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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

Created: 2020, 12 15 >Updated: 2025, 12 30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먼저 얘기를 귀로 듣고 마음으로 들어주고 반응하고 내걸 말하기다 상대방의 좋은점을 끌어낸다 사람 그 자체에 대해 대화한다

말이 잘 통한다는게 어떤 것일까

포용력

  • 의견 조율이 잘 되야 한다

  • 관심사가 비슷하고

  • 고집 부리지 않고

  • 재치가 있고

  • 여유가 있고

  • 집중력 있고

  • 칭찬과 호감표시는 처음 보는 사이에 친밀감을 높여준다

  • 약간의 유머로 자신을 낮추면 친해지기 좋다

잘 듣기

  • 듣는걸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듣는게 아니라 잘 들어야 한다

인터뷰이는 듣기만 하는게 아니다

  • Listening -- friendly, vibe, similar interesting
  • Speaking -- Think my voice and delivery

설득은 무엇인가

설득은 어떤 경우에 하는 것인가 설득이 아니라 가르쳐먹으려 들 수 있음에 주의

내뱉어야 피드백이 들어오고 피드백은 발전을 만든다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의 시대를 지나 가만히 있으면 잘못을 알 수도 없고 발전할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 더 큰 것 같다.

그동안 말을 아끼는 것이 가치있다 생각했는데 잘못된 말이라도 그 잘못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더 나아질 수 있는데 아무 말도 안하면 제자리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

추궁이 아닌 질문을 해야한다

가슴 아픈 말

말이라는 게 그저 말 뿐일 수도 있지만, 되게 상처가 되는 말은 신경을 써서라도 피하는 것이 좋겠다. 당연한 얘기지만...

농담은 상대방이 진짜 결핍을 가지고 있는것에는 하면 안된다

상대방이 잘할거같은걸 괜히 놀리는건 농담이 된다 근데 그러려면 상대를 알아야 한다

편하게 얘기하는 법

상대의 수신을 안정시킨다. 그리고 이야기를 한다 부탁이 있으면 상대방의 마음을 안정시킨 후 얘기한다

기분 상하지 않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익혀야겠다 확대해석을 조심하자 이중성을 띌 수도 있지만 조심하자 뇌에서 생각해서 입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남의 장점을 잘 말해주면 좋겠다

유대감은 상대의 경계를 완화해준다

같은 이스터에그를 공유하면 유대감이 올라간다 그곳의 문화를 공유하면 유대감이 올라간다

소중한 사람을 위할 때 사람은 좋은 일을 할 수 있다

소중한 사람이 많으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마냥 좋은 것을 쫒는 것은 막연하다 소중한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좋은 행동을 만든다

인질 구출 시 인질범도 대화로 풀어나간다고 하는데...

상대방을 알아봐주고 공감해주고 들어주고

비즈니스 협상

좋은 태도

행동에 이유가 있어야 한다 반대를 할 때는 대안을 제시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의 마음가짐

고정관념, 편견을 멀리 오픈마인드 낮은 자세 둥글둥글 쉬운 표현 수신 칭찬 존중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서로를 존중할 수 있다

  • 나도 나를 모른다
    • MBTI, 타로, 기타 성격 테스트는 흥미롭다. 나를 알려주니까
  • 남도 나를 모른다
  • 태어나서 내가 살아온 동안 겪은 것도 다 안다고 할 수 없다.
  • 그 상황이 닥쳤을 때 그동안의 정보를 모두 활용할 수 없다.
  • 뭘 모르는지도 모른다
  • 제품 추천 시에 어떤 게 필요한지도 모른다
  • 내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 좋은 걸 보고 뭐가 좋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뭘 하는지보다 왜 하는지를 전달하면 서로 넓게 생각할 수 있다

고양이 측정법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고양이 사진을 보고도 기분이 안좋아진다면 감정에 크게 문제가 생긴 것으로,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풀 필요가 있다.

사람을 대할 때

모두 각자의 장점을 갖고 있다. 장점을 찾으려고 하고 내가 그것을 배우면 좋겠다.

Reasonable, emotion, 대안을 제시한다

open mind

말할 때 감정을 담으면 듣기 쉬워진다

꾹꾹 눌러담은 말보다 어떤 말이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하고 말하는 게 더 현실적이다

자기 얘기를 하는 것

자기얘기를 하는것
듣기힘들게 늘어지게 말하는것
사전설명이 필요한것을 말하는것

자기계발서의 뻔한 얘기들을 들으면 반발심이 생긴다

관심 없는 얘기를 계속하는게 문제

감정표현 더하기, 공감부터 하기, 관계에 대한 대화로 풀어가기
군대, 축구 얘기를 하는걸 싫어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이런식으로 한 주제에 길게 얘기하는것에 방어기제가 있었던 것 같다. 군대, 축구 얘기가 문제인게 아니라 관심 없는 얘기를 계속하는게 문제다.
적당히 눈치봐서 관심없어 보이면 다른 주제로 넘어가면 되지 무조건 한 주제에 대해 길게 얘기하는걸 피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관심없어 보이면 공통관심사로 다시 풀어나가면 된다

대화

티키타카가 안됐다 다음 질문 생각한다고 지금 얘기에 대해 생각을 못했다. 현재에 집중하고 몰입해야 한다. 그러나 애초에 어떤 말을 들으면 대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만다. 의미없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아무 얘기도 안하면 결국 대화는 끊긴다. 영화에서 외삼촌 앞에서는 가서 아쉽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가고 나면 '이 시간에 와서 민폐야'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연출을 비슷한 것을 이전에도 봤었는데 그 때는 아 저런 장면 별로다 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사실은 앞에서 솔직하게 말해서 기분 나빠지면 저런 말을 굳이 왜 해 라고 생각하면서 기분 상해했다. 이중적인 모습을 또 발견하게 되어 다행이다. 의례적으로 하는 말이라고 나쁜게 아니고, 솔직하게 말해준다고 기분 나빠할 필요도 없다. 고마워해야할 것들이다. 의례적인 말은 되도록 안하고 싶지만, 대화를 위한 대화를 안하고 싶었지만, 최소한의 매너가 될 수 있겠다. 내 진심이 뭔지 모른다.

  • 벌새를 보고 #movie

생각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

먼저 동의하고 공감해주고 다른 사람들의 그럴만한 사정도 한 번 짚어주고 다시 동의해주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의 그럴만한 사정을 한 번 더 생각해줄까

다른 사람들의 그럴만한 사정을 알고 있어도 그냥 기분 나쁜건 어쩔 수 없는걸까

육아 대화법

아이에게 잘 말해주는 게 평소에 대화하는 것에도 유용한 방법일 것 같다

타인의 마음을 알아봐주는 거

가치 있는 사람으로 대해주는 거

아이는 부모가 좋아하는 것을 하려고 한다

아이가 24시간 내내 이쁠 수 없다

한번 말해줬다고 바뀌지 않는다 천번 만번 전달해줘야 한다

육아관련 책이나 강연을 들으면 그 때는 이해가 되는데 실제로 하기가 힘들다 #이상과현실

https://www.youtube.com/watch?v=iqDZH5-auZQ 부모와 자식이라는 위치를 상정해놓고 아이를 대한다는 이야기도 하신다

넘지 말아야 할 인간의 도리를 알려줘야 한다고 한다

  • 아이에게는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어른들끼리는 그 선을 알기 어렵다
  • 친구를 밀어서 상처를 입힌 상황에서, 밀면 안되는거야 라고 훈육해야한다고 하신다. 근데 밀면 어떻게 되는지 직접 생각하게 해서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깨닫게 하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긴 하다
    • 근데 또 즉시 대답을 해야하는 상황을 유도해놓고, 답을 정해놓고 그 대답을 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 그 상황에서 납득시키기보다 그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공유해서 스스로 납득하도록 하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그런 상황에 맞는 창작물을 잘 알아놓으면 좋겠다

육아의 최종 목적은 독립

우리가 어린 시절에 어른들로부터 듣고 싶었던 말

대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살피자

윈스턴 처칠은 순간적으로 받아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수천 수가 넘는 시 외웠다고 한다

대화

리액션을 더 잘해야겠다 사실 위주의 대화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좀 더 호응을 생각해야 한다 어제도 좋아하는 기분에 더 맞춰줬어야 했는데 자꾸 걱정을 앞세웠다. 오늘도 이야기 진행에 더 호응 해줬어야 했는데 반박하는 말을 언제꺼내지 생각만 했다. 내 말은 나중에 또 꺼내면 되고 일단 흐름에 맞추면 좋을 것 같다. 이야기를 끝내고 싶으면 반박하면 된다.

첫 대화는 어느정도 개선된 거 같은데, 그 뒤가 문제다. 두번째부터 잘하는 것도 또 생각해야한다. 관계를 새로 맺는 것을 안하다가 하게 되어서 배우게 되었고, 이제는 새로 맺은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배울 차례다.

자기방어가 나를 소극적이게 만든다

감추고픈 상처 때문에 자기를 꾸미게 된다

그냥 말을 들었을 때 느꼈던 감정이 있으면 그걸 그냥 말하면 될 거 같다. 답만 딱 하려고 했던 경향이 있는데 오히려 감정도 같이 전하는게 더 좋을 거 같다. 이게 내가 하는 축구 플레이와도 비슷해서 신기했다. 어차피 재밌으려고 하는 축구니까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되든 안되든 해보면 되는건데 자꾸 패스만 하려고 했다. 패스 빠르게 주는게 좋은 상황도 있지만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가 있으면 해도 된다. 너무 남을 의식하려고 하지 말자.

차분하게 침착하게 여유롭게

  •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짧게 영상으로 말하기 연습

멍청해 보이는 걸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잘 안된다 남의 눈치를 안봐야 하는데 본다 안봐도 된다 근데 사람을 대할때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한다

자기방어 기제 극복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함으로써 미래에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 열등감을 컴플렉스로 삼을게 아니라 원동력으로 삼아야한다

플랜을 준비해야할 때와 아닐 때 시간을 채워야하거나 해야할것이 명확할때는 준비를 철저히 하면 좋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러 갈때는 사람이 목적을 위해 만나는게 아니라 순간에 집중하고 즐기러 가는거라 준비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여행은 순간을 즐기는 것과 목적을 띄는 두가지명이 다 있는데 이 부분은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갑자기 쏟아내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더라 발표를 하면 뭔가 확 영향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없고 오히려 내용도 잘 전달이 안된 것 같다 전달은 천천히 서로간의 앎의 상태를 정렬하고 나서 얘기가 진전되야 통하지 갑자기 때려부으면 이해도 안되고 전달도 안된다

코드를 맞추고 진심을 공유하고 감정과 사실을 나누고 상대방의 마음을 숙고하여 말한다

두루뭉술하고 하나마나한 얘기는 할 필요 없다. 마음에 담기지 않는다

말을 잘하고싶다

말로 현혹하는게 아니라 떠벌리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대로 잘 전달되게 말하고싶다

기승전결

기승전결의 기는 시상을 일으키는 단계. 말할때도 시상을 떠올리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맥락

같은 맥락속에서 대화하면서도 맥락 밖에도 있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 다채롭게 대화하면서도 좋은 방향성으로 대화의 질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최강록

과묵하지만 소극적이지는 않음 말을 하지 않아도 내공이 있음 까칠하지 않고 소극적이지 않은 중간

조용하지만 까칠하거나 고고하거나 도도하지 않고 소극적이지도 않은 따뜻하고 나다우면 된다

최강록의 언어도 모으면 좋겠다

소통

소통 뜻 :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음 ex 서로의 의견 소통이 잘 이루어지다

소통이 긍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잘 이루어지다라고 수식이 되는게 긍정적인 것 자체도 잘 만들어나가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같아서 어려움이 느껴진다

나와의 소통도 있다 -> 내면의 준비가 되어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