하는 앱을 설치하는 방법과 휴대폰 사용은 무엇이든 할 수 있게 하고 안좋은 것에 대한 주의를 주고 자율적으로 맡기는 방법 중. 감시를 당하게 되면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vs 너무 자유롭게 두면 정서적으로 악영향을 주는 매체에 노출되게 된다 통제에는 닿지 않는 영역이 있게 되고 교육을 통한(안좋은 경험을 통해서든) 깨달음에는 지속되는 행동이 생긴다 부정청탁방지법으로 3만원 이상의 선물을 못하게 되었다 이 법이 있기 전에 사과박스로 대표되는 뇌물들이 있었다 부정청탁방지법이 생긴다고 해서 뇌물을 막기보다 뒤로 흐르는 돈을 공개적으로 쓰도록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겠다 뇌물은 어떻게든 들어간다고 생각되는데 뇌물을 안 주고 받는 사회문화가 되는 것이 좋겠지만 생각에서나 가능한 얘기인 것 같다 규칙을 강하게 하면 지키던 사람들은 더 강한 규칙을 따르게 되고 안지키던 사람은 어디라도 안지키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다 라고 한 프로그래머가 코딩 프로세스를 얘기하면서 얘기하였다

신입에게 페어 프로그래밍을 시켜야 한다 vs 시키면 안된다,

  • 코드와 친숙해지는 시간이 단축될 것이다.
    • 맞춰가는 게 실력이다.
    • 잘 맞는 페어를 맞춰줄 수 있다
    • 페어프로그래밍이 그것을 할 수 있다.
  • 시키면 안된다, 같이 하는 사람에 맞추려다 아무것도 못한다.
    • 기존에 아는 범위다 다르고 맞춰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 시간 낭비다.
    • 회사 자원 낭비다
    • 교육과 적응기간이면 충분하다

스탭바이스탭이 적용되는 곳과 아닌 곳

  • 전쟁 게임을 하다가 실제 총질한다? 비현실적
  • 취미로 토토를 하다가 크게 건다?
  • 바늘 도둑이 소 도둑된다?
  • 일기 쓰다가 소설가된다?

조심스러운 생성 vs 무작정 생성 후 정리

이것 저것 따져보고 도입하는 것은 속도가 늦고 동력이 딸릴 수 있다. 무작정 생성 후 정리하는 것은 정리하는 리소스가 필요하다. 고르고 골라서 최소한의 것만 유지하려고 할 때도 있고, 일단 리소스를 모아두고 정리하는 방식을 선호할 때도 있다.

건축과 애자일

건축에서 지형을 파악하고 환경을 파악하고 난 후에야 설계가 되는 방식이 떠오르는데 애자일하게 한다고 일단 뼈대를 만들어놓고 상황에 맞춰 변화를 주는 방식은 주먹구구의 느낌이 난다.

설계의 분산이라면, 초기설계는 길어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눈앞에 닥친것에 급급한 것과 눈앞에 닥친것에 집중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주먹구구와 애자일의 차이는?

다음 단계로 가는 시기

현재 단계에서 버거운데 다음 단계를 가긴 힘들다. 완전 숙달을 하고 다음 단계를 가면 늦다. 적당한 숙련도에서 다음 단계로 가서 적당히 고생하면 빨리 는다. 목표를 세우고, 중간 중간 평가지표를 세우고, 빠른 평가를 받아야 한다

주먹구구와 점진적 개선의 차이

깊은 고민, 다시 돌아왔을 때 내 집, 계속 정리정돈

현상 처리 급급, 더 복잡하게 만든다,

눈에 보이는 것이 주류를 대표하는 것 vs 눈에 안보이는 것이 주류인 것

주변에 일어나는 일이 주류인 것 주변에 일어나는 일이 특이 케이스인 것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

귀찮게 하는 것 vs 잘 챙겨주는 것

문제를 회피하는것

  •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넘기는 것
  • 문제를 일으키고 모르는 척 하는 것
  • 문제를 일으키고 잘 넘어가는 것

상투적인 것과 의례 하던 것 vs 관성있는 것, 표준적인 것, 익숙한 것

매너와 과거의 관행의 차이

창작물에서 느껴지는 사람과 만났을 때 느껴지는 사람이 다른 느낌이 있다

나만 알기 아까운 vs 나만 알고 싶은

작은 것을 확인하느라 전체를 봐야하는 상황은 막으면 좋겠다

약을 주문대로 포장하는 과정에서 다 포장을 했는데 원래 딱 비워져야할 약 1상자가 남아있다면 그 남은 1상자 때문에 전체를 확인해야 한다

용두사미

처음에 크게 준비했다가 점점 뒤로 갈수록 정성이 떨어지는게 있고 처음에 조잡했다가(정성을 들였지만) 갈수록 다듬어지는게 있다

우뇌형, 좌뇌형

https://see-wind.tistory.com/m/577

우뇌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좌뇌는 세부적인 것을 본다는 의견

우뇌, 좌뇌의 구분이 꼭 맞지 않더라도 이렇게 명확하게 구분지어서 스위칭을 해야한다는 의견은 명료해서 받아들이기 좋은 것 같다

관조와 선형적

  • 좌뇌 우뇌
  • 전체적 구체적

분류를 하는 것이 좋은가 안하는 것이 좋은가

축구에서 공격수, 수비수, 미드필더를 나누었었고, 그 후 토탈사커가 유행하며 역할은 나눠져있지만 활동범위가 늘어났고 그 후 미드필더 안에서도 선수별로 세부적으로 역할을 나눴었다가, 그 역할마저 선수가 고정된 역할이 아니라 경기마다 역할을 왔다갔다 하기에 이른다

확장과 축소가 반복되고, 크게 보면 오히려 자연스럽게까지 보인다

언제봐도 좋은것과 보다 보면 질리는 것의 차이

치밀하게 짜여진 영화, 책

  • 틀을 딱 짜놓고 맞춰서 만드는 작품과 상황에 맞추는 작품
    • 틀을 딱 짜놓고 맞춰서 만드는 작품
      • 마블 시리즈?
    • 큰 흐름만 정해놓고 맞춰가며 찍기
      • 고레에다 히로카즈
      • 홍상수

효율과 욕심 사이에서 잘 서야겠다

소유하려고 하면 욕심이 생기고 묶이게 되고 시야가 좁아지고 속이 좁아진다

새로운 것이 일반화 되는 것

새로 나온 것 중에는 사라지는 것도 있고, 일반화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일반화가 될 새 것을 기존 사람들이 저게 될리가 있나 이럴 때도 있고 사라지게 될 새 것을 기존 사람들이 저건 완전 최고야 이럴 때도 있다

전문화 고도화 vs 통합, 융합

세상이 복잡해짐으로써 전문화되고 고도화 된 분리가 필요한가? 분리는 자연스러운가?

분리 이후 융합하는 사이클이 자연스러운가 Think#문과 이과

고도화

세분화돼서 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으면 그 분야에 대한 컨텍스트가 많이 쌓여서 고도화가 된다

주먹구구와 애자일의 차이는?

간단 vs 복잡

한 눈에 보기 편하게 하는 것 주변을 필요한 것만 딱 놔두는 것 간단하게 요약하는 것 주변에 자주쓰는걸 놔둬서 바로 쓰는 것 어디에 뭐가 있는지 정리해놔서 바로 쓰는 것

복잡함은 현실에 존재하니까 복잡한 구조에 익숙해 지는 것 계층적 구조를 이해하는 것 깊은 단계를 생각하는 것 두 수 앞을 내다보는 것

물건의 개수를 줄여서 찾기 쉽게 하는 것 많은 개수 중에서 쉽게 찾는 것

자주 쓰는 것들은 접근 단계를 줄여야 한다 메뉴 - 선택 - 선택 이런식이면 안된다 주머니 안에 지갑 안에 뭔가를 넣으면 접근성이 떨어진다

적당히 가져야 한다. 무소유와 소유욕 사이

융통성과 기회주의, 철새, 이럴때는 이랬다가 저럴때는 저랬다가

온고지신과 꼰대

옛 것의 좋은 것을 잘 받아들이는 것과 옛 것에 생각이 갇혀 변화하지 못하는 것

일관성과 규율의 경계

함축적으로 담는 것과, 구체적으로 뚜렷하게 표현하는 것

둘 다 가치있다

한자나 시처럼 함축적으로 담을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일 때가 있고, 소설처럼 뚜렷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 매력적일 때도 있다

a to b to a again

a에 있다가 a가 너무 싫고 b가 하고 싶어서 고민끝에 b를 갔는데 b에 가보니 별로여서 a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다. a가 싫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a가 사실 좋은곳이었는데 다른 곳이 더 좋아보여서 갔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있고 a가 안좋은 곳이지만 b가 더 안좋아서 차악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는데

후자의 경우 b를 원했던 이유를 다시 생각해봐도 a로 돌아가게 되겠지? a의 안좋았던 점을 다시 생각하고 b를 원했던 이유를 생각해도 a로 돌아가게 된다면 a는 좋은 곳인가? #balance #human

인터넷 실명제

개인정보 유출 표현의 자유 침해 가입 시 일일이 인증해야 하는 번거로움 동명이인, 도용 문제 실명 내놓는 기자들 중에도 무분별한 쓰레기 기사를 내놓는 등 실명화의 실효성 없음 vs 악플의 책임 건전한 인터넷 문화

인터넷과 실제 세상은 구별되는 것인가 실제 세상에서는 익명화가 가능한가

포털사이트의 댓글창 폐지. 이것이 진정한 표현의 자유 침해가 아닌가?

피고를 활자로만 보는 판사, 그러자 않기 위해 싸우는 판사가 있을 때

나를 활자로만 보지 말라고 하면? 나를 활자로 안보기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하면?

한 사건을 보고 뒤에 일어날 일에 대해 염려하는 것

vs 딱 그 상황만 고려하는 것

다음에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전의 상황에 비추어 보는 것 vs 각각의 상황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것

한 사건을 보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냐고 초기에 싹을 잘라야 한다고 하는 상황이 있고

비슷한 상황이 나올 수 있지만 그 사건은 그 때 가서 다시 평가하면 되는 상황이 있다

법은 판례를 잘 참고한다 vs 각각의 상황은 여러 변수가 있어서 일반화 하면 안되는 경우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vs 사람은 반면교사, 절치부심, 타산지석을 할 수 있다

구멍 뚫린 항아리에 물 담기 vs 점진적 개선

치우쳐진 가치들. 내가 한쪽을 좋아하는 건들

다른 사람의 말과 나의 생각

아래 내용에 대해 헷갈려 했지만 이제는 결론이 났다. 자기의 중심을 잘 잡고 자신의 에고를 살린 상태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나에게 맞게 받아들이면 된다. 내가 맘에 들면 받아들이고 내가 아니다싶으면 아닌거라는게 성숙한 사람에게서는 유효한 것 같다. 나 다워지라는 말이 요즘 시대에 나오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이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도 많이 고민 하는 듯.

  •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 vs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 Feedback의 범위
  •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유연 vs 다른 사람의 말에 영향 받지 않는 강한 에고
  • 줏대가 없는 것과 다른 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이는 것의 차이
  • 오픈 마인드
  • 다른 의견을 듣는 것, 이상한 글을 안보는 것
  • 한 책에서 마치 이 책의 나온 것이 진리라고 으스대며 말한다고 해도 그것을 거부할 필요는 없다
  • 시어머니질
  • 불편러와 불편함을 제기하는 것의 선
  • 불편함과 검열
  • 자기중심적과 중심이 없는 것

simple vs neat

  • If there all white, but you have that need yourself it’s white, it’s neat
  • 심플함과 휑함의 차이는 어떻게 만들어 내는가
  • 가득 찬 곳에서 필요한 것만 남기면 심플함.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적게 두는 것은 휑함

차례차례 vs 덧칠

하나씩 끝내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법보다 덧칠하는 방법이 좋다 근데 밑의 단계가 안되면 그 다음 단계로 못 가는 경우도 있다

점진적 vs 긁어부스럼

긁어부스럼을 두려워해서 시도 안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시도해야한다. 실패가 아니라 안되는 방법을 알게 된거다.

  • 당근메일 - 직관력은 기억 하는게 많으면 는다.
  • 강유원 인문 강의 - 잘 알아야 할 수 있다
  • 성급하다
  • 긁어부스럼
  • 누울 자리를 보고 어쩌고
  • 내 행동을 망설이게 하는 안좋은 말들. 행동하고 고치는 것이 더 낫다. 하지만 그 행동이 선을 지켜야한다.
긁어부스럼을 두려워한다

어떻게하면 이를 막고 적극적일 수 있을까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은 싫어했는데 사실 같은 의미였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기준을 세우고 행동을 하면 실패했을 때 조정을 통해 개선할 수 있는데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컨텍스트도 너무 다양해서 기준이 항상 달라질 수 있다 #balance

공략법을 보는 것과 경험을 통해 하는 것에 대한 결과의 차이

  • 레퍼런스를 따르는 쪽이 나쁜게 아니었다.
  • 공략법이라 하면 수학 문제집에서 답지를 보고 안푸는 것을 생각했는데, 수파리에서 수에 해당하는 것이 될 수 있겠다. 답지를 보는 것은 답만 보고 어떻게 된 건지 생각을 안하는 것이 문제이고, 다음에 조금 변형된 문제를 만났을 때 대응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데, 공략법을 보는 것은 그 전반을 빠르게 이해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게 해주는 지름길이 될 수 있겠다.

게임 공략

공략이라는게 있어서 처음하는 방식과 공략을 보고 하는 게임은 플레이가 전혀 달라진다 게임을 반복하면서 공략이 생기게 되는 건데 게임이라는게 반복적인 작업이 많은데 반복을 재밌게 할 수 있게 되기도 한다

  • 참고: 풍훤, 임기응변,

둘 중에 하나를 포기하고 하나라도 확실한 것을 선택하느냐 vs 조금 양보하고 두 가치를 적당히 버무린 것을 선택하느냐

상황에 따라 다르겠다

  • 양보한 가치가 두고두고 아쉬울 수도
  • 두 가치가 적당히 괜찮은 조건인 것이 있을 수도

다양성

Variety if somewhere has many choices of the store, people want to go there. if the store has many choices of contents, I want to go there.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

규칙과 충성심의 시대에서 자율과 능력, 다양성, 창의성의 시대로 변하고 있는 것 같다.

완벽한 이론은 없기에 다른 의견이 생기고, 그 의견으로 인해 기존의 이론도 개선된다. 다른 의견을 마음에 안든다고 배척하면 그 이론은 발전할 수 없고, 빈틈은 메워질 수 없다. 그래서 의견은 수용되어야 하고 그것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제약 없이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분위기가 더 좋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이다.

경직돼있는 회사에서는 생각도 갇힌다는 것의 반례이기 때문

개인으로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다른 사람과 공유를 한다면 더 나은, 더 편한 삶을 살 수 있다.

인간은 사회와 더불어 살면서 내가 굳이 요리, 과학, 생산을 하지 않더라도 그것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은 사회적으로 살게 되고, 사회적으로 살아 가는데 있어서 개개인은 모두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지킬 수 있는 규칙을 만들게 되었고, 이는 법 뿐만 아니라 관습, 도덕이라는 추상적인 가치가 나타났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각자의 내면,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예외 상황이 생기게 되고, 각자의 인생에 비추어 세상을 바라보기도 하고 인간은 모든 정보를 그대로 기억할만큼 똑똑하지 않아서 자신에게 맞춰 효율적으로 기억하며, 때로는 직관적 사고를 하게 되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많다. 객관적으로 한 걸음 떨어져서 세상을 보는 것은 어려운 것이고,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반 사회적 인간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

내로남불은 자연스럽다 현재의 감정에 휩쓸리면 머리로는 불륜은 나쁘다라고 생각하지만 마음은 이미 끌림에 넘어가있기 때문에 그 끌림을 떨쳐내기는 힘들다 현재의 감정보다 이성을 택하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고 떨쳐내기에는 너무 매력적일 것이다 그렇기에 더욱 조심해야한다 지금 끌리는 것만 좇기보다 기존의 삶을 더 소중히 여기고 살면 좋겠다

과도한 우려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적지만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을 걱정하며 불안해 하는 것 조심하고 비상상황을 대비하는 것은 좋지만 불안 속에서 사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면 불안할 수 밖에 없다 불안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과도한지 안 과도한지는 어떻게 판단할까

룰의 빈틈

룰의 빈틈을 파고드는 사람은 영리한 것인가 비겁한 것인가 편법을 쓰는 사람은 비겁하다고 하지만 그 사람은 아무런 책임을 물지 않는다 그래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이용해야 한다는 생각들이 깔려있다 편법과 법이 허용하는 부분의 차이가 명확하지 않다

Think of my own that write in the note is just own me. it can be wrong.

so, I need to communicate with people and check my think.

Exploration#쉬운 것부터 해야한다

3단계 중첩

노트를 2단계 중첩으로 쓰고 소스코드 폴더 구조도 2단계로 하려고 했다. 근데 고 스탠다드 레이아웃이 3단계로 되있는 것을 보고 확장할 필요가 있겠다 싶다 생각의 깊이도 2단계로 제한하던 것을 3단계로 해야 더 깊은 생각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기대가 있고, 고려해봐야겠다.

모으기보다 나누기

수집하고 아끼는 것도 좋지만 나눠주고 적게 가지는 것도 가치있다. 내 것을 아끼려고 하면 옹졸해진다. 베푸려고 하면 내가 커진다.


조잡함 vs 조화로움

중복은 싫은데 노트에서는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분포해야 리마인드가 된다. 어떻게 하면 조잡하지 않고 조화로울 수 있을까. 연출력의 차이. 영화의 조잡함과 조화로움은 연출가의 능력에 달렸다.

GPT에 물어보니 조잡함은 '무계획의 복잡함'이고, 조화로움은 '의도된 다양성'이다.

  • 조잡한 것
  • 조화로운 것

불균형 - 비구조적이거나 의도적이지 않은 것 주제가 일관적이지 않고 튄다 리듬이 없다

한옥에 스틸 식탁

전혀 다른 성질인데 이질감이 드는게 아니라 조화롭게 또는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것 한옥에 스틸재질에 식탁 엄청 큰걸 뒀는데 조화로워보이는게 엄청 어려울거 같은데 대단하다

깊이 넓이

데브옵스는 개발팀들 간의 통합과 협업을 잘하자는 의미로 나왔다. 넓이를 넓히자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백엔드 엔지니어에게 운영도 하라고 맡기는 업무의 확장으로 느껴지면 거부감이 드는 것이 당연하다. 넓이를 넓히는 것도 힘들다는 것인데, 넓이와 깊이를 어느 정도로 조절해야 효과적일까

도구를 쓰기 위해서는 사용 방법을 알아야 한다 사용방법은 메뉴얼을 통해 순간 순간 필요한 것을 알아낼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복잡한 도구는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져야 하고 공부도 해야한다 복잡한 도구를 직관적으로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료는 인터넷에 다 있으니까 누구나 전문가가 되기 쉽겠다 생각했는데,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도 전부 파악하기 힘든데 프로그래밍 분야를 문서 몇 개만 읽고 알기는 더 힘들다는걸 깨달았다 자료를 잘 정리하고 세부적으로 파고들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장고 프레임워크 하나조차 제대로 정리하려니 규모가 너무 커서 압도된다. 하물며 한 분야는 더욱 막막하지 않을까

깊은 지식, 깊은 이해는 복잡성이 아니라 명백함이다 복잡하게 마무리되는게 깊은 지식이 아니라 명료하고 직관적이게 마무리 되는 것이 깊은 지식이다

초보자적 단순함과 전문가의 단순함의 차이가 무엇일까

프로그래밍의 구루들조차 좋은 코드는 복잡한 코드가 아니라고 한다

전문적인 분야를 파는게 더 나은 능력과 결과가 만들어진다 관심도를 좁혀 그곳에만 집중할 수 있고, 넓은 곳을 모두 채우는 것보다 좁은 곳을 채우는 게 쉽다. 근데 넓은 분야를 파고 싶은 마음도 놓지 않고 관심을 가져야겠다

석사 박사영역에서는 아주 세부적인 분야를 깊게 공부한다 국과수는 각 장비 및 인력이 특정 전문가로 분리되어있다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누군가는 한 언어에 대해서도 제대로 모르면서 다른 언어를 얕게 안다고 별로라고 한다

세분화되어야 더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고 그 속에서 다시 넓게 연결된다 깊이가 없으면 넓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도 세상의 모든 부분을 알 수 없다

데브옵스는 다시 개발자들이 서로 협업하고 통합하는 환경을 조성하려는 문화다

차근차근 해야하는게 있고 여러 단계를 왔다갔다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기능 개발은 커밋 시에 알아보기 쉽게하기 위해 한 기능씩 개발하고 전체 소프트웨어는 설계, 구현, 평가를 계속 왔다갔다 하며 해야 한다 예전에는 소프트웨어도 단계별로 하려고 했으나(워터풀) 짧은 주기로 전체를 반복하는(애자일) 방식이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된 것 같다

글로벌 스탠다드와 자가구축

조선시대 때 상평통보를 안쓰고 중국화폐를 안 쓴 지혜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확신 갈라파고스화 일본의 독특한 pc와 휴대폰

휴대폰 충전 케이블이 usb c로 통일된 것 웹이 http 통신으로 계속 쓰이는 것

자기 안에 갇혀있는 사람을 꺼내야 할 때가 있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해주게 해야할 때가 있는데

친구가 내가 봤을 때 이상해보이는 상황에 놓여있을 때 그냥 지켜봐줘야할 때와 얘기를 해줘야할 때를 잘 판단할 수 있을까

훈련과 혹사의 차이는?

철은 사용하지 않으면 녹슨다 위장은 죽만 먹으면 약해진다 근육은 자극을 주어 강화시킬 수 있다 관절은 닳는다

기타

공개해야하는 정보가 있고 공개하지 말아야할 정보가 있다

대부분 공개하는 것이 좋지만 공군에서 있었던 성폭력 연관 사실을 다른 부대에서 알고 있는 문제처럼 공개되면 안되는 정보도 있다 학교 성적도 공개하다가 반발이 많았다

긍정

긍정의 주의할 점

  • 긍정이 낙관이 될 수 있음
  • 자신에게 가혹해질 수 있음
  • 현실적으로 바라보지 못할 수 있음

20세기는 타인을 착취했다면 21세기는 자기자신을 착취한다. 그래서 고갈시키고 우울증으로 자주 나타난다

빨간책방 2화 낙관에 대한 비관

논리적으로 일일이 설명하기 vs 믿음을 주기

인간관계에서는, 논리적으로 설명해야만 납득하는 것도 답답한 부분이 있고 그냥 다른 이유 있으니까 이렇게 해줘라고 하는 걸 듣는 것도 답답한 부분이 있다. 다른 이유 있다고 말하면 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안들어줄 것은 없다. 같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게 됐는지 천천히 찾아나가도 되고. 이게 근데 업무에서는 뭔가 그런 이유가 있겠지 하고 넘어가면 문제가 생긴다. 애매한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하고 궁금한 부분을 해소해야 한다. 그렇다면 감정적 소통의 상황과 논리적 소통의 상황을 구분해서 논리적 소통이 필요할 때 감정적 호소를 하지 않도록 상황을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겠다. 근데 이게 질문에 대한 본질적 대답이 아니다. 믿음을 준다는 건 또 다른 영역이다.

함부로 해야하는것(아끼지말고해야하는것)과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하는것

자극으로만 낸 자극

김은 자극이 엄청나서 조미료를 다 때려넣어서 맛있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맛집에 가서 맛을 내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 -> 김은 자극이 엄청나서 조미료를 많이 쳐서 맛있는거라 생각했고 다른 음식도 이처럼 조미료맛으로 맛있는 건 인위적이라서 맛이 있어도 진짜 맛이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맛집에 가면서 느낀 건 조미료가 어떻든 맛을 잘 내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어떤건 합치면 좋고 어떤건 하나에 집중하는게 좋을까

  • 폰이 하나로 합쳐줘서 좋았는데 다시 하나씩에 집중하는게 좋다
  • 업무용 툴이 하나로 다 합쳐졌으면 좋겠다
  • 분산된 걸 잘 통합해주는게 필요할 듯
  • 버티컬 사이트와 통합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