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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l Experience

How to prevent failure again

Created: 2020, 05 06 >Updated: 2026, 05 21

Fail Experience

  • Before setting check state
    • Time is enough
    • If had problem, there's haven't backup. Big problem
  • Two more thing I do at once. It is hard. Don't do that
  • 내용을 안보고 복붙만 했다
  • 데이터를 신경을 안썼다
  • 테스트 후 원복을 제대로 안했다
  • 코드 수정 후 확인을 하지 않았다
  • c 드라이브에 있던 mx 드라이브가 포맷으로 날라갔다
  • onetab also dropped..
    • 또 멍청...
  • I have removed onenote document directory. then can't sync onenote.
  • 방울토마토를 떨어뜨렸다. 걸쳐진 물건이 움직이는 것을 신경안쓰는 탓..
  • go wasm 테스트하다가 붙여놓은 코드 제대로 확인안하고 돌려서 컴터 뻗음
    • whenever import external library go to freeze
  • forgotten food's expire date

nvme 를 사서 호환성이 떨어진다

기존 노트북과 새로 살 노트북에 모두 사용하기 위해 m.2를 찾은 것인데 nvme와 sata의 차이를 찾아보고 둘의 작동방식이 다름을 알았음에도 이렇게 호환이 안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무언가 어댑터가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다 역시 또 끝까지 생각 안하고 막연하게 나둬서 문제가 되었다.

내가 생각한 것을 내 삶에 적용 못시키고 있었다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을 쌓길 바랬으면 알고리즘에 대해 자료를 모으고 측정가능한 목표지점을 세웠어야 했는데 전혀 그러지 않았다

백업 전략을 세워야 한다

오늘 미디어 폴더가 날아갔다 앞으로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 때 이를 되돌리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미디어 파일은 용량이 너무 커서 백업을 하면 디스크를 두배로 먹게될 것이다 두배로 먹되 최신의 백업만 남겨도 될 것이다 개발용 폴더는 수시로 백업이 되야하고 최신 뿐만 아니라 일정 기간별로 기록도 남아 있어야 한다 워크스페이스는 github에 저장하고 drive에도 백업한다 개발환경파일 등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마음에 걸린다

벽에 벽지가 약하다는 것을 간과하고 양면테이프로 돼있는 걸이를 벽에 걸어서 벽지가 찢어졌다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곳에 뒀는데 다음 날 그 봉투가 뜯어져서 바닥에 널려있었다. 근데 내가 뜯은게 아니라고 그냥 모르는 척 했다. 내가 챙겼어야 할 부분이었다.

일을 큰 그림에서 바라보기

상황: 분명 잘 동작하는 건지 확인하는 질문을 받았음에도, 다시 확인해보지 않고 직감적으로 맞다고 얘기하고 그냥 넘어갔다

잘못된 점: 질문에 제대로 고민을 하지 않고 대충 답하고 넘어감

고칠 점: 질문을 받으면 고민을 하고 확인을 하고 대답한다.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주변을 돌아보기

problem solving

  • faced problem
  • return to before change
  • change each one
  • find exactly problem
  • solve

blog/Deploy_ERP_server_story#missed items


Uncategorized

이곳은 1년 이상 보관하지 말자. 옮길 수 없으면 지운다.

2025


1학년 입학하는 아이에게는 어떤 말이 도움이될까 어떤게 의미없을까

  • 별거 없다

해방

  • 무엇에 대한 해방
  • 나는 해방되어있나?
  • 내가 무엇의 노예일까

인간경험이 많은 것에 자격지심 연애에 자격지심 있는걸 인정하고 넘어서면 된다

개똥이라는 이름에서 다정함을 느끼는 황인찬

정보과잉 속 영어를 배움으로써 얻는 정보량 책을 읽음으로써 얻는 정보량을 생각하면 영어를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은 아니다

남성다움과 자상함

KUMS 인프라

  • 개발환경
    • nextjs - tailwind
    • hasura
    • rds
    • beanstalk
  • 어따 배포하지
  • 자바를 jar로 배포하는게 나을까 docker로 배포하는게 나을까
    • jar를 container로 감싸게 되는데
    • 실행하는 코드를 dockerfile 안에 넣어놓을 수 있다
  •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이 아닐 수 있다
    • 관리 차원에서 관리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진다고 꺼려할 수 있다
      • 근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리를 한 곳에서 할 수 있어서 좋을텐데
  • gitlab에서 eb client 쓸 방법
  • 캠페인 연동 시 문제가 생길만한 부분이 있을까
    • 캠페인 모니터링 로직
    • 캠페인이고, lastSendAt이 이전시간이고, 메시지상태 3000, 메시지리절트 상태 1000
    • 이렇게 되면 캠페인이 연동이 됐는지 여부는 알 수가 없다
      • 그래서 연동이 안된걸 몰랐다
      • 연동이 되야하는걸 다 됐는지 알려면?
  • 람다로 배치 돌리기
    • 람다가 디비에 접근해서 배치를 실행시켜주면 배포가 편해질까?

2025년 노트

쇼핑몰

  • 첫 방문 시 간단한 취향 조사
  • 단순한 첫화면
  • 사용자 맞춤 추천
  • 근데 다른 사용자의 구매근황도 공유
  • 내리막 설계 이론으로 기획전 구성

코오롱의 방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쓸 수 있을까 그냥 디비만 띡 붙인다고 쓸 수 있는게 아니고 그걸로 또 뭘 할지가 필요하다 버티컬 AI는 범용 AI가 가질 수 없는 특화된 데이터를 갖고 있는 회사의 데이터로 특정한 무언가를 해줄 수 있는 것

  • 출처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 모르는건 추가질문하고
  •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파악하고 진행하고
  • 상관관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스스로 학습하게 하고
  • 근데 그런 인사이트를 스스로 계속 간직하게 되는게 가능한가? 아니면 문서화해서 벡터화하면 되는건가? 무한히 커져도 되나?

작은 프로젝트화. 람다화. 작게 자르고 연결하기를 잘하면 될까

휴대폰으로 티비 리모컨 하는 방법

  • 의도적으로 리뷰를 안남기먼 정보가 공유되지 않는다

내 삶의 피드백루프

측정과 개선 A/B 테스트 지표

콘티 미로 대시보드

분류에는 계층적 분류도 있지만 대상의 속성의 차원이 여러개일 수 있어서 그 차원별로 병렬적 분류를 할 수도 있다

실제 노트에서는 다른 주제로 넘어가면 다른 색으로 쓴다

사진은 문서당 10개 정도만 넣고 너무 많은것도 안좋을듯 이 숫자는 좀 더 생각해보자

일로써의 아웃풋은 연봉인데 연봉을 올리기 의해서는 드러나는 성과가 있어야 하고 성과는

검색어를 노트에 적고 검색하는건 좋은거 같다

웹에서는 리액트를 쓰든, wasm를 쓰든 결국 최종 출력물은 HTML이다. + js,css

script 보다 workflows를 활용?

jenkins, github action, travis에 상관없이 ci를 실행하게 하려면 스크립트로 단계를 만드는게 좋을까? 근데 스크립트를 안쓰려고 ci툴을 쓰는건데...

workflow 실패 시 에러 메시지와 함께 피드백 주는 방법 확인

시맨틱 버저닝에서 버그 픽스와 피쳐 추가가 같이 있으면 버그 픽스 태그 따로, 피쳐 추가 태그 따로 올리는게 맞지 않나?

가볍고, 의존성 없고, 쉬운 설정 및 이동이 가능하며, 피드백 루프를 개발 프로세스에 잘 녹여내는 시스템 구축을 지향하며,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험과 개발자가 신뢰할 수 있는 개발환경 구축을 만들고 싶습니다.

확장하기 쉽고 자동화 된 개발 환경을 구축해 개발 시에는 서버 신경 안쓰고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구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접수 -> 수거 -> 입고 -> 배송중 -> 배송완료

엑셀 업로드 작업은 S3업로드 -> 람다가 엑셀 파싱 -> SQS에 등록 -> 백엔드 전송

키네시스 발송 로직은 그대로 두고 배치 동작을 여러개 조회해서 실행하도록 해도 되지 않을까? 어차피 메시지별 작업은 필요하다 차이점은 메시지리절트를 한번에 모아서 업데이트하냐 마냐 여부

systemd immutable infrastructure

레디스 메모리 터지면 문제 발견할 방법은? elasticache 엑셀 읽는 것도 메모리 문제 생길 수 있음

  • 바쁜 업무 속 문서를 최신 상태로 유지시킬 방법은?
  • 업무 세세하게 확인하고 검증할 방법은?
  • 카오스 엔지니어링
  • 자동화
  • 다음 회사는 도서관련 도메인이면 좋겠다
  • git pre-commit을 이용해서 lint나 개발 검증단계를 추가하는게 어떨까

개인적인 처리 희망 작업

  • 에이전트 만들어서 학습시키기

  • 개인 kubernetes 환경 운영

    • n8n부터 띄우고 놀고 싶다
  • 변경된 코드에 대한 테스트를 빠르게 실행할 방법

    • 로컬 -> 유닛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후 생성
    • 스테이지 환경에서 테스트를 빨리 할 방법은?
  • CKA 자격증 ✅ 2026-05-21

    • kuberntes cheat sheet
  • docker dagger plus

IDE 에서 git의 기록이 남아있어서 언제 변경된 건지는 확인이 쉬운데, 삭제된 코드에 대해서 알려면 그 파일의 히스토리를 확인해야 하는데, 이것 말고 변경 내역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을 방법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