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ing
주제선정부터 노하우, 번역 시, 영상 및 이미지를 사용할 때 참고할 사항까지
Created: 2020, 03 17 >Updated: 2026, 05 05블로그 소개
- AI를 통해 얻은 컨텐츠를 절대 그대로 가져오지 않는다
- 한 문서에 10,000 단어 이상 넣지 않는다
- 하나의 문서는 명확한 흐름이 있어야 한다 한눈에 어떤 내용일지 그려져야 한다
- 만다라트 구조 안에서 문서를 제한한다
- 내가 스스로 계속 퇴고 할 수 있도록 한다
내 블로그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
- 노트를 작성하면서 이전에 작성했던 것들을 까먹어서 적어놨던 걸 전혀 사용하지 못하거나, 뿔뿔이 흩어져있어서 찾기 어려웠던 점이 노트 관리의 어려운 점이었다.
- 전체적인 틀을 만다라트로 구성하고
- 만다라트로 구성할 때 유의한 것은 나를 8개의 주제로 나누어야 한 것이다
- 그 안에서 주제별로 위키 데이터를 계속 쌓고
- 쌓인 데이터가 충분해지면 내용들을 정리해서 하나의 글로 만든다
- 하나의 주제는 여러 소주제를 가지고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밸런스라는 주제의 위키가 있으면 그 아래에 여러 밸런스에 관한 데이터를 모아서 모인 데이터 중에서 관련 있는 것들을 하나의 글로 다시 작성한다.
- 이렇게 함으로써 나는 노트를 어느 주제에 넣을지 계속 머리 속에 그려넣을 수 있고 글을 다시 재검토 하면서 머리 속에 상기 시킬 수 있다.
-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바라는 점은 어떤 주제에 내가 관심이 있는지 만다라트로 머리속으로 그릴 수 있고, 각 주제에 대해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게 만드는 것이다.
- 야구선수 오타니의 만다라트 계획표를 보고 영감을 얻어 9x9의 표에 주제와 제목을 엄선하여 정리하는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같이 일하고 싶은 개발자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8가지 필요한 조건들을 정했고, 다시 그 조건에 해당하는 제목들을 골라서 생활에서 겪은 것들을 모아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다른 영역에 대해 알기' 라는 주제가 있는데, 이 주제에는 창작자에 대한 글이나 느낀 것을 모아 놓았습니다. 창작자들에게서 받은 영감을 모아서 저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 제한을 적절히 하여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 포스트를 많이 쓰는 것보다 꼭 필요한 주제만 뽑아서 그 주제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더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고정 된 8가지 제목의 글을 업데이트 하는 식으로 노트를 적고 있습니다. 새로운 생각이 생겼을 때 새로운 글을 쓰기보다 기존의 글을 개선하는 것이 더 잘 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이 한정된 주제로 깊이를 끌어내고 싶습니다.
- 하나의 글이 되면 독자 타깃, 문체가 정해져야 한다. 중구난방하거나 아무나 보라는 식의 글은 안 읽힌다. 조잡하지 않고 조화로워야 한다. 위키는 내 것이고, 블로그는 독자의 것이다.
- 꺼내보게 만들게 하고 싶어서 전체 주제를 잡아놓고 그것을 계속 디벨롭 시키도록 노트를 구성했다
요약
- 8 x 8, markdown 기준 1000줄 이하, 200자 1분 기준 30분 이하로 유지하면서 응축.
- 읽으면 머리에 그려지도록 가독성이 좋은 글을 지향
- 내가 알게 된 것들을 나의 언어로 작성하여 공유
주제 선정
- share experience
- 1 page ~ 2 page
- easy
- review need Usage tip
- with cartoon or picture Journal#Writing technique
- 선택지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가 궁금할 것이다
Post
- Digital_Content
- Life_Tracking
- Decision Monitor Size
- 100k concurrent server
- Streaming_server
- My_space
- Note_Management
- EKS_terraform
- Spring_TestCode
AI 와 함께
- 하나의 그림으로 정리하고 그걸 설명
- 컨텐츠 만드는데 필요한 최소 설정 리스트업
시리즈
- 밸런스 한 꼭지를 주제로
- 그 주제에 맞는 에피소드나 생각나는 걸 적으면 되지 않을까
무엇을 쓸 것인가
-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나의 경험
- 인터넷에 널린 이야기 말고 내가 겪은 이야기
- 나만 알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뭔가를 설명하기 위해 추가적인 개념이 있을 경우
그 개념을 먼저 설명한 뒤에 원래 설명을 한다 vs 원래 설명을 하고 그 개념을 뒤에 붙인다
프로젝트를 직접 해봄으로써 새로운 개념을 알게 되는게 더 쉬운 것 같아서 원래 설명을 먼저하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다.
읽고 싶은 제목
- 관심 있는 키워드
- 호기심 유발하는 제목
- 질문만으로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게 아니다. 궁금할만한 이야기를 하면 그것에 대해 궁금해하면서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
어떤 주제를 사람들에게 전할까
하나의 잡지를 쓴다고 생각하면 미니멀 테크 데스크 개발 자동화 효율화 환경에 나를 던져야 내가 움직인다
노트를 읽어서 어떤주제로 블로그 하면 될지 지피티에게 물어보기?
read per minute
- 200 word per minute.
책 1권 - 200자 원고지 800-1000장
20만 글자 200 단어 1분 1단어 3-4자 > 애매한 기준 1분에 800자 10분에 8000 60분에 48000 4시간 분량
8 * 8 64개의 목록 1개당 240/64=4분 남짓
블로그 글 아이디어
- My choose experience
- 기술 히스토리 search and writing bloging
- Experience sharing
- erp 하면서 고려했던 것들, 겼었던 것들 정리
- 홈페이지 구성요소에 대한 글 블로그 첫글 (블로그 아키텍처)
- tdd를 어떻게 공부해나갈지도 기록해야겠다
- 메모리의 지역성. 위치별 속도 차이 부터 시작해서 캐시, 메모리, 리스트 속도로 비교
- 내 개발 기준
- 배우고 있는 것들
- 배운 기술들을 쉽게 풀어내기 (유용한 기술을 쉽게 풀어내기)
- 모나드 커링
유튜브 아이디어
- 디지털 라이프 : 아날로그 아이템 없이 디지털로 다 해결하려는 것을 담는다
- 21세기 관객 : 비슷하게 IOT 까지 확장하고 21세기에 살아서 좋다 싶은 것들을 담는다
favorite
desk setup what i use day tracking home automation minimal travel setup what's in my bag tech gadget good application note taking
Item List
- program(develop)
- program(non-develop)
- tech gear
- clothes
- travel pack
- Home item
블로그
블로그를 리뷰를 보는 공간이 아닌 내 디지털 자산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나의 애장품을 큐레이션 하는 느낌으로 쓰고싶다 지금 갖고 있는 것 에센셜한 것들만 딱 올려놓기 영어로도 올리기 작성 시 가이드 보고 올리기
블로깅
개인적인 감상,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글 블로그 글이 찾아서 들어갈때는 서론을 굳이 안읽고싶다
근데 그 주제에 처음 접할때는 서론이 필요하다
여행 동선 지도에 표시하는법
- https://www.tripline.net/,
- earthtory.com,
- https://www.google.com/maps/d/?hl=ko,
- https://travelmap.net/
노하우
단순한거에 집중해야한다
- https://mysetting.io/slides/tech-blog-survival-strategies-writing-in-the-google-era
-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쳐내야한다
- 글쓰기에 수많은 가이드와 정보가 있겠지만 중요한 것에만 집중한 것에 더해 불필요한 것은 의도적으로 쳐내는 느낌이 있다.
지양해야하는 글 = 추천할 가치가 없는 글들
- 완성되지 않은 문장들로 작성된 글
- 개인 노트를 그대로 공개한 글
- 직접 작성한 내용이 없는 글
- 설명보다 코드가 긴 글
- 링크만 모아놓은 글
딱 내 블로그 얘기같아서 뜨끔뜨끔 2000자 ~ 20000자
아직 좋은 글이 별로 없는 적당한 범위의 키워드를 정한다!
- 파이썬 > 키워드 > 파이썬 array 타입의 reverse 함수 사용법
- 파이썬 배열 관련 함수!
블로그 글 쓸 때 요소
요약 설명 관련사항
wiki blog 문제점
한 문서에 담고 있는 내용이 많아서 검색해서 들어올 때 원하지 않는 자료들을 봐야한다.
계속 수정된다는 것과 원하지 않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음을 알려줘야겠다.
노트 구조 소개 노트 리마인더를 주간 리포트 보내기 데이터베이스에 보내는 내용 저장하기 bold는 헤더에 쓰이고 있으니 진짜 볼드로 강조한 내용은 하루키의 책처럼 위에 점을 찍는게 좋겠다
자료 정보 지식 지혜

문서

정보제공(정보공유) 알림(알아주면 감사) 요청(반드시)
뉴스기사(포스트) 에세이 문학
inspired
- by john grib for vimwiki to blog
- ohtani for mandarart table

번역
번역시 고민 요소
원작자가 쓴 용어를 그대로 쓸 것인가, 편한 용어로 퉁 칠 것인가
- 영어에서는 같은 표현을 안쓰려고 하는 반면, 한국은 그렇지 않다
- 원작자가 다른 영단어도 있는데 굳이 그 단어를 썼다면, 그 단어를 그대로 써주는게 원작자의 의도를 더 살리는게 아닐까?
용어사전. 용어를 직역할 것인가, 비슷한 용어를 끌어올 것인가
의역을 통해 잘 읽히게 할 수 있지만 원작자의 전하는 바와 달라질 수 있다 의역을 하면 그 시대에만 한정되는 언어로 쓰여질 수 있다 그 때는 좋아보였지만 갈수록 빛을 잃는 문장이 될 수 있다
원문의 형태와 같게 하는게 좋을까? 긴 문장은 긴 문장으로 번역?
- 형태를 유지하되, 어투는 한국식으로 바꾸는게 좋겠다.
번역체
인터넷에서 자동 번역된 것들이 많아서 제대로 독해가 안되는 경험을 많이 겪었기 때문에 자동 번역된 느낌이 드는 글들은 거부감이 확 든다.
수파리의 관점에서 번역
번역할 때 파파고로 먼저 돌리고 내가 다시 다듬는게 그리 나쁜 것은 아닌 것 같다.
작성자가 작성한 글의 맛을 살리기 위해 문장의 길이는 최대한 맞추는 방향으로 해야겠다(쉼표, 마침표). 대신 번역투 느낌은 안나도록 최대한 신경써야 한다.
영상
For just video that my log
-
Use only the phone. No accessory. No Lighting.
-
No edit photo.
-
No footstep
-
Speedy
-
video sound volume different in same people play-list. If I make video, need check this
-
재치있는 구독요청 짤방 중간컷 넣으면 귀엽다
확인할 것
- 눈에 본대로 표현
- 주제를 가지고
- 안정감 있게
- 프레임에 주제에 집중하되 프레임 바깥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프레임에 갇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 아웃포커싱으로 주제를 나타내는 것 좋지만 다 나왔으면 좋겠다
- 인위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원래 있는 것의 다른 시각으로 나타내면 좋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조심해야겠다
- 필터를 안쓰고 싶다
- 조명과 사진 필터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
- 글은 중간 중간 사진을 배치, 영상도 중간 중간 B컷을 배치하고 화면 바뀌면 구도를 변경
영상에 들어갈 구성요소
- navigator
- subtitle
- floating current subject on left-top
- quickly
Cinematic
기본기
- 장면
- 컷
- 장면과 컷을 미리 글로 정의해놓고 컷에 필요한 b컷이나 인서트를 체크리스트로 관리한다
- 5초마다 컷 전환
- 줌
- 다른 각도 30도 이상
미니멀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
- 컷편집
- 자막 (영상보다 0.2초 늦게)
- 와이드에는 맥락 자막
- 영상 가이드 자막 (좌측 상단에 안내 자막) 넣어주고 싶음
- B컷 삽입, 효과자막 추가
- 전경 사진 3~5초 후 라이브 영상
- 와이드 -> 이동 -> 디테일
- 장소를 들어가고 나가는 장면을 넣어주면 스토리라인이 잡힌다
- 배경음악, 효과음, 폰트 템플릿화
- Pretendard / Noto Sans, 흰색, 그림자 약하게, 강조는 노랑
- bgm 한곡, 볼륨 -30~35db
- 하루 10컷만 찍는다
- 조회수 잘나온 영상의 제목 뽑아서 벤치마킹
- https://www.remotion.dev/
- 코드로 영상 만들어주는 서비스
- https://www.mapbox.com/
- 웹용 지도 커스텀하기 좋은 서비스. 줌 및 영상에 쓰기 좋음
영상
Whisper → 자동 자막
LLM → 컷 포인트 분석
FFmpeg → 컷 편집
Remotion → 영상 합성
영상에 갖춰야 할 것
- 명확한 주제
- 시작부에 어떤 내용이 들어갈지에 대한 안내
- 가벼운 재미
이미지
Drawing
그림을 그린다면 사실적, 정밀함 보다는 내가 느끼는 그 물건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
Cartoon
Font One sentence one balloon Serif San serif One ballon is egg, fill word to like yellow part Some cut has a different feel Variable feel, if every cut as the same composition. It is boring
설명을 그림(표, 코드) 위에 놓을까, 밑에 놓을까
글 쓸 때 사진은 위에 두고 설명이 밑에 오는게 좋겠다
Photograph 기본 요소
- 조리개 F
- 낮을수록 구멍 큼 빛을 많이 받아들임, 어두울 때 밝게함
- 셔터스피드 s
- 빛을 모을 시간, 느리게 하면 흔들림이 많이 들어간다
- 감도 ISO
- 낮을수록 빛에 둔감하다? 밤에는 빛이 적어 고감도 사용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
- 사진 10개에 주석다는 느낌으로 3-4줄
- 모바일 기준으로
- 사진이 남으면 간단하게 글로 승화하기
- 하지않는 것
- 구체적인 a-z 가이드 필요없음 그건 다른 블로그에 있을거임
- 하는것
- 담백
- 맞춤법
- 문맥과 흐름
- 전체적인 일관성
체험단
- 블랙키위
- 리뷰노트
체험단 템플릿
- 가게 정면샷
- 가게 내부 분위기
- 메뉴
- 주차
- 특이사항
- 맛
- 데이트 기준 고려사항
네이버 블로그 글
템플릿을 만들어서 거기에 채워넣게 해야 글이 잘 써진다 그치만 너무 템플릿화되면 볼 맛이 안난다 그래서 3가지 체크포인트를 통과해야하게 한다
- 일관성 가독성 나다움
- 술술 읽히는가 그림이 그려지는가
- 글이 혼란스럽지 않고 정돈되어 있는가
- 나의 개성, 나의 시각으로 본 것인가
소재 이야기 독자
- 소재에 대한 관심
- 스토리라인
- 뭘 보고 싶어하는가